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의 압박을 줄이기 위해 그리고 다들 직장인들이라 시간을 많이 낼수없는 관계로
우린 금욜날 밤차를 타고 고고씽 하셨음. 참고로 관광은 해운대 근처로만 ㅋㅋ
지혜로움의 결정타 무궁화호 !!! 여기서 숙식을 할예정^^
밤11시 무궁화였나? 11시55분이였나?(여기서시간의 정확히 기억나지 않음에 대충 이정도시간이였음 태클걸지말아주세염!!)
10시50분에 설역에 도착해서 지나가는 역무원아저씨붙잡고 스피드한 지름길을 전수받은후 경보+빠르지않은 달리기로 우리의 무궁화호를 향하여
정확히 1분전에 도착해서 거의 기차에 몸실자마자 출 바 알~!! 다들 일찍와게시길 ㅠㅠ
만약 놓쳤으면 더이상 차도 없는데 그냥 서울 노숙자 될뻔 후덜덜
간만의 운동덕에 목에서 피좀 나시고
대충 새벽에 도착하셔서 5시쯤? 요런거 그냥 지나칠수없지 기차에서 내린 많은 사람들의 수근거림속에 꿋꿋히 찰칵 하시고 사실 사람들이 은근 부러워했어~
참고로 우린 총 5명 4명은 서울친구 1명은 부산현지 친구
음하하핫~ 부산친구의 귀여운 마티스크리에이티브!! 확실히 놀러가선 차가 필수인듯
마크(마티스크리에이티브)의 주인의 만나
부산 인증 샷해주고 저쪽에 짐을 모다놓고 ㅋㅋㅋ 지나가는행인님께 부탁질
5인합체사진 찍어주시고
일단 새벽의 해운대로 고고씽! 악~~~설레~~~해가아직 뜨지않은 해운대 멋져!!
특히나 여행은 좋은사람들과 함께 다녀야한다는!!! 재미의 판도가 달라짐~^^
누가찍어준거아님 모래쌓아놓고 타이머설정함
ㅋ
이제 스케쥴소화를 위해 부산까지 내려운 우리의 몸을 위해 스파가주심!!
신세계스파 고고씽 완전 강츄!!!!!!!!!!!!!!!!!!! 느낌표백만개
특히 사람없을때 가서 찜질방의 꼴불견들고 안보고 괜츈~
1인당 9000원인데 사용시간은 4시간밖에 안됨 하지만 그안에서 1인 만원이상 쓰면 영업종료시간
까지 계속 즐길수있음..여러가지 테마방과 샤워시설 여탕안쪽에는 작은 노천탕도 있음 밖에는 족욕탕도 있고 시설깨끗하고 너무 좋았음 완전 강추함!! 서울도 이런데 있음 좋겠당@@@안좋은점은 24시간이 아니라는점 ㅋㅋㅋ
새벽 6시에 입장해서 그안에서 밥한끼먹고 음식은 9신가?9시반부터 시킬수있었던것 같음 (우린1인당만원이상쓰지못함:그안에음식점은 맛있었음) 우리나름의 일정이있기때문에 10시에 나왔음 바로 신세계백화점으로 구경가주시고 백화점이 10시반에 연다는 사실을 그때알았음 ㅋㅋㅋㅋ
구경후 12시쯤? 이제 점심을 먹으러가야 하니 부산의 명물 돼지 국밥집으로 고고
그전에 탐색한 프린트물을 펼쳐서 쌍둥이네 국밥집으로~!! 음식사진없음 다들 시장했기때문에
다른분들 블로그에 있을꺼임 참고바람 ^^*맛은 뭐 나름 만족 그래도 비슷비슷한거같음 돼지냄새는 안나서 먹기 좋았음. 점심드셔주시고
우리가 1박을 할곳으로 고고씽 우리가 잡은 숙소는 해운대앞의 선셋비지니스호텔
만족합니다^^ 4명이 정원이고 1명은 추가인원으로 하지만 우리가 묵어본결과 구지 1인추가 안해도됨
이런거 말해도되나? ㅋㅋㅋㅋ 우리는 프론트랑 묵는 객실이랑 다른층이라 안걸릴꺼같음 다들 관심없으심 ㅋㅋ 하지만 프론트와 같은 층이라면 곤란.. 아!! 취사시설은 없으니 유의바람 ㅋ
우리묵은 방은 침대 두개짜리 5명의 장정의 힘으로 2개의 침대를 붙혀주시고 5명이서 잤음.
