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헤어진지 2개월째
너가 만나기로한날 약속1시간전 약속을펑크내서 싸우다가
너가 나 버릇고친다는 이유로 헤어지자고 말을했지
우리 헤어짐은 거기서부터 시작된거였을까..?
내가 잘못했다 울고불고 1시간을매달렸어
정말 정중하게 넌 거절을했지...
그러다 다음날 다시 사귀게 됏는데
너가 1시간만에 나한테 마음이 안간다며 정리하자고 해서 다시 난또 매달렸어
그런데 너가 나한테 마음이 없다며?? 여자 안만난다며 이런말들을해놓고
내가 전화를해도 수백번 넌넘겼어
그치만 헤어진이후로, 너의주변사람들이 나에게 정말 잘헤어졌다며
시간이약이라고 하면서 헤어진이유를 얘기해줬어 너가 여자가 생겼따며...
그래서 날 그렇게 가지고 놀았다며..
내친구가 너한테 물어봤을때 "그년, 정신병자라고 말그렇게 지워냈따고"
그렇게 말하면서 날병신취급했지 내친구들한테 ..안그래?
그런데 이제와서 밝혀진사실.. 정말 여자가 생겼떠구나..^^?
그래서 싸이에 사진올릴라고 , 싸이주소까지 변경해놓고,
내친구 카톡엔 니 여자친구 이름써져있고..
참.. 그때 날 완전 정신병자 취급해놓고.. ......
끝까지 아니라고 얘기하더니.. 그게 사실이였더라..
그럴꺼면 왜 너네엄마한테 그렇게 잘하게끔 했었냐
너네 엄마한테 크리스마스 선물이나 , 너 삼촌 스님한테 설날에 보낸 한과나..
결혼한다 지랄해놓고 왜 ..?
내가 꼭잘못해서 헤어진거 처럼얘기하더라...ㅎㅎ
정말있잖아.. 사실은 언젠간 밝혀지는법이야........................
제발 그여자한테 똑같이 당해봐야 니가 정신을차리지
난 그걸 기다리고 기도하고 있을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