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에 인터넷 검색하다 리복에서 한국에서만 한정적으로
리복 Flex라는 제품을 출시했다는 기사를 접했는데요.
그래서 인터넷 검색을 해보니까 리복Flex 광고가 있길래 봤는데 전부 영어라
저의 어설픈 영어실력으로 번역한번 해봤습니다.
광고에서 보니까 네추럴 러닝이라고
생물학적 관점으로 보자면 굉장히 올바른 러닝방법이라고 설명이 되어있더군요.

그런데 네추럴 런닝에는 두가지 문제점이 발생하는데
첫번째는 발의 앞쪽이 인공적인 바닥에 착지함으로써 발을 보호해야 하는 점이고
이로인해서 발에 전체적으로 스트레스가 증가한다고 하네요.

그래서 이번에 이러한 네추럴 런닝에 가장 적합할 수 있도록
리얼플렉스라는 제품을 개발했다고 하는데 과연 어떤 효과가 있는지 광고내용을 토대로
한번 살펴봤는데요. 
발 아래 아웃솔을 둠으로써 발을 전체적으로 보호하고 또 76개의
센서가 달려 있는 센서들이 발의 움직임을 도와 줄 수 있도록 만들었다네요.
과연 이 아웃솔들이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는 직접 신어봐야 알 듯 하네요.
이 하나하나의 솔은 각각 목적을 가지고 있다고 하는데

발 뒤쪽에 있는 3개의 센서는 연결되어있는데 이 센서들은 또 다른 베어풋 런닝의 문제점을
줄여주는데, 내리막을 내려갈때 발뒤꿈치로 착지하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
이때 받는 충격을 흡수하는 역활을 하게 된다고 하네요.
그리고 발 안쪽에 이어져 있는 3개의 정사각형의 센서들이 있다고 하는데
이 센서들이 발의 안정감과 좌우의 움직임을 도와주는 역할을 한다고 합니다.

앞쪽에 있는 3x3개의 센서는 발의 앞쪽에 받는 충격을 줄여준다고 합니다.
이 모든 센서들이 합쳐져서 러너들의 발의 자연스러운 움직임을 도와주게 되고
또 발을 보호해 주는 역할을 한다네요.

또 신발의 어퍼부분역시 더더욱 발전 시키기 위해서 신발에서 필요 없는건 전부 제거하고
오직 뛰기위해 필요한 것만으로 신발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신발 어퍼부분에 다른 쓸모 없는 것을 전부 배재시키고
또 내피와 외피가 거의 같은 느낌을 줄 수 있도록 만듦으로써
유연한 어퍼부분이 발의 자연스러운 움직임을 도와주게끔 되어 있다네요.

광고 마지막 장면에는 자연스럽게 휘어지고 구부러지는 장면들도 있던데 뭐든지 직접 만져보고
신어봐야지만 알 수 있겠죠. 3000족인가 한정판매라고 하니까 다 팔리기 전에
한번 매장에 가서 직접 눈으로 보고 만져보세요.