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웃기면 일본에가서 태극기를휘널리고온다ㅋㅋㅋㅋㅋ
ㅎ
|2011.04.24 22:04
조회 22,122 |추천 30
7살정도 되는 아들하고 엄마가 있었는데과일을 먹고있었대근데 아들이 과일을 먹다가 엄청난 씨를 발견했어그래서 엄마한테 뭐라고말한줄알아?"엄마, 이 씨 봐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솔직히 웃겼으면 추천좀 해줘랔ㅋㅋㅋㅋ-----------------------------------------안웃겻나 반응이 쌔하네 그래서 추가한다 ㅋㅋ 컬투쇼사연이닼ㅋㅋㅋㅋ진짜 안웃기면 읿본가서 태극기 휘널리고온다 웃길수박에없는 컬투쇼사연이닼ㅋ 장동건 실물을 봤는데 '흠..그냥 그렇네' 생각하면서옆자리에 있는 남친봤는데, 왠 오징어가 팝콘을 먹고 있었다고... 공원에서 운동하고 계셨는데 저 멀리 곧츄를 내놓은 남자가 뛰어 오길래 긴장탔는데,가까이서 보니까 허리에 줄넘기를 묶고 조깅을 하고 있더란 얘기... 눈 작은 친구랑 같이 스티커 사진 찍었는데잡티제거 기능 누르니까 그 친구 눈이 사라졌다는.... 저는 라디오에서 들은건데 야자하다가 졸면서 교실문 열었는데담임선생님이 문 밖에 떡하니 서 있더래요. 너무 놀라서 싸대기 때렸다고... 버스에서 교수님 먼저 내리고 저 따라내리다가내리는 계간에서 미끄러져서 니킥 날림...ㅠㅠ 교수님 조교한테 업혀가시고.. 주유소에서 알바하는 남자중에 괜찮은 사람이 있어서눈도장 찍을라고 매일 휘발유 1L씩 사갔는데어느날 그 동네에 연쇄방화사건이 나서 경찰들이 조사하러 다니는데그 알바생이 경찰한테 그 여자 말해서 1차 용의자로 지목됨 공대 시험시간에 공학용계산기가 없던 친구가 급한대로매점가서 일반계산기를 빌려와 시험을 보기 시작했는데..어디선가 지잉~지잉~하는 소리가 들려다들 쳐다보니 친구가 빌려온 계산기에 영수증이 출력되고 있었다는..시험시간 내내 2-3분마다 영수증이 발급되었다 빵집에 망토입고 갔다가 팔없는 애 인줄 알고빵집 주인이 빵봉지 줄에 묶어서 그분 목에 걸어주었음아니라고 말하기도 좀 그래서 빵집 문 어깨로 밀로 나옴 어떤 분이 지하철 타고 가는데 앞쪽에 커플이 앉아 있었다구...여자가 애교 열라 섞어서 코맹맹이 소리로"자기야~~ 나 파마머리 한거 오때? 별로 안 어울리는거 같징~ㅠㅠ"이랫는데 남자가"넌 생머리도 안 어울려.."사람들 빵 터지고.. 형부랑 애기 옷 사러 갔는데형부가 강아지 옷 파는 가판대에서 정신없이 옷 고르고 있었다는...옆에서 계속 "누가 개 키워요?"이러면서 물어보는데 형부는 못 듣고 뭐에 홀린 사람처럼 계속 옷만 고르는.... 좀전 어느 글에서 본건데 동물다큐프로에서 엄청 큰 상어 나오니까보고 계시던 할머니가"저게 고래냐, 상어냐~"하셨는데 그 순간 다큐 성우가 "저것은 고래상어다" 지하철에서 누가 방구를 꼈는데 냄새가 너무 독해서옆친구한테 이건 그냥 방귀가 아니고 똥방구다 막 소리쳤는데친구가 문자로"나니까 닥쳐" 어떤님이 꿈을 꿨는데 용 세마리가 승천하는 꿈을 꾼거날 밝자마자 복권샀는데 다 꽝일뿐이고..낙심해선 너구리 우동 사고 집에 가서 뜯었는데다시마가 3개 들어있었다고... 신종플루로 조퇴한번 해 보겠다고...드라이로 귀 데피고 양호실가서 체온잿더니 80도 나왔다던 고등학생 친구한테 민토앞에서 보자고 했더니 민병철 토익학원 앞에 서 있었다는 얘?? 