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4월 27~28일에 열린 대구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 자원봉사자로 참여하게 됬엇는데
정말 좋은 추억이 된거같아..
열심히 톡을 보시는 분들과 공유하기 위해 글을 씁니다.
아 정말 어떻게 써야될지 모르겠지만
대충 휘갈겨쓰도록 하겟슴ㅋ
편의를 위해서 음슴체를 사용하겠음ㅋ
나는 군전역후 복학하여 학교를 다니는 학생임
뭐 재미있는일이 없을까 두리번거리던 차에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자원봉사자를 모집한다는
글을 발견하게 된거임.
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바로 지원서를 다운받고 열과 성의를 다해서 지원서를 작성했음
지원서를 보낸후 연락오는 날까지 잠을 못잤음 ㅜㅜ
그런데 합격했다는 연락이 온거임!!
아.. 정말 나는 설레는 마음으로 자원봉사자 집합장소에 가게됬음.
근데 전야제때는 정말 정신없어서 제대로 구경도 못했음..
하지만 다음날 본선!!
정말 작정하고 구경하였기에 ㅋㅋ
안전선안에들어가 자리잡구 구경을 시작했음..
이 감동을 어떻게 말로 표현하겠음 바로 사진 나열하겠음
왼쪽 사이드에서 봣기에 사진이 다 대각선임 ㅠㅜㅜ
아 정말 아리따운분들이셧음..
진짜 이 행사 참가후 사는게 사는게 아닌거같음..
끼리끼리 논다더니 응원하로 온 친구분들로 추정되는 분들조차 너무 아리따우셧음ㅜㅜ
진짜 대구미인들은 다모인줄알았음..
허나 이게 끝이 아님..
중간중간 가수들이 나와서 노래를 부르곤했음
KCM!
완전 귀요미인 장재인양 ㅜㅜ
휘성이 왔엇음..
내가 열심히 사진을 찍고 있는데 갑자기 휘성이 왼쪽 무대쪽으로 오는게아니겠음!?
난 당장 줌을 땡겨서 셔터버튼을 누르기 시작했음
헉!!!!!!!!!!!!
이게 무슨일인지
갑자기 렌즈를 사이에 두고 시선이 마주친거임..
난 순간 당황했음.. 셔터버튼을 누르고 옆을 둘러봤더니
여자 스탭들과 관객들이 서로 자기 쳐다봣다고 꺅꺅거리고 있는거임
사실 날 본건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순간 너무 설레서 줌하는것조차 까먹었었음.
남자한테 설레다니.. 역시 연예인 포스란.. 대단한듯.
옆에 기자님께 물어봣더니 제대로 찍힌거라고 칭찬해주셧음!!
밤이 되서 춥긴 했지만 정말 즐겁고 행복한 하루였슴!!ㅋㅋ
어떻게 마무해야되는거지?
에라 모르겠다
이제 나올 사진들은 마지막으로 남은 사람들과 진,선,미에
당선된 분들과의 뒷풀이 아닌 뒤풀이 갓을때모습임ㅋ
자원봉사단
올해의 진에 당선되신 분
마지막으로 부탁하나만..
이 위에있는 사진의 여자분..
제가 사진찍을떄 옆에있던 교복입고 있있고 제가 찍은 휘성사진 옆에서 같이 보신 그 여자분.. ㄱ-
정말 사진 한번 같이 찍고싶었는데 공연끝나기전에 가셔서 말도 못걸어보고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주변 지인이라던가 본인이시면 당장 연락주세요!!!!!!!!!!!!
그러니까 제발 나 톡에 올려주세요 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