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여자친구가있는남자..

어떡하죠? |2011.04.28 00:10
조회 169 |추천 0

반년을넘게만난 남자친구가있었요

정말좋아했고 많이 사랑했고 오빠네 본가에들어가서

같이 살 정도 좋아했으니...

 

 

절만나기전에 여자가있었데요 당연히그여자와다정리하고 절

만나기시작했구요..

근데 어떻게알았는지 그여자가제번호를알아내서문자가온거예요

자기한테소중한사람이니돌려달라고

처음엔 오빠도 저도 무시를했는ㄷㅔ

나중에 그여자와 물건정리할께있다고

잠시만만나고오겠다고하길래 다녀오라했는데

그날..결국은일이터진거죠

그여자는오빠를붙잡고 울고불고..죽겠다고했나봐요..

오빠를 보내고 혼자방에서기다리는데 느낌이 이상했는데

아니나다를까..짐정리하고오더니..말을꺼냐더라구요

넌 강하잖아..갠다르다고내가없으면안된다고...

그래서 솔직히 잡고싶은거 참으면서 보냈었요 근데..

자기가 술먹고찻아와서는니가보고싶어왓다니하더니..

술먹고 이내잠들어버리고..그러고다음날이면

아무렇지않게다시만나는거처럼굴다가 그여자연락이오면

꼭 재가 첩인거 처럼..되버리더라구요..

몰래바람피는거처럼..한번은참다못해 그여자분과 만나서 애기했었요

싸우기도했지만결론은..자기가포기한다고 오빠가나를너무좋아하는거같다고..

그래서정리가된줄알고오빠랑여행을다녀오는데..

오빠네어머니한테전화가온거예여빨리오라고..

전그래서집에가고오빠는 본가갔죠..갔더니그여자가 있더래요..

어머니옆에딱앉아서..그러고는보란듯이 저한테문자를한거죠...

남에남자 넘보지말라고..아무것도모른저는 같이 막말을했구요..

그렇게 전오빠네가족에게 안좋게찍혀버리고 결국은 정말 뒤에서만날수밖에

없게된거예요..그래서그게지쳐서정리했는데..

그남자 술만먹으면자꾸전화오네요..

저역시 지치기는했지만..아직좋아하구요..

여기서제가다시만나면..역시안되는거겠죠?,,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