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난생 처음 판써보는 뇨자입니다ㅋㅋㅋ
저는 이제 막 고등학교 들어간 17女예요![]()
그래요..ㅋㅋㅋㅋ저 아직 어려요 근데 알꺼다암ㅋㅋㅋㅋ![]()
슬픈세상물정을 다 안다지요ㅜㅜㅜㅜㅜㅜㅜㅜㅠㅜㅗㄱ주무냐;윻
이거 어떻게 시작..............할까요?ㅋㅋㅋ
일단 판에서 대세라는 음슴체로 써....겠음ㅋㅋㅋㅋㅋ
*간단한 소개
비누:전전 남자친구
세제:전 남자친구
유자:친구
건조기:유자 전 남자친구
비누는 헤어지긴 했지만 아직까지 좋아하는 사람임.
비누랑 여러가지 오해들로 다투다가 결국 헤어졌는데
후폭풍이 아주 커다랬음.![]()
근데 그때 나타난 아이가 세제임![]()
세제랑 당구장, 노래방, 피시방 등등 다니고 그러다 보니까 결국 사귐ㅋㅋㅋ
세제는 진짜 엄청 날 좋아해줬었는데
난 왠지 그럴수록 더 멀리하게 되고 그랬던것 같음;;
아직까지 비누를 못잊은 상태라 그런가 정도 별로 안가고..
왜 여자들은 나쁜남자에게 이끌린다 하지않음?
ㅋㅋㅋㅋㅋ
(글고 이건 제 개인적인 스타일이니 오해없길바람)
그러기엔 세제는 너무나 착한 남자임![]()
그래서 밀어내고 밀어내다가 결국엔 헤어지자했음...
진짜 헤어지자고 말했을 때 세제가 정말 자기 힘들다고
그나마 행복한게 너 만났을 때라고 날 잡아줬지만
난 걍 매정하게 미안하다는 말만 연발했음..
(난 나쁜년아님..)
그래 날 욕해도 좋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금와서 생각해보면
참..............내가 생각해도 그럼;;![]()
근데 난!! 계속 세제를 만나면서 비누생각이 났고
계속 그런식으로 만나는것보단 하루빨리 잊으라고
그 아일 위해 헤어졌을뿐이고!
그래.............처음부터 안 사겼으면 되지 않냐고 악플 달수있음
그러나 난 만나면서 잊을수 있겠노라고 생각을 했었음;;ㅎㅎ
어느 판에 보니까 사람을 사람으로 어떻게 잊냐고 하지만
그 글은 내가 헤어지고 난 후에 나온 글임 ㄱㅡ
그래서 그 때 깨달았지싶음 ㅋㅋㅋㅋ
아무튼 이 세제와 정리가 끝났다고 생각할쯤
건조기가 나에게 대화를 걸어왔음
아아 처음엔 건조기가 건 것은 아니고 건조기 친구 , 얘는 가습기라 하겠음ㅋㅋㅋㅋ
(톡커분들 헷갈리겠지만 그냥 너그러이 봐주길 바람
얘도 좀 비중이 있으니까^.^)
암튼 이 가습기가 대화를 걸어왔ㅇ츰 그냥 기억도 잘 안나는 그런 이야기들을 막 하고있었음ㅋㅋ
근ㄷ데 얘가 갑자기
"너 비누가 다시 사귀자고 하면 어쩔꺼야?"
"너 비누가 다시 사귀자고 하면 어쩔꺼야?"
"너 비누가 다시 사귀자고 하면 어쩔꺼야?"
헐 헐 헐
이건 분명 비누와 건조기 둘 사이에 무언가의 대화를 했다는소리?!
곧 나에게 뭔가 희망이 있다는 소리?!
건조기는 고등학교를 비누와 같은학교,같은반이 된 아이임....와우![]()
난 마음을 가다듬고 왜 묻냐고 물어보았고
건조기: 저번에 비누가 "걔(걔는 나)랑 다시 사겨볼까?" 이랬음
올레!!!!!!
난...스리살짝 튕겼어야 했지만
날이면 날마다 오는 기회가 아니기에
사귈꺼라고 말을 하였지...ㅋㅋㅋ
난 그말을 듣고 하루종일...그 말만 떠오르며 자습 안하고 벙쪄있었음
그 사이 세제는 잊혀져가고 있었음.. Sorry![]()
일단 여기까지!ㅋㅋㅋ
제가 처음 쓰는 거라 연구를 해봐야할 것 같아서요..ㅠㅠ
그래도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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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많~이 해주신다면 바로 다음꺼 들고올게요ㅎㅎㅎ
쪼~기 밑에 한 동그라미가 자기를 눌러달라고 얼굴이 빨개졌네![]()
흰 거는 누르지 말라고 얼굴이 하얘졌지???![]()
아무튼 많은 추천과 댓글 부탁해요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