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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탄★★여름에 만났던 그 멋쟁이 부산 남자가★★

달콤향 |2011.05.04 13:09
조회 451 |추천 5

아 일단

앞에 안보면 이해 안되니까 ^^ (사실 해보고 싶었으니까)

링크걸어보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부끄

 

http://pann.nate.com/talk/311341294 1탄

http://pann.nate.com/talk/311347793 2탄

 

으힛 쑥스러 파안

 

 

안냥쎄요 안녕

나 묻힐줄알았는데

댓글과 추천...... 너무좋아통곡

어떻게 10을 찍을수가 있어!!!!????

 

 

어제 야구보고 집에와서 너무 기분좋아서

(무적엘지 개!!!멋있게 이김 나 막울고 뛰고죽었음)

내가 기분좋으니까 쓰고잔다 >.<며 쓰다가

잠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노트북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

자고일어나니까

왜없지?

 

첨부터 다시써야됨ㅋㅋㅋㅋㅋㅋㅋ

 

걱정되지만

댓글보면 기분 쫭 좋아져서

쓰고싶어져요....☞☜

이런 묘한데 좋은기분 부끄

 

----------------------------------------------------------------

 

 

 

나와 내친구들은 다음날 일어났을때

 

숙취로 고생을 하는 상황에 직면했음

 

 

작년 그시절 우리는 우리가 생각해도 좀 철이없음ㅋㅋㅋㅋ

술을 ㅋㅋㅋㅋㅋㅋㅋㅋ베리머치 많이 먹던 그시절ㅋㅋㅋㅋㅋㅋㅋ

 

 

여러분 술 많이 먹지 말길바래

똥빼 겁나나와 폐인

(똥배는 무서우니까 빨강으로 ㅋㅋㅋㅋㅋㅋ)

 

 

 

 

 

 

아무튼 그래서 신나는 부산 투어고뭐고

 

일단 해장점.......

나머리아풔통곡

 

 

 

 

 

 

 

 

근데 어제밤 문자가 먼저 끈킨 부남이가

 우리가 해장을 하고 바다에 찰방찰방 놀러 나가려

 숙소로 다시 돌아올때까지도

 연락이 오질 않는거임 버럭

 

 

 

서운해 서운해 서운해!!!!

 

 

 

 

 

 

 

툴툴거리고 있었더니

어제밤 부남이를 같이 만나지 않았던

그 두명의 친구들이

 

드디어 

 

내 이야기에 관심을 가져주기 시작했음

 

 

 

 

다 듣더니

 

 

 

 

대박 대박

근데 군인이라니 캐안습 ㅠㅠ

 

 

 

 

이러면서 날

 

 

 

 

 

 

 

 

 

 

 

 

 

놀려댐^^

 

 

 

 

 

 

 

 

 

 

 

 

 

절대 위로가 아님

 

 

넌 남친이 군대가면서 버리고 갔는데

 

어떻게 꼬여도 또 군인이니

 

군인에 뭐가 있나보다

 

군대를 가라 친구야

 

 

 

 

뭐이런말들^^?

 

증말 못된년들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직 내판을 못봤나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

봐줄때까지 난 말하지 않을테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

 

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버럭

 

근데 할말이 없음ㅋㅋㅋㅋㅋ

 

 

남친있는 두 기지배는

정말 그 누구보다 행복함ㅋㅋㅋㅋㅋ

맨날 싸운얘기 해도

그걸로 왜저래ㅡㅡ

라고 생각이 듬

남자친구들이

겁나 잘해줌

 

앓는소리 끙끙

 

그래서 니남친은 뭐 ㅡㅡ 이러면서 반박?

절대안됔ㅋㅋㅋㅋㅋㅋㅋ

 

나만 비참해 지니까 닥치껰ㅋㅋㅋ만족

 

 

 

 

 

암튼 기분이 안좋았음

 

 

그러나 나는 금새

 

그래 해운대엔 남자가 많하

 

저기좀봐 저렇게 많이 씩이나

 

물에 동동 떠있는걸?

 

하면서 위안을 삼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상하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느새 해운대에 남자만나러 온것처럼 됬는데

 

그런거 아니야 오해맠ㅋㅋㅋㅋㅋㅋㅋㅋ부끄

 

 

 

 

 

암튼 바다를 갔음

 

아 어제와는 사뭇 또 다른 풍경

 

어제 바다에서 미칀듯 물에 들어가 놀았다면

 

 

 

 

오늘은?

 

 

 

해변에 샤라랑 부끄 앉아서 책도읽고 얼씨구절씨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는 개뿔

 

고스톱 챙겨옴ㅋ^^ㅋㅋㅋㅋㅋ

 

우리 피서는 이거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쪽팔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정말 좋음

 

님들 올해 여름 친구끼리 바다가면 이거 한번해봐

 

짱재밌음!!!

