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서울사는 24살 183cm 흔남입니당ㅋㅋ
얼마전에 취직을 해서
부푼 마음으로 일을 열심히 배우고있는데
그 와중에 같은 입장의 왠 신입흔녀가 자꾸 눈에 들어옴 ㅠ ㅠ
지금 한가롭게 막 연애나 할 때가 아니라고 자기 최면을 열심히 걸고는 있는데
최면이 잘 안걸려요 ㅜㅜ 자꾸 일하는 도중에도 눈에 들어오고
머리긁는척하면서 슬쩍 보고
창문보는척하면서 사무실 뒤로 가서 쳐다보게 되고 그래여 ㅎㅎ;;
정말 평범하게 생기구 나이도 저보다 조금 더 많은 것 같구
한데 자꾸 눈이 마주친다고 해야할까 ㄱ-;;
지금 연애안해본지 몇 년 된것 같은데
단순히 그거땜에 그런걸까요?ㅜ.ㅜ?
아우,,하루내내 일이 집중이 안되요
전 그래도 꽤 자신감을 가지고 사는 존재라고 생각하는데
만약 거절당하면.. 엄청난 충격과 함께 모태솔로에 독거노인으로 썩을지도 몰라요 ㅠ
절실한 조언이 필요합니다 살려주세요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