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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학교에서 스웨덴아이와

안녕하셨어요 K입니다 :) 이 러블리한 뇨자들 , 너무 늦어서 죄송합니다! ㅜ계속 사라졌다 나타났다 해서 죄송요 ㅠㅠㅠㅠ 바쁜일도 있구 쓸려고 하면 피곤하구 그래서.. 미루다 미루다 ㅋㅋ 꼭 고등학교가 생각나네요 ㅋㅋ 전날까지 숙제 미루다 부리나케 하는거 ㅋㅋ
이렇게 갑자기 나타난 이유는요 제가 아마 판을 떠날거 같아서에요!많이 아파요 :)그 전 판들 지운거 죄송하구요 이제 싹싸그리 마무리 할려구요!:) (: 기억나는 질문은 답 해드리구 마지막 글 쓰구 갈게요 :)
교포? 유학?교포라는 개념이 타국에서 태어나서 한국 한 번도 못가본 그런 뜻이라면 아니에요 :) 한국에서 비로소 짧은 기간이지만 살긴 했었어요 :) 부모님 직업 덕분에 어린 나이에 좋은 나라 (그치만 한국이 더 좋아요 ㅋㅋ) 가서 좋은 경험 한 것이구요 유학이라기 보단 전 그냥 부모님 따라 갔다능..ㅋㅋㅋㅋㅋ 그래서 유학 이야기 듣고싶으시면 직접 공부를 위해 나라를 택해서 가신 분들께 듣는게 훨씬 유리하다고 봅니다! :)ㅋㅋ
사진이랑 전 글 다시 포스팅?음..ㅋㅋ그건 ㅠㅠㅠㅠ 전 글은 잃어버렷구요.. 사진은 ㅠㅠ 전에 쓴 두 판에 올리긴 했었는데 하루 이틀만에 내렸어요 ㅋㅋ 주위에 알아보시는 언니두 잇구 부끄 ㅋㅋㅋㅋㅋㅋㅋㅋ 딱 하나 부탁드리고자 하는게 있다면.. 글쓴이들이 사진 올릴 때 그냥 봐 주시기만 하셨음 좋겠어요! 러블리한 뇨자들이니까 안 그러리라 믿지만ㅠㅠ 저번에 악셀 사진 올려쓸때 저장하셨다고 누가 그러시더라구요..ㅠㅠㅠ
언니여신??????????????????!!!!!!!!!!!!!!!!!!!!!!!!!!!!!!#(@*!@#(@*#&$@(!@!!!!!!!!!!!!!!!!#$*@@ 여신 아 닙 니 당! :) 러블리한 뇨자들이 더 이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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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 입원 했을때임ㅋㅋㅋㅋㅋ 귀신 몰골로 누워 있는데 악셀이 들이닥침. 침대 머리맡에 털썩 앉음
나: hey baby:) how are you? 안녕 베이비 :) 어떄?악셀: how are YOU? 넌 어때?나: I'm ok, I feel better than I did yesterday. 괜찮아, 어제보단 나은거 같아.

악셀은 고개를 끄덕~끄덕 하더니 두리번거림.이눔 답지않게 요즘들어 안절부절 못하는거임. 좀 속상했음 ㅠㅠ 나 아픈건 알겠는데 니눔아까지 그러면 내가 편하겠음?ㅋㅋ그래서 두 손으로 악셀 얼굴을 잡앗음 그러더니 약간 놀래며 날 똑바로 쳐다보는거임

