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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집에 갔는데 친척오빠가 팬티라고 하면서 주는데..이건

블록버스터급 |2011.05.01 01:18
조회 539 |추천 0

여자친구 집에 가족들이 다 살때 친척오빠가 집에서 4년살았다고 하네요

그러다가 이제 여자친구는 20살이 되서 혼자 자취를 하게 되었고

오빠도 독립해서 살기 때문에 서로 따로 살게 되었습니다

그러다가 오빠가 잠시 여자친구 자취하는 집에 한 4일정도 있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친척오빠가 짐이 있었고 갈아입었기 때문에 팬티를 두장을 세탁기에 놓고 갔다고 합니다

그 친척오빠 팬티를 저 보고 사이즈를 맞으면 입으라고 하는데............. 이건 뭐지...................

그리고 제가 가끔 여자친구 티 가지고 가서 그런겸에 저한테 말한거라구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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