채팅하는데 14살짜리 꼬마가"님 시간 있으세요?" 그래서.."왜요?" 이랬는데"아껴쓰세요" 하고나가버린거... +.+;; 어떤님이 아부지 핸드폰 사셨을때자기 이름을 "이쁜 딸" 로 저장해 놓으셨는데..근데, 며칠 있다가 아버지 폰 확인해보니그냥 '딸'로 바뀌어 있었다고.... 어떤분이 학원가려고 학원차 탔는데안에 탄 사람들도 낯설고 가는 방향도 이상해서 보니깐교회 여름학교가는 버스..속옷도 없고 아무것도 없이3박4일동안 교인들하고 같이 있었다고.. 어떤분이 교수님께 성적 정정 메일 보내고 난 후에뭐 확인하려고 발신함 들어가서 보니까"교수님, 저에게 b를 주셨습니다." 라고 해야 하는데"교수님, 저에게 b를 주셨습디다" 라고 써서 보냈었다고... 지하철 탔는데 옆에 있는 할머니가 땅콩 좋아하냐고 하길래좋아한다고 하니깐 하나씩 하나씩 감질나게 먹으라고주길래 받아먹었는데 이상해서 할머니 행동을 유심히 보니깐땅콩들은 초콜렛 하나씩 빨아먹고 안 씹히는 땅콩 뱉어주더라는... 소독차와 그 뒤를 쫓는 초딩들이 보이길래 추억에 젖고 싶어서애들 사이에 껴서 같이 와아아 하면서 뛰다가 점점 걸음을늦췄는데 뿌연 연기 너머로 자길 멍하게 지켜보고 있는 옛남친.. 영화관에서 친구랑 영화보다가 배 아파서 잠깐 화장실 갔다가자리로 돌아와서 친구 귀에다 대고 "나 똥 2키로 쌌다"이랬더니 알고보니 친구가 아니고, 어떤 아저씨..."수고하셨어요"라고... 어떤님이 캔모아에서 빙수 먹으려는데 선배로부터" **아~ 지금모해?" 이렇게 문자가 와서"아, 오빠 저 캔모아빙수 먹으려고요^^" 이렇게 답장 보냈는데"**이는 참 알뜰하구나..^^" 이렇게 답장이 왔더라는... 면접보러가서 면접관이 : 아버지는 뭐하세요? 이러니까그사람이 " 밖에서 기다리고 계세요"방나올때 불끄는게 습관인 사람이 면접보러 갔다가 나오면서 불끄고 나왔다고 가게 점원이 성경을 읽고 있다가 손님이 들어오자"어서오소서" 어떤 어린 여자아이가 아빠랑 목욕탕을 갔는데딸이 아빠의 거시기? 를 보고"아빠 이건 뭐야??" 하고 물으니~아빠가 당황스러워 하면서"응~~~ 이건~~ 아빠한테만 있는거야~~~;;;" 하고 대답한 직후어디선가 소란스러운 소리가 들려 그쪽으로 가보니딸아이가 모르는 아저씨의 거기? 를 잡고 .........."우리 아빠꺼야 내놔~!!!!" 미스김을 찾습니다.9개월전 총무과 여직원을 새로 채용할 일 생겨 7명의 경쟁자들중 저희는 미스김을 선택 했습니다.그녀는 다소곳한 외모와 나긋나그한 목소리와 말투 그리고 무엇보다도 업무를 소화해내는 능력이 아주 대단한 여성입니다.그런데 9개월동안 단 한번의 지각도 하지 않던 그녀가 지금으로 부터 5일전날의 회식을 마친 후부터 5일째 회사엘 나오고 있지 않습니다.그래서 이렇게 항상 회사에서 컬투쇼를 들으며 업무를 하던 미스김에게공개적으로 부탁 드립니다.미스김...이제 그만 그날의 회식때 있었던 사건은 잊어 버리고 제발 출근좀 해주었으면합니다. 지금 미스김이 처리할 일이 아주 산더미 같이 쌓여 있어요...사람은 누구나 다 술을 마시면 실수를 할수 있어요 미스김이 그날 실장님 넥타이를 잡고 끌고가 노래방 문고리에 묶어 놓은거실장님도 이젠 모두 이해 하신다고 했답니다.미스김...홍과장님도 회식날 너무나 갑작스런 급습에 당황스러우셔서 화를 내시기는 했지만지금은 미스김을 아주 보고 싶어 한답니다. 