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이거진짜 기밀인데
친구들한테 말하고 터진후에
한번 올려봅니다
처음이라서 ㅠ,ㅠ
그럼 음슴체를 쓰겠어요.
이이야기는 진짜 사실을 바탕으로 하는 것이기때문에
절때 자작나무가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등장인물>
오빠: 중3(지금은 고1)
오빠의여친: 고3(지금은 대1) 내용상에선 그년으로 나옴니다.
나: 오빠보다 한살 적음
엄마: 엄마나이 사실 몰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
1화.
내가 방학때 학원을 다녀온후 집에 들어왔음
나는 학원도 끝나고 집에 한개남은 새우깡을
내가 먹어야 겠다는 생각으로
신나게 대문을 열고 집으로 들어왔음.
<참고>
우리집은 이층집으로
일층엔 거실과 주방, 화장실, 엄마아빠방이있고
이층엔 오빠방과 내방 그리고 화장실이있음
무튼, 나는 신이나서
계단을 두칸씩이나 밟으며 주방에 갔음,
근데 신발장에 빨간 구두가 있었음
진짜 예뻤음
나는 처음엔 오빠가 나줄려고 구두를 사왔나 싶어서
그구두를 엄지와 검지로 들고
팔랑팔랑 날면서
이층에 오빠방으로갔음.
근데 느낌이 이상했음
맨날 써든하던놈의 방에
총소리가 안들림
정말어색했음
그래서 닫혀있던 오빠방문을
활짝열었음
"오빠야 나왔다"
"........."
하.....
난 못볼껄 보았음
오빠야의 여친이 방에있었음
그것도 아주찐한 키쑤를 하고있었음 ㅠ.ㅠ
그래 뭐 근데 나 어떡함?
그찐했던 흐름을 내가 깨버렸는데
내가 다시
"아 미안 계속 하던거해"
이런말 꺼낼수 업섯음.
그래서 난 그 구두를 들고
마치 죄지은 사람처럼
내방으로 뛰어 들어왔음ㅠ.ㅠ
그리고나서 잠깐의 정적후
그년이(여친)이 당황한듯
꼼지락거리더니
목을 가다듬고
어떡하냐고 오빠에게 물어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뭘 어떡하긴어떡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그장면을
100퍼
나의 쌩눈으로
안경을낀 상태로
아주정확하게 보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년은 어쩔줄 모르다가 화장실에 들어감
근데 문제는 요기서 부터임
혼자 화장실에 들어가면돼지
둘이 같이들어감.
이년이 미쳤음 ㅡ.ㅡ
나는 계속 화장실 밖에서
처다봄
둘이 아주 하는꼴에 환장을 하겠음
오빠야가 지손에 비누무쳐서
그년 손에 처발라줌
하.....
넌 손이 없니????????
어디서 모태솔로 앞에서
사랑짓을함?????? ㅠ.ㅠ
근데 그년은 조타고 오빠야
계속 엄마미소로 쳐다봄 ㅋㅋㅋㅋㅋㅋㅋ
둘이 아주 사랑이 싹텄음
그리고 그년이 집에갈려고 신발장 앞으로 감
근데 갑자기 오빠야한테 소리침
"어 내신발이 어디갔지??"
아 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눈치가 정말 없나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구두 내가 여태껏 계속 들고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어떡함 ㅠ,ㅠ
쪽팔리지만 어떡함
줘야지 시밤......
그래서 난 잽싸게 뛰어가서 그년한테 구두를 넘김
아왠지 구두에서
됀장냄새가 난다했음
그리고 그년이 갈려고하는데
오빠놈이 그년을 붙잡음
"벌써가게??? 공부하고 가지."
씨밤 뭐????
집에 더있다가 간다고???
누구마음데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난 그 구두때문에
쪽팔려서 말하지 못함
결국 그년은 오빠방에서 공부를 한답시고
둘이 같이 방으로 들어감
나는 모든일을 잇고
내방으로 들어가서 컴퓨터로 웹툰을 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년이 갑자기 내방에 들어와선
내옆에 앉음,
나는 그년한테 항상 까도녀임
나) "왜요"
그년) "너네집 이사한지 얼마안댓잔아, 내가 정리하는거 도와줄려고^^"
나는 그년이 우리집물건에 손대는거 싫었음
왠지 그년의 손길을 탄 물건은
만지기가 실은 느낌임
그래서 난 싸늘하게 말함
나) "아 필요없써요"![]()
그년) "아 그래??? 나는 니가 힘들까봐 도와주려고그랫지
그래 실으면 어쩔수 없지 나 공부하러 갈께"
그래 제발 내눈앞에서 알짱거리마라
그리고 그년은 나감
나는 순간 아침부터 아무것도 먹지못한걸 깨달음
그래서 일층으로 내려가서 라면을 먹고
다시 올라옴
근데 이상함
마치 집에 처음 들어왔을때
그묘한 느낌이 흐름
하.....
오빠야 방을 들여다 보니
이색키들이 또 뽀뽀질을 함![]()
하 ㅠ,ㅠ
나짧게 쓸라고 했는데
너무 길어서 다음편에 올릴께용
추천해주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