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닭가슴입니다 ^^
기억하실분이 있으려나?
ㅋㅋ뭐 여튼 이번에 싸들고온 보따리는
음. 2012년 지구 멸망에 대한 이야기죠.
정확히는 2012년 12월 21일 이라고 합니다.(이라고 쓰고 군 제대 2달전이라 읽는다)
아, 먼저 글 시작하기 전에 하나 깔고갑니다
"이 글은 가설 또는 추측일 뿐이며 맹신하여
수능이나 기타 중요한 시험, 인생을 포기하지 말길 바랍니다
이 종이쪼가리보단 여러분의 인생이 삼천만배는 더 중요하니까요"
지구 멸망에 들어가기 전. 일단 노스트라다무스에 대해 알고갑시다
01. 노스트라다무스
노스트라다무스(1503 12.14 ~ 1566 7.2)
프랑스에서 태어난 연금술사이자 점성술사.
현재까지도 그의 예언이 현대에 영향을 주는 대단한 분입니다.
그가 예언한 것으로는
그가 살던 시대의 왕이 40세에 사망한 것, 대영제국의 등장, 전염1병, 프랑스대혁명
제 1차/2차 세계대전, 히로시마/나가사키 원폭투하, 케네디암살, 현시대 교황들의 즉위와 사망
9.11 테러 .. 등 현재 일어났으면 뉴스에 특보로 일주일씩은 잡아먹을 굵직굵직한 사건을 예언하였습니다.
자. 그럼 인물에 대한 소개는 여기까지 하고 그가 예언한 사건들중에
큰거 하나 자세하게 보겠습니다. 화면나갑니다
1.
자 여러분, 이 그림이 뭐 같나요?
잘모르겠죠? 네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저 바퀴을 크게 보도록합시다
이제 슬슬 감이 오지않나요?
네 이 사건은 뉴스에 장장 일주일도 넘게 특보로 나가고.
세계인들을 슬픔에 잠기게 한 '9.11테러'의 예언그림입니다.
저기 왼쪽 윗부분에 저게 비행기같아보이는데요
저기 오른쪽 중간에 그림이 보이나요? 옛날 도시보다는 현대 도시에 더 가깝네요
그리고 수레를 짊어지고 있는 사람이 들고있는 새는 독수리인데
독수리는 미국의 상징이랍니다.
9.11 테러의 또다른 예언그림이라네요. 불타는 탑.
9.11테러와 관련된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
"짧은 머리의 사람들이 '변장'을 하고 '파괴자'가 될 것이다.
'독'이 풀어진 우물에서 물이 솟아나 서쪽의 힘을 '파괴' 할 것이다"
"'세계의 센터'에 불덩이가 떨어지고 '뉴 시티' 주변의 지축은 흔들린다.
기나긴 '헛된전쟁'이 계속 될 것이고 우물의 요정은 '붉은 강물'을 퍼올릴 것이다."
해설나갑니다
여기서 '변장'한 짧은 머리의 사람들은
긴머리를 자른 채 비행기에 잠입한 이슬람 테러리스트들을 뜻하고,
'독'이 풀어진 우물은 사담 후세인이 걸프전 때 쿠에이티 유전에 불을 지름으로써
서방과 전쟁을 벌일 것을 예고한 것이라 합니다.
그리고 '세계의 센터'는 뉴욕의 쌍둥이 빌딩을 뜻하고
불덩이가 떨어진다는건 비행기로 자폭한걸 뜻합니다.
또한 '헛된전쟁'은 이라크전을 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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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서에는
인류를 종말로 몰아간다는 '적그리스도 3명'에 대한 것이 있습니다.
첫번째 적그리스도는
'프랑스 평민 출신으로 태어나 황제가 되나 그는 황제라기보다는 도살자가 될 것이다.
화질이 후지네요 죄송합니다
프랑스 황제. 나폴레옹 입니다.
두번째 적그리스도는
'서부유럽 깊숙한 곳에서 가난한 부모에게 태어나 연설로써 대중은 선동할 것이다.'
제 2차세계대전의 장본인. 히틀러 입니다.
그리고 아직 밝혀지지 않은
세번째 적그리스도는
'아시아의 이슬람국가에서 출현할 것이다'
오사마 빈 라덴 이라고 합니다.
자 이제 기나긴 맛뵈기는 지났고.
이렇게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을 나타내는 80여점의 그림이 담긴 예언서가 있는데,
이 예언서에 지구 멸망을 나타내는 예언까지 나타나 있다고합니다.
총 7장으로 되어있으며. 이 그림들을 보기전에 하나 설명하고 가겠습니다.
13번 째 숨겨진 별자리인 뱀주인자리와 우주의 8개 교차선 입니다.
