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만나고 질린다는 이유로 절 찾던 여자친구가있었습니다..여러모로 절 지치게 하고 그냥 잘해줘서 사귄다고 했었느데 여자분도 인정할 정도로 잘해줫는데 모질게 떠나가고 잡아도 잡히지 않았느데..진짜 울지말라고 잘지내라면서 저에게 말했지만 전 못참고 딴남자 사귀고 있는데 구차하게 계속 연락하니 다신하지말래서 이악물고 진짜 미친듯 밥도 못먹고 힘들게 버티다 새로운 사람만나서 연애하다보니 연락이 오긴했느데 작년에 빌려준 물건 붙여준다고 연락이왓느데 무슨생각이죠?? 제싸이봐서 여친있는것도 알던데 제가 또 목소리 울먹이니 그럴줄알았다고 괜히연락했다고 기대하지말라고 저테 관심없다고 하던데 왜연락한거죠?? 그냥 물건돌려줄라한건가여??
아 저도 마음추스리고 지금여친이랑 잘만나고 잇어서 잘지낸다고 했느데 너무 사랑하던 사람이 연락오니
뒤숭숭하네여 진짜 연락이 오긴했느데 헤어진지 1년됫느데도 거의 자주생각나던사람인데 저에게
좀 상처를 많이 줘서 안좋은 기억이 좀 많거든여
이쁘게 생겨서 남자들이 좋아하는 스타일인데 남친이랑은 헤어진고 같고 그러고 인기있을 스타일인데
연락온게 의문이라서여 저도 연락은 안하고있구여
버텨봐야죠 ㅜㅜ 지금사람 잘만나고있거든여 그냥 저도 판에서 위로삼다가 연락이 오니 휴 답답하네여
여자분들 꼭좀 대답해주세여 정신없어서 정리가 잘안디네여...너무 사랑했던사람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