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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어머님께서 일을 하시다가 돌아가셨습니다.

급함 |2011.04.26 19:45
조회 165 |추천 6

친구 어머님께서 이주일 전 쯤에 일을 하시다가 쓰러지셨습니다

파주에 있는 회사이고 

2교대로 일하셨고 다음 교대사람이 올 때 까지 발견되지 못해서 언제 쓰러졌는지 정확한 시간은 알지 못하십니다

 

 늦게 발견되셔서 뇌출혈로 인해 바로 뇌사 판명받으시고 10여일간 중환자실에 계시다가 돌아가셨습니다.

 

제 때 발견되서 뇌에 산소공급등 응급처치만 하셨었더라도 이렇게까지 되지 않았을 일일텐데

 

어머님께서 타신 엠블란스에는 의료진도 없었다고 합니다.

 

회사 쪽에서는 원래 지병이 있으셨던 것이니 이천만원으로 합의를 보자고 한다고 합니다. 지병이라뇨

 

지금까지 병원비, 장례비용등만 포함해도 훌쩍 넘어갈 수 있는 돈을 가지고 합의를 한다고 하여

 

지금 친구를 포함한 가족들은 모두 회사 앞에서 있지만 더이상 협상을 해주지 않으려고 한다네요.

 

제가 지금 문자와 전화로 부탁받아서 급히 쓰고 있어서

 

앞뒤 두서가 맞지 않을 수 있다는 점 양해 부탁드리고

 

어떻게 해야하는지 , 지금 어떤 방법을 취해야 하는지 알려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추천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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