홍과장님의 항문에 미스김처럼 과감하게업무에 대한 울분을 토하며 똥침을 날린 사람은 처음이었어요 아마도 그날 모든 직원들이무진장 속시원하게 생각을 했을겁니다.미스김...저도 사실 이렇게 미스김에게 글을 쓰고는 있지만 미스김을 이해 하기엔 사실 조금 힘이 들었습니다.그날 저의 양복 상의 안주머니에 미스김이 몰래 넣어두었던 개불과 멍개 그리고 회접시에 깔았던 무채를 발견한 순간 정말 용서하기 힘들었어요하지만 저희 회사에서는 미스김이 필요 합니다.미스김처럼 활달하고 소탈하고 싹싹하고 능력있는 직원을 회식에서 저지른술실수 때문에 잃고 싶진 않습니다.쪽팔려도 나와 주세요 그냥 얼굴보면 또 다 잊혀지는게 주사 랍니다.저는 예전에 사장님과 술을 떡이 되도록 마시고 사장님댁에 가서 사모님에게 옥동자를 닮았다고 놀린적도 있지만 지금까지 아무일 없이근무 하고 있답니다.미스김 이글이 소개되어 라디오에 나오게 되고 듣게 되면 월요일에꼭 출근 하세요 노차장이 이정도 까지 하는데 꼭 돌아와줘요 알았지요...신청곡은 변집섭의 돌아와줘 사연나간 다음날 미스김돌아왔는데 못나온이유가 첫째날은 쪽팔리고 속부대껴서 못나갔고 둘째날부터는 아빠가 못나가게햇는데 ㅋㅋㅋㅋㅋ 회식한날 집에와서 아빠한테 술주정한게 아빠붙잡고 "아저씨~ 부킹시켜주세요~"이래서 아빠가 회사가 애를 이상하게 만들어놨다면서 출근못하게했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 교통카드를 주워서 그거 쓰려고 버스를 탔는데 찍는 순간 " 장애인입니다 "그 순간 모든 시선이 집중됨가 동시에~다리를 절뚝거리며 장애인인척 할수 밖에 없었다는 사연자가 남친이랑 길거리 지나가는데 길바닥에 여자가 쓰러져있었다고 한다글서 이 여자 어떡하냐고 하면서 다가가는데포장마차에서 어떤남자가 나오면서 저리 꺼져!!!!!! 하면서 소리쳤다고.어이가 없어있는데 알고보니 그 남자는 쓰러진 여자의 남친이었고여자는 술에취해 쓰러졌던거고 부축해서 가다가남자가 오뎅이 먹고싶어서 술취한 여친 길바닥에 냅두고오뎅먹으러 들어갔다가 누군가 여친에게 접근하면 오뎅들고 나와서 꺼지라고 소리친거였음 남자분들끼리 닭갈비집가서 소주마시면서 닭갈비먹다가 한명이 일어나서 화장실갔다오는데옆 테이블에서 그분이 앞치마매고 있는거 보고 종업원인 줄 알고 이것 좀 볶아달라고 해서그 분 화장실 갔다오다 말고얼떨결에 술취한채로 그거 볶고있었다고 어떤 님이 밤새 게임하다가 아빠 오는 소리에얼른 자는 척 했는데 술 취한 아빠가 그 님 자는 줄 알고 머리 쓰다듬으면서"우리 **이....이렇게 못생겨서 시집은 어떻게 가누,,,,,???" 하고 목놓아 우셨다는 거그 님은 소리없이 눈물로 베개를 적셨다고 한참 카카오 99%초코렛 이거 유행할 때어떤 분이 그거 한 알을 술드시고 주무시는 아버지 입에 넣어드렸다는..근데 담날 아침 드시면서 아버지 하시는말'이제 술을 끊어야겠어. 어젯밤엔 쓸개즙을 토했지 뭐야.' 어떤 분이 빨간 코트에 까만 어그 신고 나가니까 남친이 "너 영의정 같다" 한거 아버지가 아들에게 찌질이가 뭐냐고 물어보셔서촌스럽고 덜떨어진 사람을 말한다고 말씀드렸대요근데 어느날아버지 핸드폰을 우연히 봤는데 자기랑 자기형이"찌질이1" "찌질이2" 라고 저장되어있더래요 신혼부부가 늦은 밤에 위에 작은 뚜껑만 열리는 렌트카 타고 가는데신부가 그 뚜껑 열고 머리만 쏙 내밀고 가고 있었다고근데 길가에 노부부가 손을 마구 흔들길래차 멈췄더니 갑자기 놀래시면서미안하다고 그냥 가던길 가라고 택신 줄 알았다고.. 