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ㅋㅋㅋㅋ매일톡을 보고 글은 처음써보는
스물한살 남자입니다.ㅋㅋㅋㅋㅋ
얼마전 냉장고같았던 휴대폰이 움직일 일이 생겼어요 ㅜㅜㅜ츅츅츅
친구를 통해 같은 대학 한 여자분을 소개를 받았던거죠..
학교에서 그 여자분을 가끔씩봤는데
너무 이쁘시더라구요 ㅋㅋㅋㅋ이목구비가 오목조목한게 딲
제스타일 ㅜㅜㅜㅜㅜㅜ
문자도 어떻게 보낼까 ...한글자한글자 고민마저 행복이였죠ㅜㅜ
그런데 이친구가 잠이 좀 많은가 보더군요 ...............................
하루는 그친구가 오후1시쯤에 문자가 오더군요
"나이제 친구집갓다가 나갈려는데 밖에 많이 더워?"
그래서 많이덥다고 답장을 보내고 기다렸는데 ....
글쎄 하루종일 답장이없더군요 ㅜㅜ
아직 친하지도않은데 문자를계속 보내거나 전화하기도 좀 그렇고해서
그냥 언제 오는지 봤는데 ..새벽두시까지 답장안왔어요 ㅜㅜ
서운하기도하고..제가좀 바보같기도하고...
다음날 아침 8시쯤에 문자가 오더군요..
잤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솔직히 !
그때까지만해도 "역시 미인은 잠꾸러기야!암 잠을 많이자야 진정한 미인이지" 라고
제 자신을 격려했습니다..그것도잠시
그런데 바로어제 할아버지 제사때메 울산에간다는 그녀.. 피곤할까바
울산에 도착하면 문자해라고했습니다 ㅋㅋㅋ
그러고 지금까지 노연락이네여...
어쩌면좋을까요..ㅜㅜ 이 저 이여자분한테 아웃오브 관심인가요...
잘해보고싶은데 잘안돼네요 ㅜㅜ
꼭 이런일만있었던건아닙니다..문자할때는 정말 잘해주고
착하답니다..
정말 진지하게 답변해주세요 지금 이여자의 심리가 대체뭐죠..
조금이라도 가능성이 있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