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
요즘 용인대 체벌 문제로 말이 많은데요
톡을 보면 체대생 .. 체대생 ..
뭐 다 이렇더군요
왜 무슨무슨대학교 사회체육학과 특기자들
이런 사람들을 체대생으로 부르는 거죠 ?
운동해서 대학가면 다 체대생이 되는 건가요 ?
우리나라에서 체대생이라고 불릴 수 있는 학교는
오로지 한국 체육 대학교 입니다.
지나가다 체대생체대생 이러면 한번 더 클릭하게 됩니다
그런데 막상보면 다른대학 과특기생분들 ...
정말 저 뿐만이아니라
한국 체육 대학교 체육학과 학생들은
이 학교 이름을 가장 뿌듯하게 생각합니다.
운동선수라면 누구나 꿈꿔왔던 학교입니다.
우리나라에 하나 밖에 없는 학교인데
체대라는 말이 전국 모든 대학에 쓰여지고 있는 것 같네요..
머 그냥 제가 계속 마음에 걸렸던 말을 쓴 것 뿐입니다.
또문데 용인대 체벌 문제
저런 체벌들은 솔직히 저희 중학교 때 부터 시작이죠
전 초등학교 때 축구부에서도 맞았습니다
속히 되물림하는 건데요
한참 위 선배님들 지금의 코치 감독님들이 그렇게 배워왔기 때문입니다
그러다 보니 한해 한해 밑으로 내려 오는거죠
부모님들도 대부분 다들 알고 계시죠
체벌 행위에 대해선 누가 아무리 머라해도
도저히 고칠 수 가 없는 것입니다
단 한가지
본인들이 각자 하지말자 이렇게 마음을 먹어야합니다.
하지만 1학년 때 다들 그러지만 막상 3.4학년이 된다면
그렇게 되질 않겠죠
저희 부는 조금씩 바뀌고 있습니다
윗선에서 생각이 바뀌고 틀이 바뀌었기 때문에 가능합니다
하지만 위에서 그렇지 않다면 아래까지 되물림 될 수 밖에 없습니다
운동하는 사람으로써 조금만 생각의 틀을 바꿔 보십시오.
몇 명으로 인해 수백명 수천명이 욕을 먹고있습니다
마무리는 잘 못하겠고요....... 길었던 제 의견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