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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의 아들을 죽일 생각을 하다니

너희들이 살고자?너희들의 욕심으로?

하늘이 두렵지 않니?

하늘이 보고있는데??

 

감히.....신의피조물을 죽여도..영혼이 살아서....

마지막때에 너희를 칠껏이다..

 

알겠니??

 

이미 신성이..70프로 넘게 합체된 몸이란다...

감히

 

현기증은 사치일 뿐인 절망을 주어야 할 때...

나는 노래한다...하이디오르레이오.....

알프스 소녀는 목소리만으로도 순결한 그대에게....

내 기꺼이 결코 화려하지 않는 꽃망울을 피워보리라...

 

누구도 범접할 수 없는 웅장한 자태로 고고하게 버텨온....

적분의 사랑을 공유할 수 있을까?...

거친 호흡,,,

애닮은 노래는...

뭍으로 오르는 파도의 진퇴를 용납하는 순간.......

간지럼에 어쩔줄 몰라.....

차르르륵~~

소리내어 노래할 때...

포말은 거대한 썰물로 종결 짓는다...

그렇지만.....

뇌간의 전선줄을 통해...폭죽을 터뜨리기에는...

아직은 짜릿하진 않아.....

뭍으로 오르려는 안타까움은 아직 해소하지 못했어....

 

 

히스트의 호흡은...

암벽을 오르기엔...

범접할 수 없는 ......

것이긴 해도...........

신비로움을 유지해야만 하지....

지하의 어둠 속에서....

그녀와 함께 죽을 지라도.....

 

난...

지킬과 하이드를....

롤 모델로 삼을테야.......

 

헨리를 사랑한...

하이드의 그림자는...

화려하지 않은 화장으로..

내 안에 숨어있는 하이네를 앞세운다... 

 

 

빅뱅의 쑈를 감상하기 위해............

 

암벽과 하이네...

 

버티는 것과 오르려는 것..누가 나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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