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이거 쓰려고하니까 긴장되네 ㅋㅋㅋㅋㅋ
솔직히 이걸 어떻게 보겠나 싶은데 일단한번
끄적거려볼게.
음... 그러니까 니가 좋아진건 작년 5월 딱 요맘때즘이네 작년에 수학여행갔을때부터
좋아했었는데 내가 다른건 다 말을 잘하는데 유독 좋아한다는 표현이 어색하고 또
힘든것 같아 그래서 항상 아 이제는 해야겠구나라고 생각한게 벌써 1년이다.
아마도 나는 아직 한참을 더 후에야 너에게 말하게 될지도 몰라. 그래도 나는 널보면
아직도 떨리고 앞으로도 떨릴것같애 이런내가 있으니까 내가 열번보면 너는 한번이라도
나를 잠깐 봐줬으면 좋겠다.
아.. 필자는 고등학교 2학년입니다
--------------------------------------------------------------------------
이거 조카 자고일어났는데 순위에들었다 이거 다 구라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