가격은 성수기 치고 다른데보다 쌌음. ㅋㅋ 해운대 바로 앞이라 편하기도했고 숙소도 대만족함
침구도 깨끗했고 욕실도 넓어서 아주 좋았음 큰창문밖으로 해운대가 보여욧!!!
짐을 살짝풀고 30분 휴식을 취한후에 슬슬 해운대로 고고씽!!! 여름엔 해수욕을 즐겨야 제맛이기때문
즐거운해수욕을 즐겨주시고 튜브랑 자리 빌리고 놀았음~ 역시 바닷물은 너무너무 짜 ㅠㅠ
한차례 놀다보니 지치고 배고 고프고 ㅋㅋㅋ 해수욕 후 숙소로고고씽 걸어서 2~3분이니까~ 걍 수영복입고 위에 간단한거 걸치고 다녀도 괜찮음 ㅋㅋㅋ1층에 대충 모래씻을수있는곳(그냥 수도시설)
씻고 올라가서 말끔히 샤워하고 지친몸을 살짝달래기위한 휴식을 함 ㅋㅋ부산의 밀면을 먹으러 고고
근처에있는 가까운 밀면집 간판은 디게 큼 사람도 많음 맛도괜찮음
밀면 드셔주시고 시장 투어하기 ~ 된장 순대 먹어봐야하니까 1인분사서 다들 맛좀 보고 저녁에 즐길 맥주와 음료와 과자들과 사서 다시 숙소로 고고
밤에는 해운대 밤바다와 클럽문화를 접하기 위해 휴식을 결정함 티비도 살짝봐주시고 노닥거리기~
기운을 차린뒤 바람쐬러 ^^ 여자들 조심 딱봐도 완전 어린아가들이 자꾸놀자고 그러함
우린나이대가있어서 패스 ㅋㅋㅋㅋ밤바다 사진없음 ㅠㅠ
바다까에서 5명이서 노닥노닥하다가
클럽 입장하심 대표적인 두군데의 클럽중 막튬? 여기로 감 숙소에서 걸어서 10분거리?
딱보니 죽순이 들도 있고 우리처럼 관광객으로 온사람들도 있고 다들 즐기는 분위기~
사람 엄청 많음 ㅎㄷㄷ
이렇게 하루가 지나고 아침 9시까지 달달한 잠을 주무심 일어나서 정신차리고 아침 먹으러
아저씨네 대구탕 가서 시원한 대구탕 한그릇씩 잡숫고 (대구탕 맛있어!!!!!!)
달맞이 고개가서 커피한잔씩해주시고
PIFF거리과 용두산 공원 부전시장 탐방하심
오징어랑 쥐포도 사고 부산 명물 양곱창먹으러 신나게 달리셨음 ㅋㅋㅋ
양곱창거리에 가려고 했던 곱창이 집이 문을 닫는 바람에 근처에 아무데나 들어가서 먹었는데
부산은 가게가 특히한것 같음 문하나를 들어서면 작은 가게들이 한 6개가 구성되있는
그래서 아주머니들이 자기가게 앉으라고 하셨음.. 친절해보이시는 아주머니네 집에서 점심을 맛있게
먹어주시고
월욜의 압박때문에 우린 서둘러 상경하기로함
부모님들께 갖다드릴 선물을 사고 나서 (오징어나 쥐포 오뎅정도 ) 백화점을 가서
올라가면서 먹을 간식거리를 산후에 KTX 동반석에 몸을 싣고 상경하셨음
부산 너무좋은곳~ 담엔 다른코스로 놀러 댕겨와야지^^
마지막이 미흡하지만 올여름 1박2일코스 참고되시길 바라면서~
대한민국 모든직장인 홧팅!!! 전쫌이따 출근 당직하러가야함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