 

간의 해독작용을 돕기위해 물을 마셔가며 ^^ㅋㅋㅋㅋㅋ

 

있어보일라고 고스톱 치는 주제에

 

페리에 마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온갖 된장녀 따라잡기는 다해봄ㅋㅋㅋㅋㅋㅋ

 

부산까지 갔는데 못할게 뭐있을쏘냐!!!

 

 

 

 

암튼 앉아서 고스톱 치고있었음

 

 

 

 

 

근데 우리 4명이니까

 

한명은 광팔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심심한상태

 

근데 그 남자친구랑 전쟁하고 온 친구

 

그냥 애들 뭐라고 칭할지 하나씩 정할까 ㅡㅡ?

설명이 너무 길어

 

 

쟤는 전쟁이, 같이 바다에 있다가 부남이를 본 친구는 바다,

또한명은 키가 오지게 작으니까 땅꽁이라하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전쟁이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와 저여자 겁나 이쁘다

 

저렇게 이뻐야 저런 남자랑 사귀나봐 메롱

 

아님 어젯밤에 만난 사이는 아니겠지?"

 

 

 

 

 

라고 했음

 

우리는 예쁜여자에 민감하고

 

멋진남자에 더 민감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0.1초만에 다들 대답

 

"어디?찌릿"

 

 

 

아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혹시 눈치챈 사람 있음??ㅋㅋㅋㅋㅋㅋ

 

 

 

 

 

 

 

 

 

 

 

 

 

 

 

 

 

 

 

 

 

부남이였음ㅋㅋㅋㅋㅋㅋㅋ

 

 

얼~ 오랫만에 등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빡치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옆에 웬 여자가 있는데

 

진짜 이쁨 진짜 이쁨

 

 

우와

 

빛남

 

 

그리고 이건 좀 어이없는건데 ㅋㅋㅋㅋ

비키니 입은 언냐들도 몸매 진짜 쩌는분들 되게많구

다들 이쁘셨는데

 

그여자는 유독 그냥 살랑치마에

그냥 반팔티에 선그라스도 없구

 

 

그냥 평범하게 입고있는데

 

흰 치마가 살랑거리는데

 

머리는 긴생머린데

 

아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게 되겤ㅋㅋ...뭐라그러지....

 

 

 

 

고귀해보이는거임 슬픔

 

 

 

 

비키니 언니들 사이에서

유독 튀고 빛나보였음

 

 

 

 

그리고 그 옆에

 

역시 오늘도 너무 멋진 부남이가 (으엥통곡)

 

그여자랑 똑같이 쪼리 벋어 들고 맨발로 걸으면서

 

팔로 툭툭 건들며 장난도 치고,

 

햇빛 가려주고 하며 걷는거임

 

여자가 막 부남이 빡빡머리도 막 쓸어주는 거임

 

 

 

 

근데 제일 화가 났던건 뭔 줄 알아?

 

 

 

 

 

 

 

 

 

 

 

 

 

그여자 손에 피카추 인형이 들려있음ㅋㅋㅋㅋㅋ

피카츄 메니큐어라며????

 

 

 

 

그애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초딩1이라며????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방도 없고 그냥 손에 쪼리랑

피카츄 노오란 인형 들고있음ㅋㅋㅋ

 

 

 

크앙!!!!!!!!!!!!!!!!!!!!!!버럭

 

진짜 화가났음

 

 

 

당장 피카피카피카!!!!!! 삐이까!!!!!! 하며 달려가

백만볼트와 몸통박치기를 날리고 싶은 심정

 

 

 

 

 

 

(오바해서 미안해 그냥 화났따고ㅋ부끄)

 

 

 

 

 

 

 

 

내 남자친구야 물론 아니고

 

어제 처음봤고 문자 몇통해봤지만

 

어린맘에 통곡 한없이 여려져 있는 맘에통곡

 

나는 많이 홀렸었나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생각하니 군인들한테

이리채이고 저리 채인다는 느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치만 난 우리나라 군인들 다 캡짱이라고 생각하니 오해마시길 안녕

 

 

 

 

갑자기 뭔가 눈물이 날것 같았음

동생이라고 구라치곸ㅋㅋㅋㅋㅋㅋㅋㅋ

 

저게 뭐야

 

그리고 사실 난 매우 금방사랑에빠졌떠요  임 부끄

 

그리고 잘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더럽게 잘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순식간에 눈물이 고였는데

 

바다가 (내칭구흐흐)

 

야 저색히!!!!!!!!!!!!!!!!

어젯밤그새끼야!!!!!!!

 

 

 

소리지름

 

진짜크게 ^^

개쪽팔리게ㅡㅡ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친구들다 헐 ....... 하며

쳐다봄

 

 

 

근데 그 선남 선녀는 듣지 못한듯 그저 좋다고 걸어감

 

 

훈남 훈녀라고 할 수 없어

 

진짜 선남선녀거든실망

 

 

말을 잃음

너무 기특하게도 난 울진않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님들은 뭐 대단하다고 안운게 기특하냐지만

난 정말 ㅋㅋㅋ 잘울어.... 내친구들도 다 그때 얘기하면

놀라운일이라함메롱

 

 

 

암튼 내 눈물에 관해서는 나중에 길게 얘기할것이 많음. 