전 그거 어떤 님이 코 성형하러 갔는데수술할 때 꼭 잠들게 해달라고 했는데 의사가 안 해주고암튼 몽롱하지만 의식이 있는 상태.그래서 그거 안 해줬다고 의사한테 " 너 날 속였어 " 이러고의사가 중간에 전화 받으러 나가려고 하니까 " 너 내 코에 집중안해 ?중간중간 "화이팅,화이팅" 철도대학 먼접 보러 갔는데 특별하게 보이고 싶어서팔 ㄴ자로 만들고 칙칙폭폭 하면서 들어갔는데 바로 탈락 호프집에서 안주를 고를 때 메뉴판의 그림을 보면 실제와 같게 나오는지 궁금할때가 있죠메뉴판을 보고 사진처럼 나오는지 궁금했던 우리는 알바생에게 물었습니다." 노가리가 일곱마리에요? "" 예? "" 노가리가 일곱마리냐구요? "알바생은 잠시 머뭇거리더니....알바 曰" ................노가리는 한국말인데요??? " 어느날 일하고 있는데 자꾸만 오빠가 가슴을 훔쳐보는 것 같더랍니다.찜찜한 나는 " 오빠 어딜 자꾸 쳐다봐??""아냐아냐~~~"하지만, 또 힐끔 거리는.."오빠!!!! 자꾸 그럴꺼야??"그러자 오빠가 많이 당황한듯 보였습니다.그러더니 오빠의 한마디!" 아냐 옷이 이뻐서 그래.. 그 가슴 어디서 샀어??? " 한창 중국여행 중에 화장실을 찾았지만 찾기가 쉽지 않더군요.여기저기 돌아다니던 우리는 서툰 영어로 "Where is restroom?" 했으나, 중국인들은 전혀 못 알아듣더군요. 급하고 답답했던 우리 아버지의 한 말씀 "(중국 억양으로) 워~~~따~~~똥싸??" 근데 이상하게도 그 말을 대충 알아듣더니 화장실을 가르쳐 줬답니다. 작은 슈퍼를 잠시 봐주던 어느 꼬마바깥에 오토바이 소리가 들리더니 철가방을 든 남자가 들어오더랍니다.대뜸 꼬마는 소리쳤죠." 짜장면 안 시켰는데요? "" 야!!! 철가방은 껌도 못 사먹냐?? 야간수업을 마치구요 집에 가는 길이였음다. 집이 광안리에 있는지라 집에가서 또 라면먹어야 하는 고민과 함께 집으로 가는 51번 버스를 탔읍죠. 야간 5교시까지 하면 얼마나 배고픈지 모를겁니다. 배 고파서, 차야 어서 가라. 하면서 먹을 라면 종류를 생각하고 있었는데 뒤에 오던, 아마 134번 용당으로 가는 버스일 껍니다. 앞지르기를 시도하다가 우리의 51번 운전기사 아저씨와 경쟁이 되어서 드뎌 싸움까지 가게 되었습니다. 신호등 앞에서 두 버스가 마주치게 되었는데, 51번 버스 아저씨와 134번 아저씨가 동시에 문을 열고 피튀기는 말싸움에 돌입했습니다. 결국은 우리의 51번 아저씨가 열이 받을 데로 받아 134번 버스로 올라가, 또 싸움이 시작 되었죠. 정말 흥미 진진 했습니다. 우리는 속으로 아저씨 이겨욧!! 아저씨의 능력을 보여주세요!! 라고 응원 했는데, 젠장~~~ 134번 기사아저씨가 신호등 바뀌자마자 우리의 51번 아저씨를 실은채 떠나버린 겁니다. 휭~~~ 그 순간 51번 버스에 있는 사람은........ 멍해졌습니다. 기사 없는 51번 버스 안에 찬바람이 휭하고 불었던 것이였습니다. 우쒸~~~~~~~~~~ 기사 아저씨 언제 오나 기다리고 있는데 100미터 전방 유엔묘지 커브 도는 데서열심히 뛰어오는 51번 기사 아저씨를 보았더랬습니다. 엄청 불쌍해 보이더군요. 얼굴 벌개가지고... 들어 와서,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하고 운전을 계속하기 시작하셨습니다. 