안녕하세요. ㅋㅋㅋ
저는 지금 신도림역에서본 그 남자를 찾을려고 톡을습니다.
일단,
일요일날 만난 그 남자때문에.........
제가 요즘, 정신을 못차리고 있습니다.
시험기간인데도 불구하고.....ㅋㅋㅋㅋ![]()
음슴체로 쓸께요
암튼, 밑져야 본전으로 톡톡으로 한 번 글을 올려보겠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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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저를 소개하겠씀
저는 제가 정말로 평범하다고 생각을 하는데
내 친구들은 날보고 16차원이라고함...
왜 외계인 그런거 잇잔씀....
좋은건가
? 아닌건가..
?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저,
좋아하는 남자 앞에서는 수줍어서 말도 못하고,
괜히, 조용해지고 소심해지는 그뤈
AB형 이라는 뇨자임..하 ㅠㅠ
전 신도림역에서 그 남자를 본 뒤,
하루하루 정신을 잃어가고 잇음
암튼! 본론으로 들어가겟음
'
그 때 상황을 생각나는데로 전부 정확히 쓰겟음
ㅎㅎㅎㅎㅎㅎㅎㅎㅎ ...
START
그때의 저는 친구와 함꼐 있엇고
전 양갈래 머리를 하고 있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긔여운척 하는거 아님 이해해줘!![]()
(님드라 저 참고로 인생만물에 관심이 많은 철들은 고3임)
그때 저의 옷차림은
어두운 자주색 반팔 티셔츠 + 검은색 가디건 + 검은색 스키니 + 검은색 워커화
+ 보라색 큰가방
이엇슴 ㅎㅎㅎ
(톡되면 전신사진 오릴 생각 없지않아 잇음 ㅋ ) ![]()
![]()
(솔깃함?ㅋㅋㅋㅋㅋ 아..아닌가요?)ㅋㅋㅋㅋ
이제 신도림역 지하철 타는 곳에서 본 그 남자
옷차림을 말씀드리겟씀
(생각만해도 두근두근 거림
)
검은새과 하얀색 스트라이프로된 긴팔윗옷 +
검은색인데 왜 츄리닝 같은 바지 고거 잇잔씀
(아 츄리닝 이기도함!)
+ 초록색 가방
임
그리고 하...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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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젤 중요한 생김새를 말씀 들이겟슴!!!!꺅!!!
내가 왜 반한지 알까언냐들은?
내가 왜 설레이는지 이느낌을 알까?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연히 알꺼임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생각만해도
흐뭇함..엄마 미소 저절로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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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은
홑커플인데, 큰눈 잇지 안슴? (약간 찢어진눈 같은?)
이해 감?
상상감!!!?
그리고 높은 코ㅎㅎㅎㅎ
도자기같은 매끈한 피부에
헤어 스탈은
>>>>>
앞머리 있고 차분하고 ㅠㅠㅠㅠ
사실 그분 강동원 닮은거 같음!!!!!!
아니여도
증말 훈남!!
흔남아닌 훈남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건 어면히 제 주관적인 생각임니다.ㅋㅋ
하.. 이런훈남이 .
절 거들떠나 볼까요?ㅜㅜㅜ 역시 현실은 냉정한거겟죠 ㅠㅠ)
하 ..... 생각나는게 이것 뿐임ㅜㅠㅠ
엉엉
이 남자를 본 날은
4월 17일 신도림 역에서 대림역 쪽으로 가는 지하철 타는 곳 앞에서 1시 50분 정도에 보았음
이정도면 좀 정확거 맞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지하철 방향 잘못 탓음ㅋ
원래 홍대가는 방향으로 타야 됐엇는데 ㅋㅋ
모르고 대림역 쪽으로 가는 방향을 탐
근데 그게 더 잘된 잇이었다고봄
아니였음 그 남자 못봣을 수도 잇엇음 ㅜㅜㅠㅠ
암튼 저와 친군 몇정거장을 간뒤에야
잘못 탓다는걸 암 ㅋㅋㅋ
암튼,
저와 친구는 지하철을 탓음
하지만 그 남자는.....![]()
당연히 같은 지하철 탓음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
원츄!
속으로 완전 좋아햇음 ㅋㅋㅋㅋㅋㅋ
제친구는 서있었고
저는 앉아 있엇음 (그떄 사람 좀 많았음)
빨간색이
그 남자가 서있던곳
보라색이
제가 앉아 있던곳임
암튼 위치는 이랫음ㅋㅋㅋㅋ
제가 많이 그남자를 슬쩍슬쩍봄
(저 변대 아님ㅋㅋ
왜 여자건, 남자건, 관심좀 잇다 싶으심
자꾸 보고싶은 법이잔씀ㅋㅋ)
그리고 제가 슬쩍슬쩍 보는 중간에
가끔 눈도 좀 마주 쳤음 ㅋㅋ
(제;; 착각인가요?;; 아니죠?ㅜㅠㅠㅜ
아뇨 , 구냥 눈 좀 마주쳣다구요 별거 아니예요 ㅠㅠ)
아까 잘못 탓다고 하지 않음?ㅋㅋ
그래서 잘못 탄걸 안뒤에
신대방역인가? 신림역? 쪽에서 내릴려고
준비하고 일어났음
아니, 근데!!!!!!!!!?
근
데?/
이게 뭔일?/??
다들 짐작하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남자도 같이 내리는 거임!!![]()
ㅜㅜ 오 하나님 ㅠ
그리고 아무일 없엇음
그냥 같이 내린것 뿐임
ㅋㅋㅋ
(제가 괜히 작은거에 민감하게 반응했나요?ㅋㅋㅋㅋ)
그래도
제 친구랑 저는 약간 흥분이 고 된 상태엿엇음 ㅋㅋㅋ
암튼 같이 내렸는데
그 남자가!!!!!!!!!!!!!!
남
자
가!!!!
어디론가 사라졌음..
(또 뭐 기대했음?ㅋㅋㅋㅋ
)
전정말 슬픔 ㅠㅠㅜ
그리고 저와 친구는 반대편으로 가는
지하철이 빨리와서
정신없이 지하철을 탓음
사실 그 짧은 순간에
혼이 약간 빠진 상태라고 볼수 있었음 ....
하 지금 생각하면 제가 참 바보같음...![]()
![]()
왜 번호 따지 안땃냐구요?
사실
당연히 번호 물어 보고 싶엇음ㅋㅋ
진짜
길이라도 물어보는 겸해서
말도 걸어 보고 싶었음
근데 제친구는 트리플 A형 이고
저는 소심한 AB형인 관계로
그런건 잘 못함.....
진짜 그 남자 찾으면 친구라도 해보고 싶음 ㅠㅠ
말이라도 걸어 보고 싶음 ㅠㅠ
햐ㅠㅠㅠ 내 이상형 ㅠㅠㅠ엉엉 ㅠㅠ
제 글 봐주셔서 감사함
이거 진실임 장난으로 쓰는 글이 아님
아시죠? 제맘
저기요!!
제발 친구라도 되고 십습니다!!!!!
정말로요 ㅠㅠㅠ
하... 여자친구 잇으실꺼 같에..
상관없어요!!!
그냥 친구라도 해요 우리 ㅠㅠㅠ
댓글 남겨주시거나
메일 보내주세요 ㅠㅠㅠㅠ
(rnjswldyd2@naver.com)
* 님들 장난으로 보내면
제명이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맘 알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
휴....
이대로 제 이야기는 끗임....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ㅠㅠㅠ
언냐, 오빠들 눈으로 읽느라
머리로 생각하느라 수고했어요
저 이만 물러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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