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의사가 청진기로 진찰할때..!!

병원.. |2011.04.29 10:56
조회 108,195 |추천 7

제가 몇칠전에 감기로인해 사무실 가까운 병원에 갔어요~

 

병원에 사람도 없는데 앉아서 기다리랍니다...

의자에 앉아서 한 오분?정도를 기다리니

저보고 들어오라고 그래서

감기증상 얘기하고 의사가 청진기를 한다고 해서 윗옷을 올라라고 그러드라고요

저 참고로 결혼도 하고 이십대 중반이예요~~

간호사가 제옷을 올릴려고 그래서

성인인데도 윗옷을 올리고 속살에다가 청진기하냐고 그러니깐

그렇타고하네요.;;;

그래서 제가 감기몸살로 두꺼운 겉옷을입고 속안에는 정말 얄은 티를 입었어요~~

글엄 얄은티위에다 하는거 아니냐고 그랫더니 간호사가 "네"이러면서

속옷윗까지 올리더라고요.;;;완전 민망해서...

그리고 속옷에 와이어있는데 거기도 쪼금위로올리고...

그러드라고요~~~그래서 완전 표정도 안좋게 있엇더니..

뒤로돌려서 등쪽에도 윗쪽으로 올려서..

하더라고요~~앞쫌보다 뒷쪽을 더많이 올린듯..

저는 초등하고 이후에도 그렇게 안햇는데..

제가 몇칠전에 갔다온 병원에는 이러네요..;;

제가 다니는 병원에는 안에 나시티나 입고잇음 거기위에하고

옷을 위로 올리지안고 의사아 아래쪽으로 손을 넣어서 잠깐하고 그랫는데

여기는 완전 성추행이다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그러드라고요,,,

그래서 제가 아는 사람들(병원에서 근무하는 언니들)한테 저나해서

물어밧어요~그랫더니 자기네는 안그런다는거예요

제가 말한거처럼한거나 아님 등으로한다고..

저.....성추생 당한거 맞져???????????????????

 

톡님들은 병원갔을때 청진기 어찌했나요???

추천수7
반대수42
베플ㅜㅜ|2011.04.30 00:17
음........ 언니ㅜㅜ 언니가 너무 예민한거 아닐까? 나도 얼마전에 병원갔었는데 난 와이어 밑에 청진기 대고 소리 들었었는걸... 감기라면 폐 소리 들어봐야하는데 그거 들으려면 당연히 속옷 조금 정말 조금ㅋㅋㅋ안쪽으로도 청진기가 들어가야하는거거든... 의사마다 각자 진료 스타일도 다 있고 그런거잖아^^; 예전에 친구 아버지께서 (의사이신) 어떤 여자분 진료하다가 그 여자분이 기분이 나빳는지 경찰 부르고 그랬었거든 ㅜ 근데 그때 내친구도 상처받고 가족들 다 상처받고.. 특히 그 친구 아버지께서 정말 힘들어 하시더라.. 정말 아무생각없이 열심히 진료해준건데 그렇게 예민하게 받아들이니까.. 언니가 좀참ㅇ ㅏ~
베플까도녀|2011.04.30 04:04
다 그래요 -_-왜그래요...
베플언냐|2011.04.30 09:49
조그마한 병원에서 일하는 간호사인데요.. 원래 청진기로 들을때 대부분 다 그렇고요 ㅠㅠ 의사샘들이 잘 들으시려면 조금 배려해주셧으면 해요! 안그러면 저희 간호사들이 올려드려야하는데..막 괜히 죄송스럽고..그래요 ㅠㅠ 물론 조금 불쾌하실순 잇겟지만요~ 그냥 검사의 일부분이라고 생각해주시고 협조해주셧으면 해요 ㅠㅠ감사합니다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