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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 그리고 저 긍정남이라 님들 악플달아도
이름 바꿔서 욕하는거 저 아니에요ㅋㅋㅋㅋㅋ오해노노
자꾸 성격은 못바꿨네 그러시는데ㅠㅠㅠㅠ
저 엄청 밝은애거든요?ㅋㅋㅋㅋㅋㅋㅋ
막 수술전에는 조용히살고 수술후에 나대고 그런애 아니였음
저 수술전에도 엄청 까분다고 욕먹고다녔어요
제 성격이 워낙 호불호가 확실하게 갈리는 타입이라ㅋㅋㅋㅋㅋ그래도 나쁜애는아니에요
그니까 저한테 성격드립 치지마삼ㅡㅡㅋㅋㅋㅋㅋ전 항상 밝은 김긍정임다
걍 부러우면 지는거니까 난 이겼고 악플달면 님들은 진거임 메롱ㅋ빠이 ![]()
근데 님들이 악플달아도 기죽지않고 자꾸 웃으면서 악플도 감사해요ㅋㅋㅋㅋ
악플도 다른 관심이니까요 관심가져주셔서 감사합니돠(__)(--)(__)
나 : 누나 저 톡된거 악플 쩔어요ㅠㅠㅠㅠ어ㅗㅇ엉엉
같은과누나 : 뭐 하루이틀 욕먹는것도 아니고
ㅋㅋㅋ님들..전 사서 욕먹는사람이에요!
악플따위에 기죽진않음 악플 환영 오키 오키
길거리에서 저 만나면 때린다는분
저 요즘 헬스해서 알통나옴ㅋ 까불지마요
정 때리고싶으시면 코는 때리지 마세요 얼굴이상 때리면 반칙ㅋ
재수술 시켜주고싶으면 때려도 가능
근데, 외면보단 내면을 가꾸라고 하시는분
저 솔직히 말하면 연예인이 꿈이라서 수술한게 훨씬 커요
솔직히 수술전 얼굴로 연예인 못하잖아요 지금도 딱히 연예인급은 아니지만....
그냥 제 꿈이 연예인이다보니까 수술도 더 쉽게 할 수 있었던것같아요
저 연옌 되면 안티 하지 말고 팬 해주세요
춤추면서 MR제거 가능한남자라는거 보여드릴게요ㅋㅋㅋ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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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됐다톡됐다
부끄러워요 님들 처음써봤는데 바로 톡됐음
이 영광을 새생명 불어넣어주신 제2의아버지 의느님께 돌립니다
악플달지마달지마마마마마마마마
반대찍지마찍지마마마마마마마마
저 반짝반짝 춤 되게잘춰요 (어쩌라고
)
그리고 저 훈남 아니에요
님들이 자꾸 훈남훈남 거리시니까 악플 달리기 시작함 ![]()
진짜 훈남 아니에요 저 스스로만 훈남이라고 생각할게요....
▶ㅋㅋ이거웃자고쓴건데 왜자꾸악플ㅠㅠㅠㅠ ![]()
걍 전 제가잘생겼다고 믿고다니는거에욬ㅋㅋㅋ자기자신을 사랑할줄알아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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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다 읽어보고 있는데요
수술전 사진도 괜찮다며 낫다고 하지 말아요 거짓말인거 다 알고있음 ![]()
그리고!
제가, 부모님께 손벌리지않고 직접 홈플러스에서 생선 잘라가며 번 돈으로
수술한건데 그게 왜 욕먹을일이죠?
그리고 수술한게 잘못된게 아니잖아요 왜 죄인 취급 하시는지 모르겠음
솔직히 말해서 여자분들 민낯으로 밖에 돌아다니라면 돌아다닐수 있어요?
꼭 화장 해야 돌아다닐수 있잖아요 난 화장이랑 성형이랑 비슷하다고 생각하는데!
나한테 뭐 다 뜯어고쳤다느니 그러는여자분들은
민낯으로 시내 돌아다니게해야된다고 생각합니다!!!!!!!!!!!!!!!!!!!!!!!