아저씨가 불쌍했어요... 정말루. 땀 삐질 삐질... 불쌍한 아저씨... 51번 버스는 패배했던 것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지금 부텁니다. 2분뒤, 뒤에서 경찰차가 쫓아오는 것이었습니다. 우렁찬 경찰차의 스피커로, 51번! 갓길로 대세욧!! 갓길로 대욧!~~~~~~ 신경질적인 경찰의 목소리. 경찰의 지시에 순순히 따르는 51번 아저씨... 우리는 이렇게 생각 했습니다.134번 한테 깨지고, 이제는 경찰한테까지 깨지는구나... 그런데, 올라온 경찰의 한마디, 걸작이었습니다. "빨리 차key 주세요!!"그렇습니다.우리의 51번 아저씨는 134번 버스 차키를 들고 뛰어온 것이었습니다. 오도 가도 못하고 있는 134번... 차안 승객은 또 한번 뒤집어졌고, 51번 아저씨의 능력을 보고야 말았던 것이었습니다. 우리 과장님의 딸이 놀이방에서 사랑이 가득담긴 아빠 편지를 제출하라고 해서 과장님이 심사숙고 끝에 쓴 글 혼자보기 아까워서 올려봅니다.사랑하는 가빈이에게.엄마, 아빠는 가빈이를 사랑한단다.사실은 아빠가 엄마보다 많이 사랑한단다.굳이 수량으로 표현을 하자면, 열 배정도 더 많이 사랑한단다.엄마의 사랑은 아빠의 사랑에 비교하면 아주 형편이 없는 수준이란다.그러니 엄마의 가식적인 사랑에 속지 말고, 현명하게 대처 할 수 있는 현명한 가빈이가 되었으면 한다.책은 마음에 양식이라는 말이 있단다.이건 책이 먹을 수 있는 음식이라는 소리가 아니라, 책을 이용해서 뭔가를 먹을 수 있다는 뜻 일 게다.예를 들자면, 니가 좋아하는 아이스크림이 냉장고에 있다.그런데 그 아이스크림은 항상 너에 손이 닿을 수 없는 차디찬 냉동실 맨 꼭대기 위에 놓여져 있더구나.아빠는 항상 그 상황이 가슴이 무척 아프단다.하지만 가빈아 그 상황에서 좌절을 하면 안 된단다.책을 이용하거라!이번에도 니 엄마가 230만원 이라는 상상을 초월하는 금액으로 뻘짓을 했더구나.처음엔 출판사를 통째로 샀다는 이야기 인 줄 알았단다.23만원이라고 말 하는 줄 알고, 놀랬는데, 230만원이라는고 말하더구나.아빠는 순간 기절 하는 줄 알았단다.도대체! 책값이 230만원이라니.아마도 책을 사면 디지털 TV를 사은품으로 주는 것 같다.지금이라도 엄마가 제 정신으로 돌아와 반품할 수 있도록 기도해 보자.어쨌건, 그걸 사람이 읽으라고 사줬겠니!그 책을 차곡차곡 쌓거라, 그리고 그걸 딛고 올라서면 어렵지 않게 꺼내 먹을 수 있을 거다.책을 이용하면 사람이 많은 지식과 풍족한 삶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먹을 땐 항상 작은방에 들어가서 문을 걸어 잠그고 먹어라.엄마한테 걸리면 짤 없단다.대신 문을 열고 나오는 일이 없도록 하려무나.그리고 주말이면 니 엄마가 항상 수락산에 끌고 갈려고 하더구나.억지로 엄마에게 끌려가는 너에 모습이 애처롭기 까지 하더구나.아빠는 막아보려고 해도 힘이 없단다.마치 5천의 군사로 5만의 신라군과 맞서 싸우는 계백장군과 같은 기분이 든단다.계백장군이 누구인지 굳이 알 건 없단다.초등학교에 들어가면 억지로 배우게 되니깐, 그때 배우면 된단다.하여간, 아빠도 요즘 숨어서 힘을 키우고 있으니 조금만 참거라!도대체가 지도 힘들어 하는 등산을 연약한 너에게 아무런 죄의식 없이 강요를 하다니분명 하늘이 용서하지 않을거다.