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약 1년간 사귀고 있는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이것이 저에게만 현재진행형일지도 모르지만요...
제나이 23살때만낫구요 2살많은 누나입니다.
저는 아직 직딩이 아니지만, 그녀는 성공한 항해사이죠.
저희는 많은 싸움을 한것은 아니지만, 그녀는 사소한걸로 질투하는 저에게 조금은 답답해했습니다.
저는 그걸 화내기 전까지 중요성을 인지하지 못한것이구요..
그녀는 결국 어제, 이별을 통보하였습니다. 붙잡는 저를 두고 가버렸지만
저는 포기할수없어,,,처음과 같은 마음을 보여줄테니, 그녀가 한국에서 시간을 보내는 5일에 한번만
만나달라고 애원했습니다.
그녀는 답장이 없네요
왜 늦고 나서야 알아버리게되는 제자신이 너무 원망스럽습니다.
왜 이런일이 있기전에 해결하지 못했을까요..
목요일에 그녀가 일하는 항 앞에서 기다려볼 생각입니다...
그녀에게 꼭 마지막이 될지도 모르는 날동안 제모습을 다시 보여주고싶습니다.
용서를 구하는것보다, 앞으로 제가 어떻게 고쳐줄수 있는지에 대한 확신을 주는게 중요하곘지요.
물론 그녀가 저를 다시 받아준다는 가정 하에 말입니다..
너무 힘드네요, 밥도 넘어가지않고, 눈코입이 다 막혀버린것 같습니다.
저에게 힘을 주세요.
기회를 받을 수 있게...
꼭 보여줄게,,,사랑해 양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