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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트레이닝복 이쁜거 많네요.. 헬스장 갔다가 놀랐어요 ㅋ

2030 |2011.04.27 12:03
조회 470 |추천 0

다들 운동하고 계신가요?

아이를 낳고 집안일을 하다 보니까 20대적 몸매가 어딜 갔는지 보이지가 않네요

그러다보니 옷장에 옷은 있는데 입을 수 있는 옷이 별로 없어요...ㅠㅠ

 



 

그래서 운동을 하기 시작했어요

처음 몇 일간은 그냥 집에서 했어요

스트레칭도 하고 밖에 나가서 좀 걷기도 하고

근데 집에서 하려니까 조금 늘어지는 경향이 있더라구요

결국 집 근처에 있는 헬스클럽을 끊었습니다.

 

 

 

좋은 헬스장인지 요가클래스도 있어서 한번 나가봤는데

다들 옷들이 패셔너블 하더래요;;

헬스장 난샌처음 가본 저는 깜짝 놀랐습니다 ㅋㅋ

 

 

그래서 집에 와서 저도 저런 여성트레이닝복을 입고 해야겠다 다짐을 했는데

생각해보니 지금 제 몸에 저런 여성트레이닝복을 입는다는건

무리겠다 싶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일단은 보류한 상태입니다 ㅠㅠ

맘에 드는걸 봐두긴 한 상태인데 확실히 지금 저한텐 부담이에요;;

운동 열심히 다녀서 입을 수 있게 해야죠....

 

 

위에 있는 이하늬씨의 몸매는 될 수 없겠지만!!ㅠㅠ

그래도 20대 처녀 때의 몸매로 돌아갈 수는 있...겠죠?ㅠㅠ

열심히 운동해서 저도 저런 트레이닝복 입고 운동할래요 ㅋㅋ

(운동을 위한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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