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고 마시고 생각하고 변해가는 모든 과정을 전세계가 봅니다.
인간들은.두려워떠네요
언제 어데서나..사람을.
놀래키는 걸...인생의 모토로 삼는 자가 잇다는건
쪼매..열받는 일이지
사람은말이지....
갇히는 걸....선천적으로 편안해하는 ㅡ거 같어
음...싫어하는 척 하면서말이지...
왜 시러하는 척 하냐믄.음...
왜...그런 거 잇쟈냐,,
부모가 잘해주믄...구찮아하다가....
진짜로 관심안가져주믄....배신감에 치떨듯...
왜...그런고하믄말이지...
심심하기도하고...
또...인간은..신이 아니기때매....
상당히 불안한 존재거등....
그래서..기회만 닿으믄..선을 긋고 지랄들이지...
사실..암것도 아닌디말여
아니...자칫...위험해
골루.가는 수도 잇지...
골로 가는 게 꼭..나쁜 건 아니지만....
굳이..일부러 갈 필요는 없지않나....곰곰
젠장..그리 허역허니께
영원을..약속받지못햇지..바보똥개들...
약속의 땅으로 몬들어간 건..느네들 탓이지
인간의...자존심은...대체
언제까지 유효할까....
당장...몇끼만 굶어도,심각한 갈등이 올텐데..나참....욱겨서리
머....
해탈한 건 아니지만
살짝..비슷하게...얼굴에...표정이 없어지고잇어
희노애락의....경계가....모호해지면서....음...
난중엔...아예....무표정...
이건..축복일까
저주일까
묻고보니...안궁금하네
나야머...할 줄 아는게 없응게....그저..구경만허지..
철저한 방관자로의 삶이랄까....아아..난..왤케...철학적이고 지랄인지
귓속말로)..천사는 안늙는대
영원한 것이 있다면...천사 아니니??
이제 알긋냐???
귓속말까지야
난..중요한 말은...사람을 가려서
아아아..난...하늘이..내린..천사일까..곰곰.....
쫌....마니 묵는 천사....
천사라고해서..경도비만이 아니란 법은 업지시픈디
흠 이글도 꼭 본것 같애...미치긋내...ㅋㅋ
요즘 생각나는 것이...
데자뷰가...
죽기 직전 기억의 필름을 돌리는 것 같아서...ㅋ
일전에도 언급햇지만....
완전한 행복을 신은 내게 선사하지 않은 거 같어....
이 세상의 불행한 인간들이 죄다 없어진다믄 모를까....
아무리....존 일이 생겨도...그 행복이...온전하지가 않어....이건..불행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