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몇칠전에 감기로인해 사무실 가까운 병원에 갔어요~
병원에 사람도 없는데 앉아서 기다리랍니다...
의자에 앉아서 한 오분?정도를 기다리니
저보고 들어오라고 그래서
감기증상 얘기하고 의사가 청진기를 한다고 해서 윗옷을 올라라고 그러드라고요
저 참고로 결혼도 하고 이십대 중반이예요~~
간호사가 제옷을 올릴려고 그래서
성인인데도 윗옷을 올리고 속살에다가 청진기하냐고 그러니깐
그렇타고하네요.;;;
그래서 제가 감기몸살로 두꺼운 겉옷을입고 속안에는 정말 얄은 티를 입었어요~~
글엄 얄은티위에다 하는거 아니냐고 그랫더니 간호사가 "네"이러면서
속옷윗까지 올리더라고요.;;;완전 민망해서...
그리고 속옷에 와이어있는데 거기도 쪼금위로올리고...
그러드라고요~~~그래서 완전 표정도 안좋게 있엇더니..
뒤로돌려서 등쪽에도 윗쪽으로 올려서..
하더라고요~~앞쫌보다 뒷쪽을 더많이 올린듯..
저는 초등하고 이후에도 그렇게 안햇는데..
제가 몇칠전에 갔다온 병원에는 이러네요..;;
제가 다니는 병원에는 안에 나시티나 입고잇음 거기위에하고
옷을 위로 올리지안고 의사아 아래쪽으로 손을 넣어서 잠깐하고 그랫는데
여기는 완전 성추행이다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그러드라고요,,,
그래서 제가 아는 사람들(병원에서 근무하는 언니들)한테 저나해서
물어밧어요~그랫더니 자기네는 안그런다는거예요
제가 말한거처럼한거나 아님 등으로한다고..
저.....성추생 당한거 맞져???????????????????
톡님들은 병원갔을때 청진기 어찌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