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내 남자 ‘꼬픈남’ 만드는 스타일링 비법?

박희태 |2011.04.25 11:03
조회 20 |추천 0
P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


[곽설림 기자] 꽃이 만개하고 바람마저 싱그러운 완연한 봄이다.

봄이 시작된 만큼 로맨틱하고 새로운 스타일을 원하는 이들도 많다. 특히 자기 자신 뿐 아니라 사랑하는 남자친구를 남들보다 조금 더 돋보이게 하고 싶어 하는 여성들의 마음이 크다. 남자친구의 스타일을 한 층 더 업그레이드하고 싶어 하는 이라면 여기를 주목해보자.

올 봄 내 남자를 꼬시고 싶은 남자로 만드는 스타일링 비법을 공개한다.

베이직한 아이템으로 심플한 연출이 가장 멋져


스타일의 기본은 과유불급이라는 말에서 나온다. 과한 것은 없느니 못한 것이 패션에 가장 기본이다.

이처럼 여러 가지 아이템을 욕심내는 것보다는 베이직한 아이템으로 심플하게 연출하는 것이 가장 좋다. 기본이 되는 진이나 코튼팬츠에 피케티셔츠, 셔츠, 기본 V넥 티셔츠를 연출하면 여성들이 원하는 ‘댄디남’스타일링이 완성된다.

이러한 베이직 아이템을 선택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이 핏감이다. 디자인 요소가 비교적 적기 때문에 자신의 몸에 딱 맞아 떨어지는 핏감을 살려야 한다.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 대신 자신에게 잘 어울리는 핏을 찾는 것이 베이직한 아이템을 스타일링 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이니 명심하자.

전체에 딱 한 가지 포인트 컬러를!


너무 노멀한 스타일링이 심심하다면 전체적으로 포인트 컬러를 한 가지 정도 사용해주는 것도 좋다.

포인트 컬러를 사용할 때는 1~2개 정도의 아이템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너무 많은 아이템에 다양한 컬러를 사용하면 포인트 컬러의 효력을 잃을 뿐 아니라 개성보다 과한 스타일로 전락하기 십상이다.

포인트 컬러는 레드나, 옐로우, 핫 핑크 등 애시드한 컬러감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이는 올 봄 트렌드에 맞추는 센스를 발휘할 수 있는 동시에 높은 시인성으로 어느 스타일에든 잘 어울린다는 장점이 있다.

 

 

http://club.cyworld.com/Qoocobb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