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pc방에 알바구하는 곳에서 정직 성실을 바라는게 모순이라는게 지금 시대에서
맞다고 생각 하는 사람들이 많을지 모르겠지만은........
피씨방에서 알바로 고용되서 오래동안 일하며 사장님과 사업을 같이 하기로 한 사람으로써
그간의 애들을 본 결과..
나이가 많은 알바나 적은 알바나 직장이라는 생각이 안들어 그런지 대충하고 편하게 하고
돈받자라는 생각을 많이 하더군요
한번은 30살 짜리가 왔는데 까불까불 말을 하면서 하길래 나쁘게 지낼거 같진 않았는데...
일을 해보니 일을 해놓지도 않으면서 한거 처럼 표시 &말을 하며 또 돈 벌지도 못하고 꼬라박을
주식을 왜이리 해대는지...
하지말라는건 계속 하고 정말로 짜증 나더군요
두번째 사례는 괜찮을거 같아서 뽑았더니 돼지생키가... 일은 제대로 했으나 멍청해서 인지
시키는걸 계속 제대로 못하는겁니다... 그래도 점점 나아지길래 아무말 안했는데
갑자기 무단결근후 연락 두절.......
여러가지로 보면 젊은 우리 세대가 돈을 버는것에 대한 쉬운것만 찾고 또 쉽게 쓰려고 하고...
일하는것에도 무성의로 가득차고...
솔찍한 이야기로 저도 젊고 어리지만은 주변세태에 한숨 밖에 안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