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커들의 선택이네요 ㅎㅎ우왕 기뻐
http://www.cyworld.com/01056455980
(소심소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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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3학년 아이가 낯선 남자에게
가위로 위협받으며 자신의 옷이 찢겼습니다.
눈물만 흐르고 소리도 못질렀습니다.
엄마가 발견해 싸웠지만 엄마도 가위에 찔려
온몸이 만신창이가 되었습니다..
여러분 해피빈 무료콩으로 서현이에게 희망을 주세요.
http://happylog.naver.com/metter/rdona/H000000053787
하핳
셤끝난 기념으로 하나 더 그렸음
이번엔 새 화장품 하나도 안쓰고
다 유통기한 지나고 폐기 직전인것만 썻음 ㅋㅋ
아깝지 않음!!!!! 진짜로!!!버리는거!!!! 서랍장에 박혀있던거!! 썼음
(엄마가 버리는거)
샤프로 스케치하고 폐기직전 흐물흐물 아이라이너에
물 타서 간신히 그렸어요 ㅠㅜ 눈두덩이에
아이섀도 발라보려고 눈두덩이 두툼하신 언냐를 그렸지요
(젤 보다는 그리기 쉽네요 ㅋ)
이번엔 비비를 바르지 않았어요 ㅋㅋ
딱딱하게 굳어버린 파우더를 파스텔쓰듯이 써봤어요.
우어오오옹 생각보다 매우 괜춘하게 나왔음!!
(명암 표현한거 보이시나요)
이거슨 말라가는 더페샵 찐득찐득
립글로즈를 발랐죠 오아ㅗ옹 잘되가고 이썹
온갖 아이..(저걸 뭐라 그러지)뭐시기 가지고
눈두덩이 메이크업을 했음.
눈동자색도 아이섀도로 ㅋㅋㅋㅋ
가까이서 ㅋㅋㅋㅋㅋ
근데 파스텔처럼 쓰니까
휴지로 지워져서 더 수월하게 그렸음
아까 그 아이머시기 제일찐한 보라색으로
머리 칠하는 중..결국 저 붓?은
머리를 다 칠하고 장렬하게 전사..
반!! 저 잔해들은 붓의 찌꺼기...
저번에도 등장했던 그..보브쇼잉..머였나 암튼
그걸로 머릿결을 표현해주었음
드디어 완성!!
보라색 머리에 너무 이질감있어서 갈색 섀도를 그 위에
또 덧칠해주었음 이제야 좀 정상 머리색같음 ㅋㅋㅋ
지금은 립글로즈로 테두리 그리기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어용
(훈내미 오빠야)
첫 작품보다는 훨씬 나아서 뿌뜻뿌듯
그..그렇지요?
(저도 좀더 밝은 머리색을 해보고 싶었지만
재료가 없어서...OTL....)
추천댓글 사랑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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