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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BBK,'이지아,서태지' 사건'이건 다 국민 속이기 위한 훼이크★

김완례 |2011.04.22 21:20
조회 2,862 |추천 11

 저도 이제 집에와서

늦게서야 이 글을 씁니다

좀 더 빨리 전해 드렸어야 하는데

 

서태지, 이지아 사건이 정말 무언가를 덮으려하는지에 대한 증거

 

 

 

완전히 이상했습니다 느닷없이 말이죠

하루아침에  대스타의 결혼,이혼설이 퍼져서

3월에 잡힌 특종이 왜 하필 이 때

딱 이 때에 터졌는지?아니

터트린건지?

사실 꽤 된 사실이라지만

 순식간에 국민들을 카오스에 빠뜨릴 수 있는

이 사건을

딱 이때에 터트렸다는건

 

이상하다 생각해서 어디서 이런 사실을

퍼트렸는지 그 근원을 알고 싶었습니다

 

처음엔 그랬는데.. 

 

지금 이것보다 더 중요한게 있었죠

 

서태지, 이지아 사건이 정말 무언가를 덮으려는것인 증거

 

이 흑막은 국민을 속이는 음모입니다

 

 

 

금산분리법 폐지 통과?

미치고 팔짝 뛸 노릇

 

 

국민 속이기 위해 사용된

훼이크가 또 뭐가 있는지 살펴보니

BBK사건이 떠있더군요?

 

나라가 지금 혼란에 빠져가는데

우린지금 정부가 놓은 덧에 걸려서

 

'이지아 닷컴'이나 뒤지고있고

저도 이것저것 진상에대해 알아가면서

충격을 금치못했습니다 

 

우린 지금 국민으로서

왜 속고있는건지

제대로 알아야합니다

끝까지 잘 읽어보세요

 

 

왜 재벌들은 그렇게나 은행을 가지려고 하는가?

 

오늘 서태지-이지아 기사가 뜬 건,
bbk 사건을 덮으려고 한 게 아니라,
일반지주회사가 금융자회사 소유하는거 허용하도록 법 개정하기로
오늘 여,야 합의 한 것 때문이라는 이야기가 있군요.

이상하지요?
왜 그렇게 재벌들은 은행을 가지고 싶어 할까요?
그 이유가 있습니다.

은행은 말입니다,
사실상 돈을 찍어낼 수 있는 권한이 있습니다.
(보험사나 카드사도 금융업이지만, 제 2, 제 3 금융권은 이 권한이 없습니다)

보통 사람들은 이걸 모릅니다.
그래서 왜 그렇게 재벌들이 은행을 가지려고 하는지도 모르고요.

태평양전쟁의 사실상 주범인 일본 재벌들도
다 은행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 은행들을 발판으로 계열사를 확장하고, 사업도 확장했습니다.

어떻게 그럴수가?
현대 화폐경제체제의 핵심인 '지불 준비금' 제도 때문입니다.

간단히 말해 은행은,
지들의 금고에 1억 원만 넣고는 10억 원을 대출해 줄 수 있습니다.
대출해 주는 돈의 10%만(한국은 심지어 8%) 지불 준비금으로 놔두면
되는 마술같은 사업방식 때문입니다.

사업 확장에는 많은 돈이 필요합니다.
현대자동차 울산공장같은 공장을 지으려면 1조원이 필요하다면,
은행이 없다면 1조원을 다 어디서 빌려 오던가 내 돈으로 마련해야 하지만
은행을 계열사로 가지고 있다면,
은행 금고에 1천억원만 만들어 넣으면 1조원이 입금된 통장을 손에 쥘 수 있습니다.

한마디로,
돈 만들어내는 마술 방망이가 은행입니다.

1천억원 예금 유치해서,
1천억원에 대한 이자만 고객에게 주고,
1조원을 대출해서 이자는 1조원에 대해서 받아먹는 말도 안될 사기극이 합법인 게 은행업입니다.

그래서 유럽이고 일본이고 미국이고,
금융 자본이 그렇게나 대재벌을 이루었었고,
은행가들이 가장 부자 계층이 된 겁니다.

