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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흘린후 재린이가 선택한 맛깔나는 음식 그 이름도 상큼한....군침 질질...

LUNA |2011.05.06 06:23
조회 236 |추천 0

 

 

 

 

 

 

 

 

 

 

 

내가 좋아하는 A룸에서 밥먹기..

 

 

내가 이 아이를 쌈장에 찍어 먹기를 무진장 좋아하지요오오

 

 

 

 

 

이 아이를 보자마자

 

다시 헤~벌~레에~~

 

 

 

 

고 아이들을 맛있게 해주는

 

이 아이들..

 

 

 

메인은 요 아이였으니..

 

요 아이는 새콤매콤 맛나는

 

냉채 족발 아이..

 

난 냉채를 좋아하기에...

 

헤비하지도 않고 겨자의 맛이 나를 자극시키는 구료..

 

 

 맛나는 음식을 먹었을땐

 

요 정도 반응은 보여줘야 그 아이들에대한

 

예의가 아니것소...

 

 

 

넌 나를 굉장히 설레게 하는 맛이 있었다

 

매력적인 너!

 

며칠 뒤에 또 먹어주마!

 

땀흘린후 식사를 할경우

 

요 정도로 끼니를 때우면

 

과하지도 않고,멤버들끼리 나눠먹을수 있어 좋고..

 

암튼 좋아좋아...금강산도 식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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