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똑같은 일상이 반복되는 나의 삶!
새벽5시40분 기상!
6시25분 회사 출발~고고고!
7시부터 업무시작.!!!
흐암흐암흐암..스트레스~!다 맘에 안들엇!
어쩌다 보니 2시!
퇴근!
집에오면 2시35분!
대충 밥먹고 머리감고 청소하고 집안일 대충 하면 연이은 하품 나옴.~ZZ
몸이 말해줌!
이제 취침을 해야한다고!
6시 취침!
하루일과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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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한달..일년..계속 반복됨.
친구들 만나기도 귀찮음.
만나자고 해도 둘러댐.
왜냐면 난 이미 6시면 자야되는 몸에 익숙해져 버렸으니까...
밖에서 놀다가도 6시 되면 왠지 불안함.
이시간이면 자야하는데.이생각밖에 안드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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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 잠 너무 많이 잔다고 함.
하지만 1시간이라도 늦게 자면 진짜 새벽에 일어나는게 틀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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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겹다..이생활도...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