지금 이 순간에도 할 수만 있다면, 아빠가 수락산을 없애버리고 싶다.가빈아!이럴 때는 엄살이라는 것을 피우는 거란다.사실 엄살이 아니라 삶의 지혜란다.발목이 아프다고 드러누워라!좌삼삼 우삼삼 구르거라!너네 엄마도 제정신이라면 그런 널 끌고 가겠니?그리고 저번에 니가 노래를 불러 주었잖냐?“아빠! 힘내세요 가빈이 가 있잖아요”이 노래 제목이 ‘아빠 힘내세요’라고 하더라.근데 가빈아 아빠가 진짜 힘든 게 뭔지 아니?진짜로 힘든 건 바로 ‘너’ 때문이다.우선 한 달 놀이방비가 25만원이라고 하더라.이게 말이 되니, 6개월로 계산 해보자.순순히 놀이방 비만 해도 150만원이더구나.거기다 간식비, 견학비, 책값……니가 대학생이니…….아빠는 요즘 미치지 않을려고 노력하고 있단다.그러니 가빈아! 앞으론 아빠 앞에선 그런 노래 하지마라.니가 노래 부르면 무슨 돈 벌어오라는 ‘주술소리’로 들린단다.할 얘기는 많지만 오늘은 여기서 그만 할 란다.사랑하는 가빈아! 아빠는 너를 진정으로 사랑한단다.소주 한 박스만큼.사랑해!!!!!!! 제 남자친구가 군대 말년 휴가를 나왔을 때 일이예요. 쫌만 있음 사회인이 된다는 기쁨에 저는 혼자 놔두고 자기 친구들과 2차, 3차를 달려가며 진탕지게 놀아댔죠.. 문제는 술값이었어요. 군인이 돈이 어디있어서 술값을 계산하겠어요. 친구들이 모아서 전부 계산을 했다고 하네요. 이미 달달하게 술이 오른 남자친구는 친구들에게 얻어먹기만 해서 미안하다면 자기가 4차를 쏜다고 단란 주점으로 친구들을 끌고 들어갔어요. 친구: 야..야.. 너 돈이 어딨어서 이런델 와.. 남자친구: 야.. 나만 믿어.. 나만.. 짠~~!! 남자친구가 자신있게 꺼내든것은 휴가 나온 아들에게 친구들하구 저녁이라 먹으라고 주신 어머니 카드 였어요. 결국 그들은 단란주점에 들어가게 되었고, 자신있게 소리텼던 남자친구도 내심 불안했었는지 주점장에게 물어봤어요. 남자친구: 저기.. 여기 카드 쓰면 명세서에 머라고 찍히나요..? 주점장:아~ 걱정 마세요~ 저희가 다 알아서 티 안나게 해드립니다~^^ 주점장의 말을 듣고 기분이 좋아진 남자친구들과 일행들.. 아주 신나게 놀아 재꼈고.. 해가 드고 나서야 겨우 친구집으로 들어가 골아떨어진 남친에게 계속해서 전화가 왔습니다.. 남친은 겨우 눈을 뜨고 발신자를 보니 남친 어머니셨습니다. 남친은 순간 걸렸나.. 싶었지만,주점장의 말을 믿고 어머니의 전화를 당당하게 받았습니다. 남친: 응~ 엄마~ 엄마: 너 어디야!! 남친: ㅇㅇ이네 집이야~ 이따 들어갈께~ 남친은 아무일 없었다는듯이 행동했지만, 바로 엄마의 다음말에 쓰러졌습니다.. 엄마: 야 이놈의 시끼야~!!!! 무슨 빵을 40만원어치를 쳐 먹냐..!! 그것도 새벽 4시에..!!!! 그렇습니다.. 어머니께 문자로 날아간 카드 사용 내역에는 '단란 주점'이 아닌 '제과점'이었습니다...ㅋ 어떤 커플이 탔는데.. 마침 자리가 어떤 여자분을 기점으로 좌/우로 딱 한자리씩밖에 안났다고 그러더라긔..