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로 지새는 밤이 오늘로 그만 추억으로 자리하길 바랍니다.. 더이상 그리지 않을겁니다.. 그치만 심장이 또다시 당신을 찾으며는.. 어쩔까요.. 참 아쉬운 밤이 곧 밝을쯤
착하지못한 쓰레기도 사랑한다고 말하는게 싫타.. 한껏 원망말구 다시 태어나서 사랑도 하렴.. 수건는 빨아도 그렇다잖아.. 넌 지금 그런 상태란걸 제발 제발 깨달아라.. ^^*
누구누구의 야릇한 몸짓이 궁금궁금.. 그치만 호기심이 익숙함이 되면.. 세상은 일찍 깨달으면 굶지 않는답니다.. 선택하세요.. 돼지가 되거나 아니거나..
내가 죽을때 내옆을 지키는 여자가 몇명이라 그게 잘살았꾸나 하기보단.. 지금 내눈에 보이는 너를 품고싶은 모양새가 아름다운것 같아요.. 손짓말고 심장의 느낌을.. 부디... ^^
하물며 진실한 사랑하는 연인의 일기에도 추억은 다르게 적히지요.. 오늘을 보낸 그대.. 어찌어찌 느끼셨더라도 추억은 아름답게만.. 고운밤..
처음으로 사랑을 가르쳐주던 당신.. 촐촐비 지나간 하늘에 라일락 고운향 따순 봄날이였는데.. 그리고 열번의 겨울이 지나가고 찾아온 새봄이 완연한 어느 오늘.. 여전히 아름다운 그녀의 잠든 고운 입술에 입마춤하는.. 군모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