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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뻔함이란.......

젠장 |2011.04.26 17:42
조회 69 |추천 0

사무실 여직원 2명중 1명이 퇴사... 구인광고후 1명 재입사

40대 아줌니...

컴퓨터 어느정도 알고 단순한일 잘한다고 자기 입으로 말함.

그러나 현실은...

메일하나 못보내서 내보고 어케 보내는지 갈켜달라고 하고

5개월이 다된 지금...눈치 없음...사무실분위기 파악못함.

항상 수동적... 일을 갈켜줘도 담날되면 첨듣는 얘기인 마냥 귀만

기울임....금방 듣고도 잊어버려서 전달력 부족

업무분담이랍시고 내쪽으로 분담됨...난 속이터짐

불안하다고 믿을수 없다고 내쪽으로 몰림...

난 바빠죽겠는데 전화통화에..주식사고팔고...저녁뭐해먹을지 고민하고...

진짜 미치겠음

사장님 1년동안 잘 가르쳐서 데리고 있으라고 함....

이런일은 사장님 모름...얘기할수도 없고

내가 죽을 판국인데...

업체에 세금계산서 잘못가고 항상 하루에 한건씩해 잡숫고는

뭐가 잘못됐는지 모름...

틀렸으면 고치면되고 이런식...잘못인지모르고 앞으로 잘하겠다는 마음

가짐이 없음..

내가 봤을때 남에 돈 그냥 먹을라고 하는 심보...

그럼 난 뭥미? 바보?

별일아니라는 식....

아무렇지도 않게 있는게 더 미치겠음..

 

님들 내가 어떻게 해야될지 방법도 알려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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