전 수술해서 진짜 자신감 찾고 (찾을만한 얼굴인지는 모르겠지만)
저 나름대로는 다시 태어나서 새로운 인생 살고있답니다
우리 어머니도 아들 두명키운다고 그래요
고등학교애들 만나면 제가 누군지도 몰라요
견적 뽑아주신 실장님도 못알아보셨다는 ![]()
부러우면 욕하지말고 병원 소개시켜달라구하세요 진심으로 소개시켜줄 의향있으니까!
전 당당해요 사람들이 자꾸 저보고 광희래서 이미지 겹치는거 좀 짜증나지만ㅋ;
자신감 대박이라는 댓글은 좋게 받아들일게요^0^ 난 긍정남이니꽈
그리고 저 성형했다는거 숨기고다니지않아요 오히려 막 제가먼저
모르는사람들한테까지 나 수술했다고 말하고다닐정도인데 좀 이상한가요 ![]()
무튼 성형인들 기죽지말고 당당하게 살아요
성형 안하고 못생긴사람들이 우리한테 손가락질하는게 난 더 모순이라고 생각하니까!
수술에 궁금한거 있으시면 댓글로 물어보세요 저도 광희 뺨치는 전문가임
글고 저 수술만 한게 아니라
눈이 엄청 안좋아서 라섹도 했어요
살도 독하게 뺐어요 진짜 변하려면 완벽하게 변하고싶은마음에...
근데 완벽하게 변한거같나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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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에 군대로 2년동안 유학가는 2NE1 남 입니다
제가 이 글을 쓰는 이유는 성형인들 죄인취급받지말고 당당하게 어깨피고 다니라고!
저는 2010년 9월에 성형수술 했습니다
딱히 20년동안 살아오면서 성형수술에대해 갈망한적 단 한차례도 없습니다
근데 저희가족은 좀 웃긴게, 저도 그렇지만
제가 수술한다고했을때
부모님께서는 '왜? 그냥살아' 가 아니라
'니가 돈벌어서해' 였다는 ![]()
원래 대부분 하지마라고 하시지 않나요?
저도 성형한여자들에게 거부감없어요! 뭐 연예인들도 죄다 고치고 나오는데
성형은 어찌보면 우리사회에서 당연한 결과라고 생각하기때문에 전혀 그런걱정 안함!
그냥 엄마손잡고 따라가서 눈떠보니 견적을 뽑고 있었고
또 눈떠보니 수술대 위에 오르고 있었으며
다시 눈떠보니 제가 아닌 누군가가 거울속에서 나를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사실 눈이 하도 작은게 컴플렉스라 눈만 하고싶었는데
실장님이 코까지 같이해야 세련되고 더 싸다그래서 그냥 코까지 하기로 결정함
주변에선 다들 가망 없다고 다시태어나라고 돈버리는짓이라고 저를 말렸습니다
너 미쳤냐고 넌 해도 안된다고 정말 100명이면 100명 모두 부정적으로 말했습니다
단 한명도 희망을 주지 않더군요 정말로 단 한명도
아니나 다를까 아까 판에 수술전사진 올려봤더니
수술하다 죽을수도있다고 그냥 있는대로 주어진삶에 최선을 다해 살으라고
친구랑 싸웠으면 화해하라고 견적이 13억 나온다느니 이런소리 하시더군요
그래도 저는 6개월동안 알바해서 번 돈으로 수술하고 지금 잘 살고있습니다
성형외과 3군데 돌아다니면서 견적 뽑아봤구요 대부분 비슷하게 나오더라구요
솔직히 연예인들 고치는데 가서 하고싶었는데
그런곳은 더 비쌀것같고 그냥 대전에서 제일 잘사는동네에서 수술받았어요
수술하고나니까 여기저기서 제가 한 병원 찾아서 수술, 시술, 보톡스 받으시러 가시더라구요
병원 알바 아닌데 이건 정말이였음 그 병원에서 나 표창장 줘야함 ![]()
훈남까진 바라지 않고 그냥 사람다워졌다는것에 감사하며 살아요
그래도 마음좋은분들은 훈남냄새 난다고 댓글 달아주실것만같아서 미친기대 해봅니다
여러분 저같이 생긴애들도 성형수술해서 사람소리 듣고 삽니다
저보다 못생긴사람은 없겠지만 저처럼 생기신분이나 저보다 조금 나으신분들중에
성형을 생각하고 계시다면 견적이라도 한번 뽑아보세요
수술하는건 돈이들지만 견적 뽑는건 돈안들어요 컴퓨터로 가상성형도 해주거든요
이렇게 쓰고나니까 성형외과 알바같네요 사진 올려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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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때 하지마세요 수능끝나고는 사람이 몰려서 에누리 안돼요
3월달같은 봄이나, 9월같은 가을쯤에 하시는게 좋아요 그때가 사람도 없고
한가해서 에누리도 잘해주거든요
아참 그리고 수술생각하고계신분들, 필러는 말고 보형물로 박으세요!