부남이가 좀 멋잇었던 일임

내친구들이 제일 좋아하는 파틐ㅋㅋㅋㅋㅋ

 

 

 

암턴 난 그냥

 

"쉣 고스톱이나 쳐 풔킹"

 

 

하고 고스톱침

 

 

 

 

 

 

애들은

 

응.... 얔ㅋㅋㅋ짱나겠다

뭐 신경쓰지마

어차피 군인이고 개멀리살자낭

 

했음

 

 

"아라ㅋㅋㅋㅋ 상관없음 괜차나 ㅋㅋㅋ

내가쟤랑뭐있었냐파안"

 

 

 

그래놓고 친구들 몰래 문자보냄

 

 

 

 

 

 

 

메일

 

재미좋네ㅋㅋㅋ

 

 

 

 

 

의외로 답장이 바로왔음

 

 

 

 

 

부남이메일

 

어 어제 잘 놀았나ㅋㅋ

오늘은 바다가서놀아?ㅋ

 

 

 

ㅅ노므시키

재미가 좋긴 하나보네

 

어라는걸 보니버럭 하며

 

아 그냥 놀러오는여자들 번호 잘 따고 그러나보다 생각함

 

 

 

 

 

메일

네ㅋ

좋은시간 되세요^^

 

 

 

 

라고 보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여러분....

부남이는 있지....

 

눈치가 드으으으으럽게 없음 통곡

 

저게 비꼬는건지도 몰라 통곡

 

 

 

 

 

부남이메일

그래 재밌게 놀아요ㅋ

밤에는 뭐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개짜증이났음

왜 그여자는 오늘 점심 KTX를 타고 서울이라도 간다냐???

-표독스러운 말투니까 주황색 -

 

 

 

 

 

메일

나이트 갈려고요 ㅋ

부산나이트가 잘돼있다길래

여기는 좀 어떤가ㅋ

 

 

 

 

 

 

 

 

ㅇㅇㅇㅇ님들생각맞아

ㅁㅊㄴ맞음 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근데 태어나서 나이트 한번도 안가봤음ㅋㅋㅋ

근데 그냥 저렇게 말함ㅋㅋㅋㅋㅋ 열받으라고?

그냥 ㅋㅋㅋㅋ 약오르고 나 화나니까 ㅋㅋㅋㅋㅋ

 

 

 

 

 

 

 

부남이메일

ㅋ 아그래ㅋ

 

 

 

 

 

이렇게 옴 ㅋㅋㅋㅋㅋㅋ

 

 

 

 

여기서 우리의 전쟁은 시작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부산에 3박4일 있었는데

그뒤로 베리머치 싸우다옴 ㅋㅋㅋㅋㅋㅋㅋㅋ

피만 안났지....전쟁치름메롱

 

 

 

 

 

근데 님들 나 공강시간이었는데

 

지금 시간 끝나갘ㅋㅋㅋㅋㅋㅋㅋㅋㅋ수업들으러가야해 통곡

 

 

미얀

 

이런데서 끈어서......짱나,...?

 

용서해죵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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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탄은...

친구들과 나의 느낌이 너무...

대부분을 차지하는것 같은 이느낌....방긋....

근데 친구들 얘기도 재밌어요 섞어서 하면 안되요 >.<???

 

 

 

그나저나

친구들 이름이 너무 병맛인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중에 이 판이 길어지면 친구들이 많이 등장해야되니까

 

그때 멋진 이름으로 바꿔줘야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들이 보면 욕 엄청 먹을듯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좀 누가 ... 지켜주thㅔ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기도

 

 

 

 

 

 

님들 즐거운 점심 보내용 맛난 밥 먹구!

 

난 오늘 저녁 ....

약속이있지만

 

집에들어와서 쓸까 부끄????

 

추천해줭 힝

댓글도 써줭

 

알라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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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맞다

 

나 고등어 얘기 썼어야되는데

깜빡하고 안써서

다음 강의 가기전에 지금 수정하러 왔어용 부끄

이뽀?

 

 

왜 고등어같다하냐면

 

여러븐들 고등어 먹을때 고등어 눈깔 봤음 ㅠ_ㅠ?

내쌍카가 그렇게 생겼대통곡

난아무리 봐도 그렇게는 안생긴거같은데 통곡

엄마랑 시장보러갔다가 그 고등어 눈을보고

내가생각이났다했음 통곡

내가 쌍카가 쫌 겉으로 또렷히 보이긴 하는데

고등어 눈깔처럼은 안생겼어통곡

그렇게 믿고싶어......통곡

 

 

 

 

암튼 고등어 얘기의 전말은  이것임

재미없나? 미워하지 말아줘용 힛 음흉 

추천수5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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