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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텔레콤 통신사 선택은 나의잘못이었다.

이재윤 |2011.04.30 16:52
조회 252 |추천 0

저는 2011년 12월초 송파구 마천동 24번지 LG텔레콤에서 공짜폰을 준다고 하여 옵티머스원 사용하였으나 본인이 현재 나이 54세로 최첨단 스마트폰을 사용하기에는 역부족으로 바로 LG텔레콤에 찾아가 사실을 말하고 일반 핸드폰으로 재교환하여 줄것을 부탁하자 대리점 이사라는 김아무게씨가 오늘은 새 핸드폰이 없어 중고 핸드폰을 개통해드리고 3월후 새 핸드폰으로 교환해주겠다고 하여 3개월을 기다렸으나 아무런 연락이 없어 대리점에 찾아가보니 황당하게도 텅비어 있어 LG텔레콤 114센터에서 김아무게씨의 연락처를 알아 통화하였으나 이런 저런 핑계만 대고 약속한 핸드폰을 주지 않아 부득이 소비자 고발센터에 고발하자 새 핸드폰이라며 2011년 4월25일
본인이 입원중인 병실에 갖고와 당신때문에 목아지가 떨어졌다라며 십팔 조팔 입에 담지 못할 욕설을 하며 제대로 통화가 안되는 중고 핸드폰을 던져주고 갖은 욕설을 하고 돌아가 이러한 사실을 2011년 4월29일 17시20분경 LG텔레콤 114 고객센터에 본인의 억울함을 상담인 김아무게양에게 호소하였으나 바로 연락 준다던 답변에 기다려도 소식이 없고 다시 연결된 상담인 조아무게양 역시 똑같은 무응답이었습니다.
얼마후 고객 민원실 이아무게씨의 전화에 위내용을 똑같이 설명하였으나, 규정상 중고 핸드폰을 줄수 밖에 없으니 본인에게 손님이 손해를 보아야한다고 말을 했습니다. 참으로 고객입장에서 볼때 LG텔레콤은 위의 형태로 보아 고객을 무시하는 처사로 밖에 볼수 없습니다.중고핸드폰을 꼭 주어야 한다면 사전에 고객에게 중고핸드폰을 주어야 하는내용을 설명하고 전에 사용하던 사람의 내용물을 삭제한다음 사용이 가능하게 정비하여 보급해야지 통화중 끊김현상이나 전화를 걸면 통화량이 많아 잠시 걸어주기 바랍니다 , 라는 엉뚱한 멘트가 계속하여 나오는 현상이 계속되어 이러한 내용을 설명하고 기기 교체를 요구하였으나 별의별 변명 일색으로만 일관하는 형태는 참으로 어의가 없습니다.어떻게 국내의 최고기업체인 LG텔레콤통신사 라는 거대 그룹의 고객 서비스가 재래시장 전파사의 서비스 많도 못한지요..LG고객민원실의 임무는 고객의 불만을 해소하려 하는것이 아니라 불만을 제기하는 고객들을 감언이설이에 얼릉뚱당 설득하여 얼버무리는 곳이라 생각됩니다. LG텔레콤에서 나와 같이 비슷한 내용이나 다른 피해를 입은 많은 분들께 호소합니다 LG텔레콤은 삼류입니다 이러한 하류 기업제품을 다같이 불매 운동을동참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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