필러는 주기적으로 맞아줘야하지만 보형물은 한번 박으면 끝! 모양도 예쁘게 나와요
금전적인 문제도 그렇지만 전 왠지 보형물이 딱 박혀있어야 안심이 되더라구요
또 현금으로 들고가면 D.C 많이 해주니까 꼭 카드 말고 현금으로하시고 현금영수증 끊지마세요
저도 견적 330정도 나왔는데 (솔직히 3억나와도 부족할판에 의외였음 천만원쯤 나올줄알았는데)
솔직히 거기서 말하는 견적은 그냥 일반적인 견적이고
충분히 30~50 까지 에누리 가능하니까 견적나오는거 그대로 믿지마시고 거기서 흥정 꼭 하세요
저도 현금으로 가져가고, 현금영수증 안끊고 280 까지 해준다는거
우리엄마가 270만 들고가서 해달라고 에누리하는바람에 50만원이나 깎고 수술실 들어갔답니다
근데 돈 버렸다느니 이런소리 하는분들은 얼마나 연예인 뺨치는 외모 소유하고 계시길래
그런소리 하는가 궁금하니까
꼭 욕하실땐 홈피 사진첩 전체공개 해놓으시고 집짓고 욕해주세요
제가 직접 의느님으로 빙의해서 견적 뽑아드릴게요 ![]()
사진 올려드릴께요
수술전이에요 험짤이니까 임산부, 노약자 보지마세요
이때는 186cm 85kg정도 나간것같아요
그리고 수술후모습입니다
좀 사람같나요?
186cm에 70kg까지 열심히 뺐는데 요즘 다시 74~5kg 살찌는중![]()
요요조심하세요 한방에 훅가요
참고로 눈하고 코만 했어요
살 빼니까 효과 2배, 라섹하니까 눈크기 2배!
정말 사람은 살을 뺴야되는것같아요 성형만큼 효과있는 살빼기....
진짜 성형생각하고계신분들중에 살찐분들 일단 살부터 빼보시면 50%는 먹고들어가요!
악플보단 선플 달아주세요 배고파요
악플달면 나같은남자만난대서 진짜 악플다는거 아니죠ㅋㅋㅋㅋ
저 모태솔로라서 연애 글로배웠어요 전 걍ㅡㅡ 여자애들이 동성같이 편한가봐요 남자로안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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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에피소드인데
저 코수술할때 수면마취 했거든요 코수술하면 수면마취시켜요
그냥 자고 일어나면 코수술 끝
근데 원래 수면마취하면 헛소리 많이 한대요
저도 막 수면마취할때 세계여행 하고왔어요
막 이집트 보이고 난리도 아니였음
막 헛소리로 우와~ 이집트다~ 이러니까
의느님이 응 그래 이집트얔ㅋㅋㅋㅋㅋ 막 이러시고
전 수술할때 라디오에서 나오는 음악 따라불렀더니
의느님이 닥치라고함ㅋㅋㅋㅋㅋㅋ걍 조용히하라고
수술 하나도 안아파요 걍 멋져진다고 생각하면 그깟 아픔쯤이야 참을수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