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사진 有)※세계 미스터리 공포 실화 X 파일※

버터구이옥... |2011.05.01 15:01
조회 4,083 |추천 19

세계 미스터리 공포 실화 X 파일

 

잔말 X , 바로 ㄱㄱ

 

1. 14년 전에 예고 된 타이타닉 호의 침몰

 

다들 타이타닉 호는 알거야. 실화를 바탕으로 영화로도 만들어져 엄청나게 흥행한 작품이니까.

 

가장 거대하고 튼튼하게 만들어져서 '노아의 방주'에 비유되었던 타이타닉호의 침몰은 세계를 경악에 빠트리기 충분한 사건이었어. 하지만 이 비극이 일어나기 14년 전, 실제의 침몰 사고와 똑같은 내용의 소설이 있었다는 사실을 알고있어?

 

영국의 작가 '로버트슨'이 쓴 소설 '퓨틸리티' 라는 소설을 보면

 

[1898년 4월 사우샘프턴에서 호화여객선 타이타닉호가 첫 항해에 나섰다. 전체 길이 240m, 배수량 7500톤으로 배의 크기면에서도 세계 제일이며 최신 기술로 설계되어 불침선이라 했으나 북대서양을 지나는 도중 빙산과 충돌해서 가라앉아버렸다. 하지만 배 안에는 24척의 구명보트밖에 없어 3000명의 승무원 대부분은 차디찬 검은 물 속으로 빨려들어 영원히 나오질 못했다...]

 

라는 내용이 쓰여져있어.

 

정확히 14년 후 이름마저 똑같은 타이타닉호가 소설 속 내용 그대로 사우샘프턴에서 대성양을 지나 뉴욕으로 향하는 중에 빙산과 충돌하여 가라앉고 말았어.

 

그 외에 소설속에서 배가 가라앉은 것도 4월 이었고 타이타닉호가 가라앉은것도 4월, 배의 프로펠러가 3개 있는 점, 구명보트의 수인 24개 까지 소설과 실제 사건은 한치의 오차 없이 똑같았어.

 

과연 이것이 진짜 그저 우연의 일치라고 할 수 있을까?

 

 

 

 

2. 자살을 불러오는 음악. 'Gloomy Sunday(검은 일요일)'

 

이건 다들 잘 아는 이야기일꺼야. 그냥 자세히 알려준다고만 생각하고 읽으면 되.

 

1932년에 작곡되어 13년동안 엄청난 숫자의 사람들을 죽음으로 밀어넣은 음악, 'Gloomy Sunday(검은 일요일)'.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술을 마시던 한 청년은 악단이 연주하는 'Gloomy Sunday(검은 일요일)' 을 듣고 나자 갑자기 권총을 꺼내 자시느이 머리를 쏘고 즉사하는 사건이 일어났어. 죽기 직전 청년이 써 놓은 쪽지에는

 

"이 곡을 듣는 순간 슬픈 감정을 억누를 수가 없다. 내가 지금 죽는다면 바로 지금 나온 음악 때문이다."

 

라고 쓰여있었어.

이 뉴스를 본 한 호기심 낳은 미국 여인은 레코드를 구입하여 들어보았어. 그리고 다음날, 그녀도 싸늘하게 식어버린 시체로 발견되었어. 그녀의 머리 맡 쪽지에는 이렇게 적혀있었지.

 

"이 곡은 너무 슬퍼서 더이상 들을 수가 없어요. 제 장례식 에서도 'Gloomy Sunday(검은 일요일)' 을 연주해주세요."

 

마르세이유에 사는 70세의 노인은 어떤 곡인가 하는 궁금증에 곡을 연주해 보고 슬픔을 이기지 못해 베란다에서 뛰어내려 자살을 했어. 자살하려다가 실패했던 영국의 한 청년은

 

"곡을 들으니까 갑자기 엄청난 슬픔이 밀려오며 정신이 공황상태가 되었어요. 하루 빨리 삶을 마감하고 새로운 안식처를 찾아야 겠다느 생각이 들었죠."

 

라고 진술했어.

 

자살하는 젊은이들이 너무 많아지자 결구 영국, 미국, 프랑스, 스페인의 방송국 간부들은 특별회의를 열어 이 곡을 틀지 말것을 약속했고, '마귀요청서'라 불린 'Gloomy Sunday(검은 일요일)' 의 레코드판과 악보까지 모두 없애버렸어.

 

그리고 1945년에 이르러 이 곡의 악보는 모두 소멸되고 말았어.

 

 

'Gloomy Sunday(검은 일요일)'의 작곡가인 '루란스 차르스' 는 임종 전에 이런 말을 남겼다고 해.

 

"'Gloomy Sunday(검은 일요일)'이 사람들에게 이처럼 큰 불행을 가져 올 줄은 몰랐소. 하나님께 가면 나를 처벌하라고 하겠소."...

 

 

 

3. 인체의 발화

  

 

 

 

 

1950년 영국의 한 디스코바, 남자친구와 춤을 추던 20세의 젊은 아가씨가 갑자기 몸 안에서 불꽃을 뿜어내며 화염에 휩싸였어. 세차게 타오른 불꽃이 등과 가슴, 머리까지 새까맣게 태우더니 결구 여자는 뼛가루만 남긴 채 죽고 말았지. 현장을 조사한 감식반 형사들은 불꽃을 일으킬 만한 인화성 물질이 전혀 없었기에 원인 모를 화재 사건으로 결론 내려야만 했어.

 

하지만 1년 뒤, 미국의 플로리다 주에 사는 77세의 '메리 리져' 부인이 푹신한 안락의자에 앉던 찰나 갑자기 몸 안에서 불꽃이 뿜어져 나오더니 슬리퍼를 신은 발 끝만을 남기고 완전히 타버렸어.

감식반이 도착 했을 땐 이미 몸이 타서 안락의자 위에 두개골만 남아있었지.

 

영국 요크셔의 한 건축업자는 차를 타고 가다가 갑자기 불길에 휩싸였고, 런던의 한 시민도 길을 걷다 갑자기 폭발하여 장화를 신은 발 위에 탄 몸이 녹아내렸어.

 

이 모든 사람들에게 일어난, 몸 안에서 불꽃이 튀어나와 새까맣게 타서 죽는 사건이 바로 "인체의 발화" 현상.

 

뼈가 바스러져 완전히 녹아 내릴 때 까지 타지만 주위에 있던 인화성 물질들은 전혀 타지 않고 오로지 몸만을 태운다는 것이 미스터리한 일이지. 그러나 한가지 공통점은 피해자 대부분이 노인이나 우울증에 빠진 사람들이었다는 점이야.

 

원인을 알 수 없는 인체의 발화...

이유도 원인도 알 수 없는 인체의 발화

 

초현실 미스터리는 결국 우리들에게도 일어날 수 있는 현실임을 명심해.

 

 

 

 

 

 

 

 

 

근데...가는 김에 거기 밑에 빨간버튼 하나하고 댓글 한 글자라도 남기고가줘 언니오빠들...

 

 

추천수19
반대수2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