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짓없는 잉여녀
놀토를 맞이하여 컴퓨터와 교신하고 있음요 ㅋㅋㅋㅋㅋ
컴퓨터로 할게 없어서
할 일을 찾아내는 잉여녀는
톡을 보다가 이런 사진을 보게되었음요
왠지 모르게 휘순언니가 이뻐보임..
뭔가 조금만 고치면 훈녀가 될지 모르겠단 생각이 들었고
나름 뽀샵좀 해봤던 저는 포토샵 놀이나 해 봐야 겠다고 생각했음요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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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일 찾았다! 예
그렇게 포토샵을 키고
턱 깎고 얼굴 줄이고 코 줄이고
쌍컵도 만들어보고
보정도 해보고
계속 만지작 만지작 거린 결과물은?
나중에 수염 지우다 빡쳐서 밑에는 지우지도 않음요
뭔가 이뻐질줄 알았는데 뭔가 아쉽고 강아지같기도..(불...독?
)
이로써 본판이 중요하다는걸 다시 느꼈다는 쓸데없는 이야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짧네...
이건 싸이 업데이트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