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에 만나볼 헐리우드 패셔니스타는 바로 !
올랜도블룸 입니다!!
올랜도블룸은 반지의 제왕 그리고
캐리비안해적 시리즈에서 조니뎁과 상반되는
깔끔한 얼굴과 미소년 같은 이미지로 스타덤에 오른 헐리우드 스타인데요
올랜도블룸은 그 후 러브&트러블, 뉴욕알러뷰 등
코믹멜로 장르에 도전을 하지만 큰 인기를 누리진 못했습니다ㅠㅠ...
하지만 그의 인기가 식지 않고
국내까지 이렇게 각광받고있는 이유는
역시 깔끔한 외모와 이미지를 부각시켜주는 패션이 아닐까요??
올랜도블룸은 전에 알아보았던
조쉬하트넷 그리고 샤이아 라보프에게는 보기 힘들었던
많은 악세사리들을 자주 이용하시는데요
사실 우리나라에서는 남자들이 악세사리를 활용한다고 하면
여성들이 조금 부정적인 눈으로 바라보죠..
그래서 수년전 부터 남자의 악세사리는 오직 시계.........ㅠㅠ
하지만 요즘에 이런저런 뉴스기사도 보고 하니
남자들도 이제는 악세사리를 많이들 활용하고
여성들의 눈도 많이 긍정적으로 바뀌었더라구요!ㅎㅎ
평소 개를 좋아한다는 올랜도블룸..
미국은 개를 애완동물이 아닌 사람과 똑같은 가족으로 생각한다고들 하더라구요
저는 키워본적이 없어서 잘 모르겠지만
개와 함께 산책하는 사진들은 역시 멋지네요ㅠㅠ
이런게 바로 개간지..?
깔끔한 스트라이프 셔츠
역시 롤업은 필수네요!
근데 셔츠가 구겨진것을보니
꾸민듯 안꾸민듯 해보이지만
사실 셔츠를 바지속에 넣었다 뺏다
반복하시면서 은근히 고민하신듯......ㅎㅎ?
역시 헐리우드 스타라면
누구나 패션에 엄청나게 예민하게 신경을 쓸 수 밖에 없죠..
그 이유는 역시 언제어디서 찍힐줄 모르는
파파라치 컷.. 그리고 사람들의 뜨거운 반응
어찌됫든 헐리우드패션 하면 역시 일상 파파라치컷이
가장 눈에 띄는게 사실인데요
저는 스타들의 수트코디에 관심이 많아요
사실 수트라는게 정말 멋진 옷이라는걸
부정할수는 없지만
`수트는 이렇게 입어야 한다`
라는 고정관념이 너무 강하게 박혀있어서
섣불리 그 틀을 깨려고하면 워스트가 되기 쉽죠..
하지만 예전의 디올옴므에서 수트에 구두가 아닌
수트+스니커즈를 선보이면서 엄청나게 주목을 받은것 처럼
무언가 새로운 무언가가 나오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저는 보는데요
아직까지는 스니커즈 외에는 슬림타이 그리고 보타이 이후에는
특별한 무언가가 나오지 않아서 조금 아쉽네요ㅠㅠ
그리고 올랜도블룸은
깔끔한 외모로 수트가 굉장히 잘 어울릴것이라는 생각했는데
기대가 커서인지....
조금 아쉽다는 생각이 드네요
오히려 이런 캐쥬얼한 코디가 더욱 잘어울리는것 같아요!!
그리고 절대 수트나 평소 캐쥬얼한 스타일이
어울리지 않는다는것이 아닙니다만....
영화속의 모습이 너무 멋잇어서 빛을 못보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정말 강하게 느껴지네요!!
2011년에 올랜도블룸의 여러 영화가 극장에서 개봉되는데요
반지의 제왕이나 캐리비안해적의 이미지가 너무 강해서 힘들겠지만
멋진 작품으로 2011년에는 이미지 변신에 성공하셨으면 좋겟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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