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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

blue |2008.07.28 01:36
조회 231 |추천 0

 

한번쯤

나를 잡아주는 말을

너의 진심을

대답을 듣고 싶었는데

 

아무 대답없는 너

 

그동안 너에게 내가 그런 존재였던걸까?

 

이별보다 슬픈건

너와의 아까운 추억이 없다는것

 

나를 사랑한걸까..

 

혹시나 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는 내가

바보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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