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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생각에...

123 |2011.05.03 03:36
조회 14,801 |추천 6

헤어진 게 어느덧 4개월인데..

 

난 아직도 네 생각에 잠도 제대로 못 자고..

 

그리움에 여기다 글을 쓰고 있다.

 

싸이를 들어가 봐도, 카카오톡 사진을 봐도.. 잘 지내는 거 같네..

 

난 이렇게 아직도 힘든데..

 

그래도 다행이야.. 행복해 보여서..

 

보고싶다. 황경미!!

 

나 아직도 그리워 예전 그때가..

 

마음 아픈데.. 너와의 추억생각하면 마음 아프고 슬퍼도 계속 생각하게 된다.

 

나도 시간이 더 지나면 너에 대해서 무뎌지겠지?

 

나도 마음아프지 않고 좋은 추억으로 생각할 수 있는 날이 왔으면 좋겠다.

 

톡 자주 보는 네가.. 이 시간엔 잠자고 있을 테니 이글은 못 보겠지?

 

너무 그립고 답답해서 누구한테 얘기하지 못해서 오늘도 글을 쓴다.

 

나 가끔 기억은 하니? 너와 나눈 사랑 2년이란 시간 우리가 살아온 날에 비하면 짧지만..

 

우리의 좋은 추억은 나에겐 영원할 것 같아..

 

이 좋은 추억 만들어 줘서 고맙고..

 

오랜만에 이 말 해보고 싶다.

 

사랑한다. 경미야..

 

 

보고싶다... 너무....

 

추천수6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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