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 어제였죠?
울 이쁘니 뱃속에 들어있는 아가를 위해 맛난걸 먹으러 갔습니다
아직 세상의 빛을 보지 못해ㅠㅠ 따로 선물은 못주니 맛난걸로 영양좀 보충해 주려구요
분위기가 고급스러워 울 이쁘니가 좋아하더라구요-
우리가 먹은 스테이크는 '쟈스민 폭립'과 '갈릭 스테이크'
빕스 반포점에서는 드라이에이징스테이크라는것도 맛볼 수 있다던데
수량이 다 떨어져 아쉽게도 못먹었어여 ㅠㅠ
이쁘니한테 좋은거 먹이고 싶었는데, 담에 예약해서 가야겠어여
그리고 먹은 샐러드바,
샐러드바 옆에 보니 오픈그릴이 있더라구요
스테이크 만드는 모습을 일일이 눈으로 볼 수 잇어 좋았습니다!
산모가 먹는 음식이니 더욱 신경이 쓰였는데 ㅠ
오픈그릴이라 믿음이 갔습니다
울 이쁘니.. 홀몸이 아니라 그런지 평소보다 아주 많이 먹더라구요 ㅎㅎ
빨리 울 아가가 세상의 빛을 봐서
어린이날 재밌게 보내게 해주고 싶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