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얼마전에 헤어진 여친있었습니다.
근데 그친구는 헤어지고도 감정이 남아있는지...어쨋든 꼭꼭 숨겨 놓다가 저한태 보여주더군요~첨 만남에서 저한태 오빠 들은거 생각한거 보다 키도크고 잘생겼네요~머 그런식으로 얘기 하더군요~그러더니 제 불알친구가 그럼 찌질인줄 알었어?!?그러더군요 ㅋㅎㅎㅎ 웃으면서 머 그냥 넘겼죠~제가 초면에 헤어진여친이라서 매너있게 행동했거든요~그리고 그자리는 다름이아니라 ...나이트 갈라다가 만난자리여서..한껏 꾸미고 만났죠~근데 그 헤어진 여자친구가 친구있는자리에서 술먹으면서 장난인지 진담인지 저한태 오빠 저랑 노실래요?!? 저 밥좀 사주세요!?? 그래서 웃으면서 넘겼어요!?그러더니 자꾸 제 전번을 알려달라고 하더군요~헤어졌다구요~허 참 전 불알친구 여서 그냥 웃으면서 넘기더니?!?계속 언제 만날꺼에요?!?자꾸 전번을 달래더군요~밥사달라고 술 사달라고?!?담에 만날때 꼭 저랑 술끝까지 먹자고?!?친구 그래도 헤어진 여친인데~그럼 친구 통해서 담에 사드릴께요꼭이요!그랬죠 그랬더니 약속하자고 손까지 내밀고 계속 그러더군요~그냥 장난으로 넘겼죠...친구질투 작전 하나하구요?!?맞다 그헤어진여친은23이구.
친구 옆에서 곤란했습니다~참고로 저의 스펙은 그냥 빠른 86이라서 26섯입니다. 아직은 유학생겸 미국삼촌회사에직원이구요..솔직히 집이 좀 살아서 차도 있습니다. 키는 178 정도 67근데 친구는 173정도구요 집이 그냥 평범해요 그리고 그친구는 아직 차는 없구요~지금 직장도 알바로 다니고 있습니다. 어찌됫든요 술자리가 끝나는 무렵 저는 친구여친한태 매너도 지킬겸 제꺼사는김에 술깨는 드링크제를 사다 주었고요. 저한태 묘하게 흐믓하게웃더라구요...그래서 친구가 제차로 구리까지 바려다 주라고 그러덥니다. 머 이왕탈껄요~가던길이 나이트 방향이라서 그냥 내려졌죠~근데 더 웃긴건 제 차로 모셔다 주기전 저한태 헤어진오빠한태 오빠 제옆에 않았으면 저 이오빠한태 기댈꺼야 그러면서 계속 그러더군요~그러더니 자꾸 오라구 하더니 더욱 웃긴거 제차를 갖고 아파트 나오는길에 그친구랑 그헤어진 여친이 뒤에 탔습니다.저옆에 앉고 싶다는거 웃으면서 또 저는 넘겼죠~제 차가 쿠페라서 뒤에 않았는데 제친구가 헤어진 여친한태 기대라구 하더군요~그래서 아니야 하면서 구리까지 가는동안 안기대더라구요 그래서먼가 이상해서 쳐다 봤더니 자꾸 제눈치를 보고 제가 좋아하는 노래 틀으니까 저도 이노래 젤 좋아해요~그러더군요~그리고 슬쩍 쳐다봤떠니 제 운전석 뒷자리에서 저귓뒤까지 있는걸 봤어요~그래서 쳐다 보고 끝내 친구옆자리에서 무지 난쳐했어요~그리고 또 구리까지 오니까 저보고 여기서 놀다가라고요~쯧...친구가 그러더군요 친구 어디서 자고 가냐구요~??그랬더니 저랑 자고 가면 돼지~그러고 아니면 찜질방 가라고 아니면 여기 빠 들어가서 한잔 더하자고~그러면서 자꾸 헛소리 하더군요~그리고 끝내는 여기 bar에가서 여자 꼬시라구 오빠정도면 진짜 그냥 꼬신다고요~ㅋㅎㅎㅎㅎㅎ제가 풍요속의 빈곤이라고 여자 만날자리가 없어요~나이트가튼대도 오늘첨 가보고요~외국생활을 많이해서인지...늦게 모든지 해보네요~끝내는 가는데 기분이 묘하더군요...친구 여친인데 자꾸 데쉬해서 흔들리는 마음을요`,.,,,여친도 없어서 외로워서 인지...그래도 도리로 지키고 싶은지 자꾸 제맘이 흔들리네요...예전에 구리에서사는 여친을 만났었는데... 근데 나이트첨가보고 후회했다는둥...
정말 외모는 신봉선들이 콧대 무지하게 높다는거....상봉한국관 쐣이더군요...정말 이상한폭탄여자가 더듬는데 돈이 아깝더군요...자꾸 생각나네요...중요한건 제가 여자를 만날기회가 없어서인지...첫만남에서여자들이..호감갖구요..또한 친구 여친들이 대부분 저한태 호감을 갖더군요..빨리 여친이 생겨야 이런거지같은 상황이 끝날거 같네요...벌써 옜애인과 헤어진지 1년6개월 됫네염~많이 외롭네요~정말 여친사귀면 정말 세심하게 잘해주는 타입이라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