지들이 가지고 있지도 않은 돈을,
허공에서 찍어내서 빌려주고는,
고객이 돈을 갚지 못하면 담보로 잡은 고객들의 실물 자산을 빼앗습니다.

왜 금융업이 악마의 장사인지,
왜 금융업을 주업으로 하는 유태인들이 그렇게나 유럽에서 증오를 받았는지,

이 금융업에 대한 지식이 없으면 이해할 수 없습니다.


한국 재벌은 제대로 된 나라에서 현대에 존재하는 그 어떤 기업집단들 보다도
도덕성이 형편없는 기업집단들입니다.

그런 자들이 은행을 가지게 해서는 안됩니다.
그들이 은행을 가지면, 무슨 짓을 얼마나 할지,
상상도 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가지게 될 겁니다.

이 나라는 그런 나라니까요.


포실이야요~

 

------

뽐뿌라는 사이트에 아주 좋은 글이 올라와서 퍼왔습니다.

지금 정부는 BBK를 가릴려고 하는게 아닙니다.

금산완화법을 폐지하기 위해 가릴려고 하는겁니다. 나라가 미쳐갑니다. 한나라당은 대놓고 부자들 잘살게 하려고(혹은 지들) 발악을 합니다.

우리나라같이 비도덕적인 대기업들이 은행을 소유하게 된다면 위에 글 말대로 상상 이상을 보게 될 겁니다. 하지만 막을 수 없습니다

 

 

 

서태지, 이지아 사건이 정말 무언가를 덮으려는지에 대한 증거

 

 

 

RT @tkfjsrks: 이지아, 서태지 관련 게시물을 다수 올린 사람의 IP를 추적해보니 총 161명.... 그런데 모두 같은 기업의 IP로 확인되었다고 우리 서버관리팀이 보고했다.







BUT  그 기업이 어디인지 

저기에 있는 '우리 서버 관리팀'이 어디인지는 아직 모름



트윗을 100% 믿진 말되 일단 이런 얘기가 나온다는건 완전 의심을 놓을 순 없다는 얘기와도 같다고 봐 










and 




마이데일리 = 이은지 기자] 대중의 눈은 이제 서태지와 이지아의 5월23일 있을 예정인 위자료 청구소송 3차 변론에 쏠리고 있다.

서태지와 부부 관계를 맺어온 이지아는 지난 1월 19일 서태지를 상대로 5억 원의 위자료와 50억 원의 재산분할 청구 소송을 신청했다.

두 사람은 지금까지 직접 변론준비기일에 출석하지 않고 법정대리인을 출석시킨 것으로 알려졌다. 

이지아 측은 법무법인 바른, 서태지 측은 법무법인 수로 확인 됐다.





이번에 mb-bbk 사건 담당하고 있는 곳이 법무부인 바른이고

서태지-이지아 사건에서 이지아 측 담당 역시 법무부인 바른 임

 

정리하면

 

BBK 사건

이명박이 김경준이랑 bbk회사 설립.
               ↓
회사가 주가조작으로 걸리자 이명박이 자기랑 관련 없다함.  
                 ↓
김경준 경찰조사 받음. 
                 ↓
경찰이 이명박에 유리하게 진술하면 감형해주겠다 함. 
                  ↓
음성녹음, 메모 자료 있음. 시사인이 입수. 
                      ↓
터뜨렸는데 김경준 누나였나, 누가 아니라고 해서 경찰이 시사인 허위사실유포로 고소. 
                ↓
 근데 오늘 허위사실 유포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판결이 나옴.
예전에 이명박이 TV나와서 BBK 자기꺼면 사퇴한다고 했음
                  ↓

BBK 사건 뜨고 10분뒤 이지아-서태지 기사 내보낸걸로 추정.

그니깐 BBK 덮을라고 이지아-서태지 터트린거라고 추정.

 

그러나 BBK보다 중요한건 따로 있다는거

즉 금산분리법 폐지 법안 통과 시키려고 2단 훼이크를 푼거네요= =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106528

서명운동이 진행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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