그래서 그 커플이 찢어져서 앉아서 가고있었는데 더 이상 안되겠던지가운데 앉으신 여자분께 자리비켜달라고 요청했더니 그 여자분이"안돼 내겐 자비란 없다" 부모님 두분을 태우고 차를타고 가고있었습니다그런데 옆차선에서 무슨 이상한 소리가 들리는겁니다왠 외국인들이 제 차를보고 손짓을하면서 욕을 하는게 아니겠습니까? "뻐킹 알알오라ㅣㅗ이ㅏ로니론이라ㅗ닝 유 " 무슨말인진 몰라도 분명 욕을하는거였습니다그래서 저도 욕을 했습니다"알니ㅏㅗ린모림넝린어림너린얼 와 욕을 해싸고 ㅇㄴㄹㄴ오린오린ㅇㄹ"한참을 욕을하고 가고있는데생각해보니 부모님이 차뒤에 타고있는데 너무 욕을한것같아 무안해서부모님이 들으라는식으로 혼잣말을 했습니다 "아니 왜 먼저욕을 해싸고 그라냐, 웃긴놈들이네 진짜"그러니 근엄한 아버지가 뒤에서 조용히 말씀하셨습니다"내가먼저했다"아버지가 창문밖으로 조용히 가운데 손가락을 살며시 폇다고 하시더라구요 어떤분 아버지가 되게 엄하셔서 남자친구도 몰래 사귀고 그랬었는데밤에 좀 늦어서 골목길 위험하다고 남친이 집에 데려다주겠다고가다가 여자분 아버님을 만난거닭!! 여자분 당황해서 어쩔줄 모르다가자기도 모르게 "아..아빠 이분 장님인데 저기 사신다고 하셔서데려다 드리고 올께.." 하고 그분 아버님은 아무 의심없이그래라 하시길래 남자친구 얼굴도 못보고 "이쪽으로 오세요~" 하면서골목길 끝까지 남자친구 얼굴도 못쳐다보고 왔는데 끝까지 오니깐남친한테 미안해서 "미안.."이러고 보니깐 남친이 눈감고 팔 앞으로내밀고 손으로 벽을 더듬더듬 거리고 있었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기집 강아지가 옆집에서 키우는 토끼를 물고왔는데토끼가 흙투성이가 된채로 죽어있었댔긔 ㅋㅋㅋㅋ식겁해서 토끼 흙묻은거 깨끗하게 씻기구 옆집에 몰래 갖다놨는데다음날 옆집사람왈 웬 미친놈이 죽어서 묻은 토끼를 씻겨놨다고 어떤님이 엄마한테 조낸 혼나고 내복차림으로 쫓겨나서ㅋㅋ새벽4시까지 계단에 앉아있었는데 신문배달하는 아저씨가 그거 보고깜짝 놀라서 악!!!!!!!! 귀신이야!!!!!!!!! 꺼져!!!!!!! 꺼져!!!!!!!!하면서 신문으로 후려팬거 어떤 사람이 언니귀파주는데 너무큰귓밥이잇어서 걱정되서 같이 병원갓더니 의사가"아.이건고막이에요" 어떤사람 친구 엄마가 이산 팬이였는데 (예전에한 드라마)이산 할시간은 됫는데 광고가 나와서 친구가 다른데 머하는지만 보자 이랬는데 엄마가 "닥쳐 한순간도 놓치고 싶지않아..." 어떤여자가 길을 가는데 저쪽에 불량배들이 있어서 돌아가려고 했는데불량배가 "야 일로 와바"라고 말했는데여자가 "야 날라와봐"라고 들어서 한참을 생각하다가새처럼 파닥파닥 거리면서 갔는데불량배들이 미친년인줄 알고 도망 친구중에 "욕삼이"라는 별명을 가진놈이 있었어..한번 욕을 하기 시작하면 3분 동안 끊기지 않고 욕을 했기에 별명이 "욕삼이"였지...그러던 어느 날 메신져를 켰는데 욕삼이가 접속해 있는거야!!!뭐..욕삼이 한테 잘 보이고 싶었던 마음이 조금 있었던 지라..난 욕삼이 에게 쪽지를 보냈지..."띵동" (쪽지 보내는 소리)"욕삼아 머해??""띵동" (답장 온 소리)"그냥 있어........"음.... 꾀나 지루해보이던 답장이었지.. 난 그런 욕삼이 에게 먼가 잘 보이고 싶었어!"띵동" (쪽지 보내는 소리)"욕삼아 나한테..죽이는거 있는데....볼래??????""띵동" (답장 온 소리)"보내봐......"음..역시 지루한느낌의 답변...하지만 난 보내주기로 하고 전송을 시작했지...그런데 전송을 하던 중.. 왠지 그냥 주기엔 뭔가 좀 아쉽다 하는 느낌이 들었어!그래서 욕삼이 에게 제안을 햇지!잠시 보내던 파일을 중단 시키고 쪽지를 보냈지!"띵동""야 욕삼아 ㅋㅋㅋ 이거 보내주는데 형님이라고 해봐라 하하하하하;;;"살짝 긴장됐지만 자신있게 쪽지를 보냈어!"띵동""형님......."