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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모스크바 - 테트리스가 생각 나는 도시a

TJStorM` |2011.04.29 03:10
조회 2,783 |추천 9

 

 

드디어 도착한 모스크바.

기념 사진. 찰칵.

 

 

호스텔에서 준 펩시 아프리카.

특이하다. 맛은 거의 똑같음.ㅎㅎ

 

 

모스크바

 

러시아의 수도.

유럽에서 가장 인구가 많은 도시이다.

1,130만 정도.

 

러시아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의 중심지이며

소비에트 연합 당시는 전 세계 공산당의 중심이었다.

 

관광자들의 주요 교통수단은 지하철.

 

 

한 번 타는데 거리에 상관 없이 28 RUB.

지금 환율로 1,200원 정도이다.

 

자세한 내용은 http://engl.mosmetro.ru/pages/page_0.php?id_page=8 를 참고.

 

  

붉은광장

 

모스크바 여행의 이정표가 되는 광장.

 

붉은광장은 원래 아름다운 광장으로 불렸다.

그런데 '아름다움'을 뜻하는 러시아어 'Красная'이

'붉은'이라는 뜻도 가지고 있어

오역이 생겼고 결국엔 붉은광장으로 불리게 됐다.

 

일반적으로 떠올리게 되는

붉은색 벽돌이나 소비에트와는 상관이 없는 이름이다.

 

 

 

불쌍한 아저씨들.

저러고 몇 시간 동안 있을라면 정말 힘들겠다.ㅠ

 

 

 

 

 

역동적인 말 조각이 있는 분수.

 

 

특이한 분수이다.

사람들이 다니는 통로 위로 물을 쏜다.

수력이 약해지면 사람들 다 젖겠음.-_-/

 

 

 

어디가나 볼 수 있는 삼성.

 

 

 

성 바실리 성당!

테트리스를 해본 사람들에게는 너무 친근한 건물이다.ㅎㅎ

게임이 러시아에서 만들어져서 이 건물이 들어가게 됐다.  

 

 

 

 

 

 

 

 

 

이 사진, 맘에 든다.ㅎㅎ

 

 

 

 

 

 

와우! 나의 사랑 도시락!

한국에서는 보기 힘든 도시락이

러시아에서는 밀리언 셀러이다.ㅎㅎ

 

 

꼬들꼬들한 면발과 완벽히 닫히는 뚜껑.

너무 맘에 든다.ㅋㅋㅋㅋㅋ

 

 

 

 

 

추천수9
반대수0
베플김영우|2011.04.29 11:42
테트리스 블럭모양 생각하고 들어온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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