궁수자리와 전갈자리 사이에 직선을 그으면 친구적도를 교차하여
성운의 중신과 적도가 일치합니다. 그자리에 뱀주인 자리가 있는데
불길한 13번재 자리를 차지한 이 뱀주인 자리의 천문학적 정렬은
지구종말, 심판의 날, 묵시록에 쓰여진 정렬과 연계됩니다.
흠. 여튼 이 자리는 암흑의 균열이라 불리며, 우리은하 중심에 위치합니다.
이 자리가 태양과 일치할 때 '대정렬'이 나타납니다.
(사실 뭔말인지 몰라서 그냥 적어봤습니다.)
대정렬이 나타나는 자리는 정확히 우주의 8개의 선이 교차하는 자리인데,
은하계 중심에서 가장자리를 잇는 그레이트 크로스.
적도 중심점에서 적도 남도를 잇는 디바인 크로스.
지구 둘레 분점과 지점 사이 각도 연결선인 먼데인 크로스(2줄)
이것을 8개의 교차선이라 합니다.
그리고 그 중심이 바로 뱀주인자리, 즉 대정렬의 자리와 일치한다고 합니다.
이 대정렬은 13000년에 한번씩 일어나며, 기원전 11000년에 발생 했었고
곧 그시기가 곧 그시기가 다가오고 있다고 합니다.
지구종말을 예언하는 7장의 그림에는 모두 8살의 수레바퀴가 공통적으로 등장합니다.
첫번째 그림.
윗부분에 8축에 수레바퀴가 있고
가운데에 태양으로 보이는것이 하나 있습니다.
태양은 변화를 상징하며, 그 위엔 대정렬의 중심을 상징하는 8축의 수레바퀴가 있습니다.
이 그림은 '위기의 시대가 도래' 했음을 나타냅니다.
두번째 그림.
역시 빠지지 않고 수레바퀴의 등장.
주목해야 할점은 생명의 나무와 글귀가 적힌 책입니다.
여기엔 놀랍게도 영어로 쓴 단어가 있습니다.
확대해 보죠
가운데에 영어가 보이시나요?
전 잘 모르겠는데 'The man.'이라고 적혀있다네요
이것은 적그리스도의 등장을 나타냅니다.
세번재 그림.
역시나 수레바퀴가 있고. 전갈자리를 나타내는 듯한 전갈과
묵시록에 희생물을 상징하는 어린양도 있습니다.
그리고 칼(힘)을 지닌 누군가 위에 그려진 생명의 나무위에는 괴물이 부딪치고 있습니다.
네 번째 그림.
약간 므흣하네요
네 역시 빠지지 않고 수레바퀴가 나옵니다.
개근상줘도 되겠어요
바로 다섯번 째 그림.
수레바퀴 밑에 있는것은 배.
즉, 방주로 방주는 물로는 벌을 안하는 신의 약속을 뜻합니다.
즉 지구의 멸망은 불로 인해 올 것임을 말합니다.
그런데 물로 안망하는것 뿐이지 물로인한 피해는 있을것 같다네요
이그림과 관련된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
"세계적으로 대화재가 일어나기 전, 수많은 대홍수와 범람이 일어나 물에
잠기지 않는 땅이 없을것이다.
많은 나라에 가뭄이 들고 수 많은 화재가 일어나고 하늘에는 수많은 유성이
떨어져 땅에는 아무 것도 남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제일중요한 여섯 번째 그림.
이 그림은 종말의 시기를 알려주는 그림입니다.
위에서 말씀드렸다시피 13000년에 한번씩 일어난다는 대정렬을 뜻하는 8살의 수레바퀴 밑에
있는 3개의 달은 3번의 일식을 뜻하며, 밑에 태양, 월식과 이어져있습니다.
이 3번의 일식의 시기를 계산해 본 결과
1992~2012년 사이에 발생한다고 합니다.
(지금까지는 안일어났으니 만약에 일어난다면 올해나 내년이 되겠네요)
※달력으로 유명한 마야의 문명권에서도 예언한 2012년 멸망과 일치합니다.
서로 전혀 관계없는 두 문화권에서 천체정렬로 똑같은 년도에 종말이 올것이라고
예언했다니 전혀 신빙성없는 소설같은 얘기는 아니겠군요.
그리고 대망의 일곱 번째 그림.
여기서 뽀인트는 위의 수레바퀴입니다.
눈이 침침하신 분들을 위한 세심한 배려!
위에 여섯장에 항상 있었던 수레바퀴와는 뭔가 다르게 보이지 않나요?
8살이 없어졌습니다.
이것이 바로
세상의 종말, 지구의 멸망,
시간의 멈춤, 아무것도 존재하지 않음
을 뜻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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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가볍게 시작했는데 갈수록 어려워졌네요
음 끝이예요 끝
고생하셨습니다 ㅋㅋ
※이건 어디까지나 추측일 뿐이며 글쓴이는 지구 멸망을 믿지도, 믿지 않지도 않음을 알립니다.
당장 내일을 살기도 바쁜데요 그쵸?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