나: you're acting weird. :) 너 이상해.ㅋㅋ악셀: get better soon. 빨리 나아..나: you know I'll be like this for quite a while :) 오랫동안 이럴꺼라는거 알잖아!악셀: .....나: 사랑해 이 바보 ㅋㅋㅋㅋㅋㅋㅋㅋ악셀: i'm not a fool, but i love you too :) 바보는 아니지만 나도 너 사랑해 ㅋㅋ나: we must go to Korea sometime, you'll be talking in Korean in no time :) 우리 한국 꼭 가자, 넌 가자마자 한국말로 대화 가능할것 같아.ㅋㅋㅋㅋ악셀: we have to :) 꼭 가자 ㅋㅋ
나: is there anything wrong? 잘봇된거라도 있어?악셀: nope. 아니.나: you're not yourself lately. 요즘들어 너같지 않아 ㅋㅋ악셀: i don't know, things have been... crazy. 모르겠어, 그냥 모든게 뒤죽박죽이였어.나: you mean I have :) 니 말은 내가 그랬단 말이지 ㅋㅋㅋ악셀: you need anything? 필요한거 없어?나: it's all good :) 아니야 다 괜찬아 ㅋㅋ악셀: hungry? 배고파?나: no I'm fine, you alright? 아니 난 괜찮아, 넌?악셀: then I'm fine too :) 그럼 나도 ㅋㅋ나: go get something, dumbass. sooner or later you'll be laying down on the bed next to mine :P 뭐 좀 먹어 바보야. 그러다가 아파서 내 옆침대에 입원하겠다.ㅋㅋㅋㅋㅋ악셀: can I? 그래도 되?ㅋㅋㅋㅋ
이런 건방진노무 시키 .. 악셀 머릴 한 대 칠려고 손을 들엇지만 이눔이 빨랐음.ㅋㅋ 손을 잡더니 내 이마에 쪽 함ㅋㅋㅋㅋㅋ

악셀: I miss highschool. 고등학교 시절이 그립네 ㅋㅋ나: why? 왜?악셀: you were so wild :) now you're acting wise, it's cute though :) 너 막나갔잖아 ㅋㅋㅋㅋㅋㅋㅋ지금은 지혜로운 척 하지만 귀엽긴 해 ㅋㅋ나: what, I've always been wise! 뭐야, 나 원래 그랬거든! ㅋㅋㅋㅋ악셀: mmm-hmm :) 응 그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i love you. I swear, you are the best I've ever had. these last four years... wow :) 사랑해. 맹세해, 넌 내가 가진것중에 최고야 ㅋㅋ 지난 사년.. 우와 ㅋㅋㅋㅋ악셀: save that for the last will you :) 그런말은 마지막을 위해 남겨두는거야 .ㅋㅋ나: fineeee. 악셀: I'll never be able to live without you. :) 너 없인 못살아.ㅋㅋ나: haha really? ㅋㅋㅋㅋ그래?악셀: 끄덕끄덕 ,I'll breathe and sleep, but that's all I'm probably going to do. 숨쉬고 자긴 할껀데, 그게 다일껄 아마.나: you're telling me to wait for you in heaven. :P 천국에서 널 기다려 달라, 이 말이네?ㅋㅋㅋㅋ악셀: more like hell :) 천국이라기보단 지옥에서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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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는 너무 아픈게임. 온종일 의사선생님, 간호사 언니들과 악셀 혼을 빼 놓았음. 눈물이 나씀ㅋㅋ 겨우 진정하곤 누워 있어씀.ㅋㅋㅋ악셀이 내 눈물 보더니 닦아주며 you ok? 라고 함. 우리 둘 중에 아픈ㅅㅏ람을 뽑으라 하면 모두 악셀을 뽑았을테임. 피곤에 쩔은 눈빛이나 못 먹은 얼굴이나 .
나: I'm sorrryy. 미안해악셀: for what? 뭐가나: you look tired. 피곤해 보여서악셀: you're sick. 넌 아프잖아나: that doesn't matter 상관없어I'm talking about you, not me. 지금 너에대해서 이야기 하잖아, 내가 아니라.
악셀 급정색 하며
악셀: don't you ever say that. 그런말 절대 하지마 because it matters to me 왜냐면 내겐 상관 있으니까
나 또 많이 울음 ㅠㅠㅠㅠ 애처럼 무슨 맨날 움
악셀: I'm sorry baby I really am. don't cry, you mean a lot to me. I love you I love you a lot 미안해 정말 미안해. 울지마 넌 내게 큰 존재니까 사랑해 많이 사랑해나: i'm sorry 미안해악셀: don't be, i forgot already :) 그러지마, 벌써 잊었으니까 ㅋㅋand you look nice with short hair too. :) 짧은 머리도 괜찮네.ㅋㅋ

칙칙한 이야기만 들려드려서 죄송합니다 ㅠㅠㅠㅠ.... 러블리한 우리뇨자들, 고마웠어요! :) 사랑해요!!

추천수12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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