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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의 내사랑 훈나미씨

이은지 |2011.05.01 16:11
조회 862 |추천 3

으아아아아

 

도서관에 내가 일주일 전부터 찜꽁해준 오빠가 하나 있는뎁..

 

너무 공부를 열심히 하는거라는겁니다,

]

도저히 말을 못걸겠어서  답답했는지

친구가 저 대신 번호를 물어ㅂ봤는데

 

폰이 없다는 거죠

 

음.. 한번도 폰을 만지거나 가지고 있는걸을 본적이 없을 뿐더러

 

또 그런 거짓말을 할 거 같진 않는데

 

ㅜㅜ

 

 

사실 어제 빵과 물을 오빠 자리에 두고 포스트잇에 "오빠, 이거먹고 공부 열심히 하세요!"

 

그리고 뒷면에 제 번호를 써놧는데 문자가 없ㅈ,,,ㅜㅜ

 

그래서 그런데

 

 

지금 제 수중에 마이쮸 4개가 있습니다.

 

 

 

지금 제 뒤에 그오빠가 또 열심히 인강을 듣고 계셔여ㅛ..요기는 정보도서관  디지털열람실..이라..

 

전 공개스탠딩에서 놀고..훈라미오빠는 예약해서...의자에서...ㅜㅜ

와 시계사진을 열시밓 보고,... 아이게 아니지...ㅡㅡ

 

잇다가 마주치면

 

'저 아까 공부하는거 방해해서 죄송해써요오...." 하면서 마이쮸 네게를 건낼까요??

 

그러면서 대화를 해야 하나ㅛㅗㅇ....

 

ㅜㅠㅠ

 

 

 

으ㅜ어어엉,ㅇ

 

 

이메일이라도 따요??

 

후잉후잉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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