엇!?!?!? 의외로 쉽게 형님이란 대답을 얻어냈던거야! 정말 생각지도 못한 일이 었지...결국 다시 파일을 보내주고 있는데..아무리 생각해도...좀 아쉬운게 날 자꾸 유혹하면서좀더 자극적으로 욕삼이를 약올려보고싶었지.... 보내던 파일을 다시 중단했어.."띵동""야 욕삼아 ㅋㅋㅋ 짜식 좋냐? 안되겠다 약해..이번엔 존경합니다 형님 해봐! 하하하하하;;""띵동""존경합니다 형님...."오우 지져스!? 갓~뎀~!!! 머지 이건!? 왜이렇게 쉬운거냐 왜?난 다시 파일을 보내주면서도...믿을수가 없었어....원래의 욕삼이 라면 쪽지에 무한의 욕을 써넣거나 전화를 걸어서나에게 욕을 퍼 붓어야 맞는데..오늘따라 왜이렇게 얌전한건지 알수가 없었지....하지만 나의 대범함은 극에 달았고...난 보내던 파일을 다시 중단 시켰지...."띵동" "야 욕삼아ㅋㅋ 이 쉐리 정말 좋은가보네..ㅋㅋ 야 진짜 마지막으로 개 소리 한번 내봐라~하하하하하!!!!"쪽지를 보내고서도 난 불안했어..타자를 치는것조차 조금씩 떨렸지....그런데 몇분이 지나도 답장이 오지 않는거야....불안했어..아!? 드디어 욕삼이가 화가 났구나..난 이제 죽었다..내가 너무 심했어..그냥 보냈어야 했는데...아..어떻하지...어쩌지...이렇게 난 막심한 후회를 하고 있을때!그때였지 "띠리리리리링" 전화가 왔어...바로 욕삼이에게..헉!?!?!?!?!?난 이제 죽었다..분명 내게 욕을 퍼 붓겠지...아 어쩌지.... 받을까 말까...아....ㅜㅜ..고민끝에 받기로 했어.."어..욕삼아.....내가 저기...그게 아니라..."먼저 용서를 구하려고 했는데 욕삼이가 내 말을 딱 끊으면서 말을 붙였어...."야 지금 너네집앞이니깐 빨리 나와 농구하러 가자!"????????????????????????????농구라니...갑자기 이게 먼소리지..지금 욕삼이는 집에서 나와 쪽지를 보내고 있었는데 갑자기 농구라니?"어..?욕삼아 너 메신져에 있는데 컴퓨터 안해?..."느낌이 불안했지....."아..............우리 아빠가 고스톱 치신 다길래 나왔다 ㅋㅋ 야 빨리 나와임마!ㅋㅋ"오우 육시라할!! 난 지금 까지 욕삼이가 아닌욕삼이 아버지와 쪽지를 주고 받았단 사실을 깨달은채!빠른 손을 이용하여 메신져에서 나가기위해 로그아웃을 클릭할 찰나였어!!!바로 그때!!!!!!!!!!! 욕삼이에게 쪽지가 왔어!!!!!!!!"띵동"'''''' " 멍 멍 멍 " 욕삼이 아버지는.... 아버지의 체면을 끝내 지키지 못하시고 야동에 무너지고 마셧지......난 그뒤로 욕삼이와 친해졌지만 욕삼이 집에는 놀러가진 못했어.....아버지를 뵐 자신이 없었지.....
- 베플20남|2011.04.24 22:07
-
http://pann.nate.com/talk/311280063 제가 쓴 판입니다.. 꼭 봐주셔서 이글을 널리 퍼트려주세요.. --------------------------------------------- 다녀오세요 ^^ 인증샷 필수인거 아시죠? 대한민국 태극기의 위엄을 일본원숭이들에게 보여주고 오세요
이미지확대보기
- 베플김민철|2011.04.24 22:58
-
아 시발말리지마봐 태극기 휘날리고온다니깐참는다
이미지확대보기
- 베플오지욱|2011.04.24 23:42
-
걍 가라
이미지확대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