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4월 전세계 최초개봉한
분노의질주 :언리미티드
영화를 보다보면 맨 마지막에
로먼이 아부다비의 족장에게
구매했다는 자동차가 나옵니다.
전세계에 4대만 제작된
현존하는 자동차의 최고
KOENIGSEGG CCX,CCXR
소개합니다.
코닉세그 자동차 로고는 스웨덴 귀족 "코닉세그" 가문이
16세기 신성로마제국에 사용하던 문장이다.
현재 코닉세그는 50여명의 인원으로 구성된다.
영화 "분노의 질주:언리미티드"에 나온 차는
코닉세그 CCX
2005년 까지 세계에서 가장 차는 "벤츠 맥라렌 F1"(최고속도 시속 386.7km) 이였다.
그러나, 코닉세그 CCX는
시속 388km 로 세계기록을 경신하면서 가장 빠른 양산차라는 명성을 얻었다.
CCR의 후속모델 CCX는 2006년에 출시되었다.
CCX는 컴퍼티션 쿠페 X (Competition Coupe X)의 약어이다.
코닉세그 최초의 스포츠카 'CC'의 탄생 10년을 기념하는 의미이다.
제로백 3.2초 최대시속 395km/h 알루미늄 소재의 4.7 V8 트윈 슈퍼차져 엔진 공차중량 1,180kg
연료는 가솔린,연비1등급,최대토크:93.8 kg.m 전장:4291mm 전폭:1996mm
1t의 무게와 4700cc V8 엔진으로 무려 6900RPM, 800마력이 나온다.(1마력은 말1마리가 이끄는 힘)
그럼 대충 설명은 이해하셨을거고..
사진 나갑니다~!
Dihedral Synchro-Helix Door Actuation (문이름이다..엄청길다)
코닉세그에서 자체 개발한 도어로 문이 90도로 회전하면서 열린다.
문을 열면 살짝 옆으로 빠진다음, 저렇게 회전하면서 열리는 형식이다.
잘 감상하셨나요~
그럼 정말로 전세계에서
3대만 제작예정중인 차를 소개합니다.
코닉세그 CCXR 입니다.
코닉세그 CCXR 트레비타는 다이아몬드 슈퍼카로 불립니다.
카본재질의 차체에 다이아몬드 코팅기술을 사용하였구요.
외관이 수백만개의 다이아몬드조각이 반짝이는 듯한 모습이라고 합니다.(사진참고)
다이아몬드 코팅기술이 적용안된 모델의 가격은 약 200만 달러![]()
적용이 된 모델의 판매가격은 무려 500만 달러 (58억원)![]()
(남아프리카공화국 부자가 샀다는군요)
4.7 V8엔진 장착을 하였습니다. 1018 마력 108.1kg.m의 토크
최고속도는 시속 400km, 제로백은 2.9초입니다.
일단 우리나라에선 주행못할듯........보이면 떼갈듯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