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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놀랄 반전 몸매의 헐리웃 여배우들!! 나믿몸믿!!

헬로젬스 |2011.04.25 16:21
조회 945 |추천 2

안그럴 꺼 같지만, 왜 그런애들 있지않나..자기는 귀엽다고 하면서, 어느순간 섹시함을 보여줘,.

사나이 울리는 신라면 먹은것 처럼 갑자기 얼굴 빨개지게 하는 여자애들..

쑥맥인줄 알았더니, 쏘맥이었던 여자애들.. 모 아무튼 쫌 반전이 있는 처자들 말이다..

 

<나는 란제리를 입는다> 앤 해서웨이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에서 시중이나 들던 맹한 여인으로 알다가는 큰코 다치리..

의외로 글래머러스한 축복받은 몸매의 소유자지만, 출연하는 영화에서의 섹시 코드는

장롱속에 묻은지 오래...그래도 저정도 꾸미니깐, 나름 헐리웃 반전 몸매감이라고 할만하다.

 

말랐다고 생각하지마.. 위노나 라이더

 

 

 

 

물론 화보촬영이니깐 이미지 변신이다 모다 해서 이렇게 한데지만..

솔직히 위노나의 이미지는 이게 아니지 않는가..슴가 드러낸 저 이미지만으로도 깜짝 놀랬떠욤..ㅠㅠ

몸을 드러내는 모습을 좀체 보기가 힘든 여배우 중 하나 이나, 그녀에게는 일탈이었겠지.

 

올해는 나의 해다! 나탈리 포트만

 

 

 

 

이제 그녀를 누가 레옹의 그녀라고 부를 것인가!!

흑조를 탐한 백조의 핏빛도발처럼, <블랙스완>을 통해 자리 잡더니 <토르 : 천둥의 신>을 통해 굳히기에 들어가는 올해.

이제는 어느덧 성숙해진 여인의 향기가 물씬 나는 나탈리 포트만의 란제리 화보를 통해서도,

몸매로서도 종결을 보려하니.. 모 못하는게 없어..망할..!!

 

 

신작 <레지던트> 로 백만불급 반전몸매로 돌아온 힐러리 스웽크

 

 

 

 

 

중성적 이미지의 <밀리언 달러 베이비>를 통해 아카데미를 거머쥐었던 힐러리..

아 이영화에서 원투 펀치를 날리던 여장부였던 걸로 기억하는데..저 화보는 모다냐..

저 화보는 스티븐 마이젤이라는 유명 포토와의 작업이었는데....섹시스타라고 불러도 될만한 반전 몸매와

두터운 입술이 남자들을 부르고 있다..아..얼핏보면 클라우디아 쉬퍼 같기도 하고..

 

그녀의 신작 <레지던트>라는 영화에서 기존 작품에서 볼 수 있었던 모습과는 완전 달라진

몸매와 연기를 볼 수 있다고 한다.

 

순수의 여신 나오미 와츠

 

 

  

<킹콩>으로 얼굴을 알렸던, 나오미 왓츠의 신작 <마더 앤 차일드>에서도 그녀는

그녀 특유의 순수한 매력을 보여기도 하지만...그녀도 반전의 여인, 쌈바의 여인..

누구나 한번쯤 한다는 란제리 화보를 통해 숨겨왔던 너의 그 수줍은 몸매를 보여주길 바래~

라고 희망했던 바램을 드러냈다.. 더구나 기존의 여배우들이 보여주었던 화끈한 화보와는 달리,

보일듯 말듯, 와이셔츠에 넥타이를 걸친 남자의 로망..의 저 화보..후끈거려..!!

 

 

이경실과 동갑이라구?? 소피 마르소

 

 

 

 

아..저 누님이 46살이라고??..누가 그랬더냐..아직까지도 신작 <디어 미> 가 개봉하는 걸 보니 현역에서 물러날

기미를 기미주근깨 만큼도 안보이시는구나.. 더불어서

한때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었던, 등에서 스키탈 수 있을 정도의 황금 S라인을

보라! 얼핏 황신혜 같은 필도 난다. 아.정말이지.

"책받침 속 그녀가 걸어나와 나의 심장을 파고드네"란 노래를 만들 수 있을 꺼 같아..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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