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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소연은 하고 난리나

당신 눈에 내가 없다면, 그런 말따위. 의미없다. 의미없이 들리는건, 어쩌면 나에게 네가 없다.는 건지도.. 난 날 사랑해주는 사람이 좋다고 했는데. 난 항상. 거짓말을 했나보다.

 

이제 수업~^^ 또 밥드세여! 돼지 ㅋ

 

우린 또 왜 카톡안하구 여기서 난리인거지....? ㅋㅋㅋㅋ 오빠 또 점심에 피방가겠구먼 ㅋ

 

많이 힘든데, 아무도 없어.. 울고싶은데, 말하고싶은데. 기대고싶은데.. 아무것도 없어. 정말, 맘 둘곳이 없어서.. 이런데다 외치는 내가 바보같아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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