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의 숙소는 좀 외각에 있던 한인 민박 ...
파리에서 교통편은 버스와 지하철이 3일간 무제한 이용 가능한 파리 비짓 패스를 사용하였다.
첫 코스는 오르쉐 미술관!
아침에 일찍 갔기에 별 기다림 없이 들어갈수 있엇다.
그리고 이 곳에서 여러 박물관과 미술관 그리고 일부 유적지, 베르사유 궁전 일부분 등이 모두 입장 가능한
48유로 짜리 뮤지엄 패스 4일권을 구입하여 사용을 개시 하였다.
오르쉐 미술관.....미술에 대해 무지했으므로 역시나 폭풍관람;;;
일부 고흐의 그림만이 눈에 익었다.
(사진 촬영 금지 이므로 내부의 사진은 없음 ㅎ)
관람을 마친 후 옆에 있는 공원에서 식사를 하고
(이곳이 튈르리 정원 이었던듯)
콩코드 광장을 거쳐 샹들리제 거리로 향했다.
그러나 샹들리제 거리도 그냥 거리일뿐 볼껀 별로 없는 듯 했다.
샹들리제 거리를 조금 걷자 저 멀리 개선문이 보였다.
금방 가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 걷기 시작했다.......................하지만...........
걸어도 걸어도 마치 사막에 오아시스가 그러하듯 모습만 보일뿐 거리는 좀쳐럼 좁혀지지 않았다;;
정말 많이 걸었다; 걸으면서 개선문까지 걸어 가는게 엄청난 실수임을 느끼게 되었다...
걷고 또 걸어 드디어 개선문에 도착!
개선문은 박물관 패스를 사용하여 위 까지 올라가 볼수 있다.
위에 올라가 파리 시내를 내려다 보면 그 광경은 역시 우왕굿
개선문을 중심으로 도로가 펴져 있어서
파리의 중심에 서서 사방을 내려다 보는 느낌이 든다.
< 저멀리 라데팡스가 보이넹 >
개선문에서 내려 온뒤 엄청 피곤해진 다리를 이끌고 버스를 타고 에펠탑 쪽으로 향했다.
에펠탑을 제대로 보기 위해 사이요궁쪽에서 내렸다.
그곳에 가니 월드컵 기간인 만듬 대형 스크린에 축구 응원하는 곳이 설치 되어 있었고
마침 포르투갈과 프라질의 경기가 중계 되고 있었다.
(이날 비겨서 두팀이 모두 16강에 진출했다. 거리에 포르투갈 사람들 행진하고 차들 경적 울리고
난리남 ㅎ )
그리고 에펩탑을 구경했다 ㅎ 실제로 보니 웅장한 모습에 너무 인상적이었다.
에펩탑을 구경한후 조금 걸어 벤치에서 쉬고있었는데 에펩탑 열쇠고리 파는 사람이
따라와서 물건을 사라고 강요했다. 몇번씩이나 no 했는데도 계속 강요해서 짜증이 났다.;
끝까지 노 쌩스 하니까 갔다 ㅎㅎ
< 에펠탑 뒤의 공원 >
저녁에는 여행사에서 준 유람선 티켓을 사용하여
유람선을 타고 세느강 주변을 구경하며 하루를 마감하였다.
< 에펠탑을 잡았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