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승무원면접 효율적으로 보는방법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승무원면접에서 가장 중요하게 평가되는 부분은 어떤 부분일까?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승무원면접준비는 하루아침에 되는것이 아니다.
버릇, 말투, 서비스마인드 모든것들이 완벽히 준비 된 사람만이 합격의 영광을 누릴 수 있다.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승무원면접준비를 위한 신체적인 부분 및
효율적으로 면접보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자.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승무원면접 효율적으로 보는방법
* 예상 질문을 잡아라.
지원자에게 쏟아질 질문은 우선 지원동기와 포부에 관한 것들이다. 나아가서 세부적인 질문은 자신이 제출한 이력서와 자기 소개서를 바탕으로 하게 된다. 허위 사실을 기재하거나 지나치게 과장한 글들은 면접에서 오가는 대화에서 모두 들통난다. 서류에서부터 진실성을 담도록 노력하고, 일반적인 질문과 함께 자신의 서류를 토대로 한 질문을 뽑아 미리 말을 정리해 두는 것이 좋다.
* 취업사이트 질문 활용하라.
여러 취업사이트의 게시판에는 면접을 치른 사람들의 정보가 실시간으로 올라와 있다. 이는 모두 실전에서 나온 살아있는 정보다. 면접에서 거론된 질문을 구체적으로 말할 수 있고 간접적으로 나마 면접장의 분위기도 파악할 수 잇다. 이들을 거울삼아 자신은 어떤 방식으로 면접에 임할 것인지 전략을 세워둔다. 비슷한 분위기를 조성해 리허설을 해둘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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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체적 버릇, 개줘라.
면접이 진행되는 동안 앉아있는 자세에도 주의를 기울인다. 다리를 떨거나, 토를 만지는 등의 무의식적인 버릇은 짧은 시간 상대를 보고 판단하는 데 중요하게 작용한다. 대답을 하다 실수를 했다고 해서 혀를 내밀거나 머리를 긁적이는 행동은 미숙해 보인다. 말을 나누는 상대에게 시선을 고정하지 못하고 이리저리 둘러보는 것도 좋지 않다.
* 아나운서처럼 말하라.
은어나 숙어를 내뱉는 것은 치명적이다. 존댓말로 어법에 맞춰 썼을 때 빛을 발하는 것이다. 아무 대상에나 존칭만 붙인다고 격이 있는 말 폼새가 되는 것은 아니다. 질문자의 말을 자른다거나, 대답하는 말끝을 흐리는 것 또한 누의 할 점이다. 특히 ‘~인것 같습니다.’ 식의 유보적인 표현은 절대 피하도록 한다. 필요 이상의 답변을 자르고 오점을 찔러주듯 명쾌하게 말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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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다리는 자세로 의식하라.
면접장에 도착과 동시에 면접이 시작된다고 생각해야 한다. 옆 사람과 소리 높여 잡담을 늘어놓거나 반대로 혼자 동떨어져 잇는 것 모두 좋지 않다. 대기하고 있는 순간에도 단정한 자세를 유지한다.
* 당당함으로 압도하라.
완벽하게 준비했다고 해도 면접이 진행되는 자리는 긴장 될 수 밖에 없다. 보다 당당하게 말하고 행동하는 마음의 준비가 필요하다. 질문을 잘 알아들을 수 없다면, 알아듣지 못했을을 밝히고 양해를 구한 후 재차 질문해도 된다.
* 정보에 능통하라.
기업의 인재상, 경영철학, 조직문화는 물론 기업과 관련된 최근 이슈는 무엇인지 지원하는 분야의 동향은 어떤지에 대해 숙지하고 있어야 한다. 평소 신문을 꼼꼼히 읽어주면 이 회사에 왜 지원하게 되었는 지와 같은 뻔한 질문에도 설득력 있는 답변을 할 수 있다. 특히, 지원하고자 하는 회사에 평소 알고 지내던 사람이 몸담고 있다면 필히 그로부터 살아있는 정보를 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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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정, 관리 들어가라.
자연스럽게 미소 짓고 있는 얼굴에서는 여유가 뭍어 난다. 상대의 말을 진지하게 경청하고 있다는 것도 표정으로 보여 줄 수 있는 부분이다. 지원자를 곤란하게 만들어 그 반응으로 상대를 평가하는 압박면접도 있을 수 있다. 이 때 불쾌하다거나 당혹스러운 표정을 그대로 드러내는 것은 침착하지 못한 사람으로 보일 수 있다. 대답하는 내용에 따라 적절한 표정을 짓는 것도 상대를 설득하는 방법 중 하나다.
* 마무리까지 계획하라.
면접은 면접장을 나가는 순간까지도 계속되고 있다고 행각해야 한다. 채용담당자들은 문을 열고 나가는 지원자의 뒷모습까지도 주의 깊게 살펴본다고 한다. 면접이 끝난 수 나가도 좋다는 표시를 주면 간단히 목례정도로 마무리 하고 나온다. 채용이 결정되기까지는 아무것도 알 수 없는 상황이므로, 자신의판단에 따라 들뜬 표정이나 실망하는 기색을 보이지 않도록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