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이런거 처음써보는데...
그런거 있잖아요..
가족도, 친구도 위로 안될때..
그럴때 나혼자 일기쓰듯이. ㅎㅎ
이글은 정말 비참하고 미련하고 바보같은 제 이야기에요. ㅎ
제목처럼 헤어지자고 제가 먼저말했어요.. ㅎ...
그리고 나서 후회하는 아니 미련갖고 있는 저..하하하하하ㅏ하하하하하
그때마다 판에 들어와서 다른분들의 글을 보고 제 맘달랬는데..
너무나도 위로가 되는거 있죠,,
전 고등학생이에요!! ㅎㅎ
어린게 몰 아냐 라고 하실지는 몰라도 저는 정말 좋은 사랑 예쁜사랑 했었어요,,
같은 동아리에들어와서 같은동기로 알다가 사귀엇어요,ㅎ
그렇게 일년조금넘게아니 거의 이년 다되어갈쯤 헤어졋는데,,
저희둘은 시간이 갈수록 다툼이 잦아지고 그다툼 이 이제 거의 지치고 힘들어져서
서로에게 그냥 그런 사람으로 어쩌면 편하면 편해졋다 할수 있겠지만 ..
처음만낫을때의 서로의 행동 보단 점점 무관심해진거,.,,그렇게 저흰 서로에게 지쳣었어요,,
그리고 이제 고3 이때 저의 이기적인 행동으로 헤어지자고햇어요,, ㅎㅎ
입시준비때문에.. 현실이 보이기 시작하고 그두려움과 남자친구랑 싸움까지..
지금 내가 해야될 일이 뭐지.. 라는생각에 남자친구랑 잘 놀지못해서 만나지못해 싸움으로 지쳐만가고
무관심한 남자친구가 밉고
하루하루 울면서 잠을 자고 그래서전 헤어지면 싸울일 없고 더 편해지지않을까.. ?라는 정말
바보같은 생각을 하게됬어요...
그러면 나도 게도 이번일년만은 일년만은 서로를 위해 좀더 발전하는 시간을 갖게 잠시 헤어지는게 낳을까..?
입시준비에만 집중할 수 있게 일년만 일년만
그리고 나중에 만나게되면 반갑겠지..?
라는... 정말 이기적이고도 일방적인 생각..말이에요..
그렇게 전 한참예민햇을때 결국 터트렸어요.. 헤어지자고..헤어지자고..
그런데.. 남자친구도 힘들엇엇나봐요 알겟다고 답장이오고.. 그동안잘해주지못해미안햇다고,,
너무모르는척하지말자고.. 힘든일잇으면... 바로연락하라고..
우리한테 정말 시간이 필요했었나봐요...
그날 전 하루종일 울엇어요 바보같이 내가 헤어지자고말해놓고
내가 차인여자처럼 오늘 하루만 울자 그리고 이제 내자신에게 많이 사랑하고 멋진모습으로
남자친구 만나서 그때 다시만나자! 라고 다짐하고 다짐하고 아자 아자 했는데..
하루가 지났어요 그동안 남자친구때문에 소홀했던 친구들이랑 도 더 친해지고. 남자친구눈치보며 못했던것들도 하고,, ㅎㅎ
재밋엇어요 학업에 집중하면서 시간도 넉넉해지고 ..
그런데요,. 하루가가고 이틀이가고 삼일이가고 내가 서잇는자리마다.. 나가 가지고잇는 물건마다
다 그애가 생각 나게 만들어요.. 너무 많은 시간과 행동들 다 그애랑 한기억 추억 만가득해요..
몰랏어요,, 그냥 그냥 다편해질줄알았는데 게랑 안싸우면 울일도 없는줄 알았는데
더 공부 잘할 수 있을꺼라 생각했는데.
그때보다 지금 더많이 울고 매일밤 12시 전에 잠을 자지못하면 그애생각에 매일울다가 자는 지금 제가 되버린거잇죠,,
헌데 지금 그아인 행복하데요.. 같은 동아리에서새로온 신입생여자아이가 들어왓을때 아 남자친구 이상형에 정말 가까운아이다... 라고생각했는데... 전 매일 바빠서 들리지 못했는데 그아이는..................ㅎㅎ 그아이한테는 벌써 봄이 왓네요..ㅎㅎ 그
근데 너무 제가 바보같은거에요,,
저아이는 잘 살고 있는데.. 잘살고있다고 말하는데..제생각 할 틈도없이 행복하다고하는데..
나는 정작헤어지자고 말한나는 아직도 미련을 못버려서..
그런 그남자친구엿던 그아이를 보고 오히려 그아이가 아파하기바랫던 .. 난.. 정말나쁜난.. 도로
벌받나봐요..
그아이가 다른여자아이랑 웃고떠드는 그자리 나랑 정말 제일 추억많앗던 그런 곳이였는데..
그추억은 내껀데.. 그자리에 내가아닌 다른사람이 있고 나랑 웃으면서 많은 시간 보냈던곳에서 더 즐겁게 웃는 그애 얼굴 보면
내가 너무 비참해 보이는거잇죠,, ㅎ더당당한 그런 여자로보여야 하는데..
그렇게 헤어진지 두달 정도.. 됫네요.
계속 그애가 떠오를 때마다 울고 지쳐잠들어요..
그때마다 다시 다짐하고 ㅎㅎ 괜히 너보다 더 잘난 남자랑 사귀어 보여줄꺼다!! 라고 말도 해보고
더 좋은 멋진사람으로나타나서 보란듯이 행동할꺼다!! 라고 말해보고 시간이 약이라는말
믿고 또믿고 근데 전 삼주뒤면되겠지 한달뒤면 잊혀져~ 괜찮아 ~~ 잘했어 하면 서
자기합리화하면서 이렇게 하루하룰 보냅니다.. ㅎㅎ
저 진짜 바보죠.
제 이기적인 행동으로 제가뿌린씨 제가 걷네요.,. ㅎㅎ
저같이 이별후 아픈 여자 남자 분들 많으신것 같아요..
이미깨끗이 잊어 추억이 되셨단 분들도계시고.. ㅎ
저도 그렇게 나중엔 웃을 수 있겠죠..?ㅎ
모두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