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금 8개월째입니다
출퇴근거리가 왕복 4시간30분정도 걸려서 이직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이왕 8개월다닌거 4개월 더 참고다녀서 1년채우고 이직준비를 할까도 생각했지만...
일도, 회사분위기도, 상사의 모든것이 다 단점만보이고...
여기서 더 다니면 제가 정신적으로 많이 안좋아질까봐서 이력서도 여러군데 넣어봤지만.
한군데도 연락이 오지 않았습니다^^;
저 오히려 여기 다니기전, 아무 경력도 없던 때가 더 면접보러 오라는 전화도 많이 온것같아요 ㅎㅎ
어중간한 8개월이라는 경력때문에 전화를 안주는걸까요?
8개월은 경력도 아닌데 경력사항에 쓰는 것 자체가 좀 무리인가요?
대부분 첫 직장은 얼만큼 다녀야 적당할까요?
저 참고로 21살이고, 전문대 졸업하고 자격증 아무것도 없습니다
근데 제가 하는 직업 특성상 자격증은 별도로 필요하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